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점심 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저 일년만에 좋아하는 여자분께 어제 고백을 했답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면 저 혼자 좋아해놓고 제가 착각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작년 크리스마스에 고백하려고 한번 집에 찾아갔다가 뺀찌먹었거든요. 그 뒤로 의기소침 가만히 있다가 그 여자분께서 다른 남자분 만나시길래.. 바보같이 말도 못해보면. 나중에 정말 후회할 것 같아서. 딱지 먹을 것 알았지만 눈 딱 감고 정말 용기내서 찾아갔습니다. 괜히 옆으로 왔다갔다.. 멀찌감치 서 있다가;; 눈 딱 감고 가서 말씀드렸는데 단발에 거절하시더라구요. 거절당하는 순간에는 참 착찹했는데.. ; (거절당하고 뒤돌아 서는 순간이 참으로 챙피하고;; 어쩔 줄을 모르겠더라구요;; ) 이전까지는 정말 가슴도 쓰리고 그랬었는데. 어제 고백하고 거절당하니까 그래도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전 원래 여자한테는 말을 못하고 어리버리 하거든요. 29년 동안 살면서 가장 용기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미친놈 하겠지만.. 저 스스로 " 너 진짜 많이 컸다. " 저 스스로 정말 대견해 했습니다^^; 참으로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께서 만나시는 남자분이 절대 상처를 안주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망설이고 계신 분 기회는 항상있는게 아니에요. 어쩌면 기다리고 있을 지 몰라요. 저처럼 용기를 내서 고백해 보세요. 비록 거절 당할 수도 있지만 말못하고 떠나보내는 것보다야 났지 않을까요? 그리고.. 열번 찍으면 넘어오지 않을까요?^^;; 하핫; 차였는데도 기분 좋네요. 점심 식사들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날씨 더워지는데 몸관리 잘하시구, 졸지ㅡ_ㅡ마삼; /껄껄 해브어국타임^^*
저 일년만에 좋아하는 여자분께 고백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점심 식사들 맛있게 하셨나요?
저 일년만에 좋아하는 여자분께 어제 고백을 했답니다.
지금에 와서 돌이켜 보면
저 혼자 좋아해놓고
제가 착각을 했던 것 같아요^^;;
사실 작년 크리스마스에 고백하려고
한번 집에 찾아갔다가 뺀찌먹었거든요.
그 뒤로 의기소침 가만히 있다가
그 여자분께서 다른 남자분 만나시길래..
바보같이 말도 못해보면.
나중에 정말 후회할 것 같아서.
딱지 먹을 것 알았지만 눈 딱 감고 정말
용기내서 찾아갔습니다.
괜히 옆으로 왔다갔다..
멀찌감치 서 있다가;;
눈 딱 감고 가서 말씀드렸는데
단발에 거절하시더라구요.
거절당하는 순간에는 참 착찹했는데.. ;
(거절당하고 뒤돌아 서는 순간이 참으로 챙피하고;; 어쩔 줄을 모르겠더라구요;; )
이전까지는 정말 가슴도 쓰리고
그랬었는데.
어제 고백하고 거절당하니까 그래도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전 원래 여자한테는 말을 못하고 어리버리 하거든요.
29년 동안 살면서 가장 용기 있던 순간이었습니다.
참으로 기분이 좋았습니다.
남들이 들으면 미친놈 하겠지만..
저 스스로
" 너 진짜 많이 컸다. "
저 스스로 정말 대견해 했습니다^^;
참으로 기분 좋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분께서 만나시는 남자분이
절대 상처를 안주었으면 좋겠어요.
아직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망설이고 계신 분
기회는 항상있는게 아니에요.
어쩌면 기다리고 있을 지 몰라요.
저처럼 용기를 내서 고백해 보세요.
비록 거절 당할 수도 있지만
말못하고 떠나보내는 것보다야 났지 않을까요?
그리고.. 열번 찍으면 넘어오지 않을까요?^^;;
하핫;
차였는데도 기분 좋네요.
점심 식사들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날씨 더워지는데 몸관리 잘하시구,
졸지ㅡ_ㅡ마삼;
/껄껄
해브어국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