모.. 제 생각은 이래요.

임창민2007.05.21
조회406

  제가 남자니까 남자의 입장과 생각을 전해볼께요

 

 자신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나타내고 싶어하는것이 여자라 생각해요

하기도 지우기도 어렵고 오래걸리는 화장 매일매일 하는 여성분들

참 대단하다고 생각드니까요.

 

 요즘 대세가 점점 위로 짧아지고 아래로 짧아지고 있잖아요.

남자라는 입장에선 눈이 가는게 당연합니다.

 그런 시선 은근히 즐기시는 여성분들.. 곱지 않게 보시는 여성분들..

반응이야 개개인이 조금씩 다르겠지만.. 어쨌든 눈이 가게 되어있습니다.

 머 여성분들도 잘빠지고 잘생기고 키큰 남자들 멋진 차 끌고 다니면

당연스레 눈이 가는것 처럼 말이지요...

 

 본능입니다. 눈이 가는건요.. 남자든 여자든... 그렇게 생각해요

하지만 남자로서 느끼는 다소의 황당함은...

여자는 오~ 하며너서 쳐다봐도 머 그리 대수롭지 않죠

하지만 남자가 오~ 라는 표정과 시선이 보이는 순간... 변태 취급 받습니다...

그래서 그런 취급 피하고 싶어 .. 계단 올라갈때 짧은 치마 입고 내려오는 여자분

보이면 땅바닥만 보고 걸어야합니다. 행여 고개라도 한번 들라치면..

웬지 안될것 같은 그 미묘한 불편함....

 단적인 예이지만 공감하시는 분들 많으시리라... (남자분들)

 

 옷을 입는 다는건 몸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이지만..

그것이 발전한 지금은 패션이란 이름과 유행이란 흐름속에

남에게 날 보여주기위한 수단과 방편이 되어가고 있지요 ??

 

 여성분들,.. 짧게 입으시고 아름다운 모습 과시하시는건...

음... 몸을 보호하는 옷이 아니라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패션이라 생각합니다.

 

 남자분들 .. 눈뜬 장님도 아니구요... 남성호로몬에 죄다 이상있는 사람들도 아닙니다.

무의식중에도 고개가 돌아가는게 남잔데.. 쳐다만 봤다고

변태 취급좀 하지 마시길....  몇번 어의 없이 당하니까...

 

 이젠 짧은 치마 입은 여자들이 부담스러워서

오히려 제가 고개를 돌리고 별로 반갑지도 않습니다...

 

지금까지 남자중 한사람의 생각과 견해 .. 입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