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JAPAN - Week End 작사·작곡: 요시키 여기서 Week End의 뜻은 '종말' 이라는 뜻입니다. I hear knock on the door 문을 두드리는 소리激しくせまる (하게시꾸 세마루)점점 격해져온다失いかけた 意識のなかで (우시나이카케타 이시키나카데)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おまえが ささやく (오마에가 사사야꾸)네가 속삭인다追いつめられた 心溶かす (오이쯔메라레따 고꼬로토까스)궁지에 몰린 마음을 녹이는純色の肖像 (니비이로노 쇼조우)순색의 초상切り刻まれた 記憶を 映しだす (키리토자마레따 기오꾸오 우쯔시다스)흐트러진 기억을 비추기 시작해さき亂れた hateful blackheart (사끼미다레따 hateful blackheart)어지럽게 피어난 증오스런 흑버찌心に せまる (고꼬로니세마루)가슴을 저민다硏ぎ澄まされた translent feeling (토기스마사레따 translent feeling)민감해진 순간적인 감정人波の中 (히또노미노 나까)사람들 속으로Hystericに ざわめく 風に (Hysteric니 자와야꾸 가제니)광란스럽게 일렁이는 바람에止まらない 淚を (토마라나이 나미다오)멈추지않는 눈물을胸に抱きしめ 孤獨を色どる (무네니 다끼시메 고도쿠오 이로도루)가슴에 안고 고독을 채운다I've nothing to lose (Love me till the end) Except your heart (X2)난 잃을 것이라곤 없어 (끝까지 날 사랑해 줘) 그대의 마음을 제외하고는 手首を流れる血を おまえの體に (데구비오나가레루찌오 오마에노 까라다니)손목에 흐르는 피를 너의 몸에絡みつけると 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視界を(미쯔께루 또잇슌 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꾸니 시까이오)감기게하면 일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시계를閉ざされ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떼이꾸 오마에노 스가따오)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見つぬる傷ついた オレが 立っている(메루 키즈쯔이따 오레가 탓떼이루)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다 WEEK ENDWeek End, Week End, Week End I'm at my wits end (X2)어찌할 바를 모르겠네No way out!I hear knock on the door문을 두드리는 소리激しくせまる (하게시 꾸세마루)점점 격해져온다.失いかけた 意識のなかで (우시나이카케따 이시끼노 나까데)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おまえがささやく (오마에가 사사야꾸)네가 속삭인다冷たい 指先のばし (쯔메따이 유비사끼노바시)차가운 손가락 끝을 펴서傷口に口づけ (키즈구찌 니구찌즈께)상처에 입맞춤赤く染まった凶氣を抱きしめる (아까꾸소맛따 쿄오끼오 다끼시메루)붉게 물든 흉기를 가슴에 품는다鏡を見つめながらふるえる體に (가가미오미쯔메나가라 후루에루 카라다니)거울을 바라보며 떨리는 몸에流れはじめた澄き通る血を靑白いおまえの心に 絡ませ(레하지메따 스키토오루찌오 아오지로이 오마에노 코꼬로니 마세)흐르기 시작한 맑게 흐르는 피를 창백한 너의 가슴에 감기게하라 幻覺に消えて行く最後の淚を(겐까꾸니 키에떼 유꾸 사이고노 나미다오)환각에 사라져가는 최후의 눈물을 拾い集めて血の海にまどろむ(히무이 아쯔메떼 찌노 우미니 마도로무)주워모아 피의바다에 잠든다 WEEK END(repeat)Week End still love you, , 나는 아직도 널 사랑해, Week End But I cannot carry on 하지만 난 계속할 수 없어手首を流れる血を おまえの體に (데구비오나가레루찌오 오마에노 까라다니)손목에 흐르는 피를 너의 몸에絡みつけると 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視界を(미쯔께루 또잇슌 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꾸니 시까이오)감기게하면 일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시계를閉ざされ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떼이꾸 오마에노 스가따오)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見つぬる傷ついた オレが 立っている(메루 키즈쯔이따 오레가 탓떼이루)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다 WEEK END WEEK END1
X JAPAN - Week End
X JAPAN - Week End
작사·작곡: 요시키
여기서 Week End의 뜻은 '종말' 이라는 뜻입니다.
