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밤을 새우고.. 정신없는 하루일과를 치르고 미션을 수행하듯 그렇게 보러가야만 했던 공연 너무도 피곤한상태에서 졸음을 쫒아가면서 봐야 했지만 그래도 너무도 아름답고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다..^^*
The Circus Of Sun- Quidam
며칠밤을 새우고..
정신없는 하루일과를 치르고
미션을 수행하듯 그렇게 보러가야만 했던 공연
너무도 피곤한상태에서 졸음을 쫒아가면서 봐야 했지만
그래도 너무도 아름답고 기억에 남는 공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