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과 태풍 등 자연의 거대한 힘을 보면 인간의 무력함을 절감할 수 있는데요. 지난 7월11일 태풍 ‘에위니아’는 우리를 다시 한번 놀라게 한 재해였죠.
경남 진주시에 살고 있는 친구로부터 들었는데 태풍과 폭우에 집이 침수돼 복구할 엄두도 못 낼 상황이었으나 군인들이 복구지원을 해줘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맙고 감사하다며 어떻게 마음을 표현해 볼까 제게 물어보았는데요.
특히 지휘관이 동참하여 병사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위험한 곳은 병사들을 아예 접근도 못하게 하고 사전에 안전 조치를 취하는 것을 보면서.. 전방 부대에서 근무하는 동생이 생각나 마음이 무척 흐뭇했다고 하네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군의 딱딱한 모습이 아닌 존중과 배려하는 분위기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고 하고... 그래서 더욱 보기 좋았다고 합니다.
이번 태풍으로 친구의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군인들의 헌신적인 복구지원 덕택으로 빠른 시간에 희망을 되찾게 해준 군인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당신..멋쨍이^^
지진과 태풍 등 자연의 거대한 힘을 보면 인간의 무력함을 절감할 수 있는데요. 지난 7월11일 태풍 ‘에위니아’는 우리를 다시 한번 놀라게 한 재해였죠.
경남 진주시에 살고 있는 친구로부터 들었는데 태풍과 폭우에 집이 침수돼 복구할 엄두도 못 낼 상황이었으나 군인들이 복구지원을 해줘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고맙고 감사하다며 어떻게 마음을 표현해 볼까 제게 물어보았는데요.
특히 지휘관이 동참하여 병사들과 함께 작업하면서,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위험한 곳은 병사들을 아예 접근도 못하게 하고 사전에 안전 조치를 취하는 것을 보면서.. 전방 부대에서 근무하는 동생이 생각나 마음이 무척 흐뭇했다고 하네요.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군의 딱딱한 모습이 아닌 존중과 배려하는 분위기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됐다고 하고... 그래서 더욱 보기 좋았다고 합니다.
이번 태풍으로 친구의 마음고생이 심했는데, 군인들의 헌신적인 복구지원 덕택으로 빠른 시간에 희망을 되찾게 해준 군인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