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친구를 찾으러 홍화도에 온 서문국

임혜정20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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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친구를 찾으러 홍화도에 온 서문국


 

 

§★§ 책 소개..

 

친구를 찾으러 홍화도에 온 서문국은 그곳에서 전혀 예상밖의 인물을 만난다.

5년전에 헤어진, 전확히 말하자면 아무런 말도 없이 떠나버린 최사희가 이곳에 있었던 것.

사희는 그때보다 더욱 성숙한 여인이 되어있었다.

그녀를 보자마자 다시금 올라오는 욕정에 사로 잡힌다.

그러나 국은 감정을 접고 바라본다.

다시 그녀를 찾았으니, 이제 다시 갖기만 하면 된다.

최사의는 일찌감치 국을 알아봤다.

그가 있는 주변의 공기만으로도 그를 느낄 수 있는데 어떻게 그를 몰라본단 말인가.

사희는 5년전에 국을 떠났다.

그를 감당할 수 없었다.

말못한 사랑보다는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었다.

그러나 그를 본 순간 심장이 두방망이질을 하기 시작한다.

 

 

§★§ 쩡이 생각..

 

두번째 열병은 14년 전 읽은 친구를 찾으러 홍화도에 들어간 남자 주인공 서문국이 그곳에서 헤어진 연인을 만나면서 시작한다.

그녀는 더욱 성숙해져있었고, 그녀를 향해 다시 욕정이 피어오르기 시작한다.

한편 그에세 메모 한 장 없이 떠났던 최사희는 그를 보자 허둥대기 시작한다.

사문국이 어떻게 이곳에 자신을 찾아왔는지 알길 없는 그녀는 모르는 척 일관하지만, 사고로 인해 결국 국와 함께 그 섬을 나오게 된다.

서문국과 최사의는 그날부터 동거에 들어간다.

그리고 밝혀지는 충격적인 사실들...

좀 안타깝죠... 그 둘의 사이가 말이죠...최사희의 마음이 이해가 가요.. 사랑하면 숨기면서 어떻게 사랑을 하나요...

남들에게 보이고 싶죠ㅎㅎ

서문국도 좋구요...

은근히 로맨스에 나오는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엄청 집착을 하더군요... 그리고 엄청난 사랑을 퍼붓죠.. 캬~

넘 부러워요~ 나도 그런 남자에게 사랑을 받고 싶은데...(자기야 쏘리~ ㅎㅎ ) 실제로 그런다면.. 엄청 무섭겠죠?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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