I hear knock on the door
문을 두드리는 소리
激しくせまる (하게시꾸 세마루)
점점 격해져온다
失いかけた 意識のなかで (우시나이카케타 이시키나카데)
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
おまえが ささやく (오마에가 사사야꾸)
네가 속삭인다
追いつめられた 心溶かす (오이쯔메라레따 고꼬로토까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녹이는
純色の肖像 (니비이로노 쇼조우)
순색의 초상
切り刻まれた 記憶を 映しだす (키리토자마레따 기오꾸오 우쯔시다스)
흐트러진 기억을 비추기 시작해
さき亂れた hateful blackheart (사끼미다레따 hateful blackheart)
어지럽게 피어난 증오스런 흑버찌
心に せまる (고꼬로니세마루)
가슴을 저민다
硏ぎ澄まされた translent feeling (토기스마사레따 translent feeling)
민감해진 순간적인 감정
人波の中 (히또노미노 나까)
사람들 속으로
Hystericに ざわめく 風に (Hysteric니 자와야꾸 가제니)
광란스럽게 일렁이는 바람에
止まらない 淚を (토마라나이 나미다오)
멈추지않는 눈물을
胸に抱きしめ 孤獨を色どる (무네니 다끼시메 고도쿠오 이로도루)
가슴에 안고 고독을 채운다
I've nothing to lose (Love me till the end) Except your heart (X2)
난 잃을 것이라곤 없어 (끝까지 날 사랑해 줘) 그대의 마음을 제외하고는
手首を流れる血を おまえの體に
(데구비오나가레루찌오 오마에노 까라다니)
손목에 흐르는 피를 너의 몸에
絡みつけると 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視界を
(미쯔께루 또잇슌 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꾸니 시까이오)
감기게하면 일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시계를
閉ざされ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
(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떼이꾸 오마에노 스가따오)
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
見つぬる傷ついた オレが 立っている
(메루 키즈쯔이따 오레가 탓떼이루)
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다
WEEK END
Week End, Week End, Week End
I'm at my wits end (X2)
어찌할 바를 모르겠네
No way out!
I hear knock on the door
문을 두드리는 소리
激しくせまる (하게시 꾸세마루)
점점 격해져온다.
失いかけた 意識のなかで (우시나이카케따 이시끼노 나까데)
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
おまえがささやく (오마에가 사사야꾸)
네가 속삭인다
冷たい 指先のばし (쯔메따이 유비사끼노바시)
차가운 손가락 끝을 펴서
傷口に口づけ (키즈구찌 니구찌즈께)
상처에 입맞춤
赤く染まった凶氣を抱きしめる (아까꾸소맛따 쿄오끼오 다끼시메루)
붉게 물든 흉기를 가슴에 품는다
鏡を見つめながらふるえる體に
(가가미오미쯔메나가라 후루에루 카라다니)
거울을 바라보며 떨리는 몸에
流れはじめた澄き通る血を靑白いおまえの心に 絡ませ
(레하지메따 스키토오루찌오 아오지로이 오마에노 코꼬로니 마세)
흐르기 시작한 맑게 흐르는 피를 창백한 너의 가슴에 감기게하라
幻覺に消えて行く最後の淚を
(겐까꾸니 키에떼 유꾸 사이고노 나미다오)
환각에 사라져가는 최후의 눈물을
拾い集めて血の海にまどろむ
(히무이 아쯔메떼 찌노 우미니 마도로무)
주워모아 피의바다에 잠든다
WEEK END(repeat)
Week End
still love you, ,
나는 아직도 널 사랑해,
Week End
But I cannot carry on
하지만 난 계속할 수 없어
手首を流れる血を おまえの體に
(데구비오나가레루찌오 오마에노 까라다니)
손목에 흐르는 피를 너의 몸에
絡みつけると 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視界を
(미쯔께루 또잇슌 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꾸니 시까이오)
감기게하면 일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시계를
閉ざされ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
(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떼이꾸 오마에노 스가따오)
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
見つぬる傷ついた オレが 立っている
(메루 키즈쯔이따 오레가 탓떼이루)
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다
WEEK END
WEEK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