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사랑니떄문에 엄청 고생하고있는 군 입대를 압둔 청년입니다. 제가 금니를 씌운적이 있는데 처음엔 금니에서 통증이 느껴진다고 생각하고 치과를 갔는데- 사랑니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잇몸 밖으로 나오기도전에 누웠는데 다른 이빨 밑을 향하고 있다고 오래놔두면 입도 못벌릴정도로 아플거라길레.. 여기서 뽑을 수 있겠냐고 그랬더니 여긴 무리가 있데요.. 여튼 그렇게 정보를 듣고 금니도 상태가 안좋았기에 신경치료를 다시하고 대학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다학병원에서 알아본후 심각하단 사실을 알려주시더군요.. 지금 접수하면 8월쯤에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6월 13일에 입대인데.. 시간이 너무 없다고 어찌 안되겠냐고 말씀 드렸는데~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동아대학병원 백병원 굵직한 병원엔 다 전화를 드렸더니 전부 7월 전엔 안된다 하시기에.. 친구가 다니는 주례에 엘리트치과병원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사랑니를 뽑으려고 하는데요/ 제일 빠른 수술날짜좀 알려주실래요? 라고 물었죠.. 그러니 내일 3시에 오라길레 너무 기뻐서.. 이제 이 말못할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그 들뜬 기분에.. 약 1시간이나 일찍갔죠~ 그리고 이빨의 상태를 체크후.. 하시는 말씀은 고작/ 사랑니 때문에 아픈게 아닌 것 같군요..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그런 것 같으니 약만 잘 발라주세요~ ( ..........................).. 아니- 저기요 왼쪽 사랑니가 난 쪽은 이 손톱만큼 난 염증이 생기기 전에도 아리고 심한날엔 잠도 못잤다구요.. // 아닙니다. 절대 사랑니 때문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사랑니가 아직 자라지가 않아서 뽑을수도 없구요 뿌리가 좀더 깊어져야 수술 할 수 있습니다. 6개월에서 10개월 동안 상황을 지켜보고 뽑아야 될 것 같네요- ......진짜 어이가 없었다... 지금 아파 죽겠는데 10개월동안 두고보자고... ?... 그리고나서 6월 13일에 입영이라고 어찌 안되겠냐고 말했다... 하지만.. 그럼 휴가나오셔서 진찰 받아보시고 그때 뽑으세요~ ㅇㅈㄹ.... 지 이빨 아니면 아픈건 생각도 안하나? 그떄 나와서 진찰 받아봤자 입에 쪼만한 거울 집어넣고 돈 받아쳐먹은 다음에 더 자라면 뽑아야겠네요 이럴것 아닌가... 아후.. 대학병원 의사분들과 일반의사의 차이인가? 그냥 딱 보이면 사랑니 10분 좀 넘어서 간단하게 뽑은후 돈 받아쳐먹고 싶은건가? 신경쓰이는 대수술은 안중에도 없고? 의사놈들의 썩어빠진 대가리가 너무 날 열받게했다... 더 어이없는건 내 입속의 견적을 여기서 뽑아봤는데 120만원 이란다...레진 7개 금니 몇십만원 사랑니 수술비용 등/ 완전 미친놈들 아닌가.. 그래놓고선 이렇게 말한다.. 돈에 부담이 가신다면 꼭 하지않으셔도 괜찮아요.. 한마디로 돈많으면 내가 말한대로 돈 내고 치료받고 아니면 꺼지란 소리 아닌가... 이런 놈들보다 더 개념없는 의사 이야기를 들은바있죠.. 서울 모 병원이라던데.. 여고생인가? 여중생인지 자세히 듣지는 못했는데 다리수술을 하다가 약을 잘못 투여해서 죽었답니다.. 근데 개념없는 병원측에서 무슨 약을 투여헀는지도 말안할 뿐더러 시신조차 안준다는 소식을 들은바 있습니다.. 너무 정신나간놈들 아닌가요? 그렇게 대가리 좋고 잘났다는 의사놈들도 약하나 구분 못한다는 겁니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오늘 엄청 열받아 있었는데.. 이렇게 글이라도 써서 풀고싶네요.. 에후... 진짜 화가 치밀어 올라 죽겠습니다.. ㅜ 제가 제 이빨 엑스레이 찍은걸 인터넷에 한번 올려볼려고.. 달랬더니 디스켓에 넣어 준다더만 500원을 달라해서.. 지불하고 집에와서 의심쩍은 마음에 확인해봤는데 포맷도 안된 디스크네요...이놈들을 어쩌면 좋죠? 가서 한판 싸울까요?
개인병원// 그 실망감.. 분노..
안녕하세요.. 지금 사랑니떄문에 엄청 고생하고있는 군 입대를 압둔 청년입니다. 제가 금니를 씌운적이 있는데 처음엔 금니에서 통증이 느껴진다고 생각하고 치과를 갔는데- 사랑니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잇몸 밖으로 나오기도전에 누웠는데 다른 이빨 밑을 향하고 있다고 오래놔두면 입도 못벌릴정도로 아플거라길레.. 여기서 뽑을 수 있겠냐고 그랬더니 여긴 무리가 있데요.. 여튼 그렇게 정보를 듣고 금니도 상태가 안좋았기에 신경치료를 다시하고 대학병원으로 향했습니다. 다학병원에서 알아본후 심각하단 사실을 알려주시더군요.. 지금 접수하면 8월쯤에 수술이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 6월 13일에 입대인데.. 시간이 너무 없다고 어찌 안되겠냐고 말씀 드렸는데~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동아대학병원 백병원 굵직한 병원엔 다 전화를 드렸더니 전부 7월 전엔 안된다 하시기에.. 친구가 다니는 주례에 엘리트치과병원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사랑니를 뽑으려고 하는데요/ 제일 빠른 수술날짜좀 알려주실래요? 라고 물었죠.. 그러니 내일 3시에 오라길레 너무 기뻐서.. 이제 이 말못할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그 들뜬 기분에.. 약 1시간이나 일찍갔죠~ 그리고 이빨의 상태를 체크후.. 하시는 말씀은 고작/ 사랑니 때문에 아픈게 아닌 것 같군요.. 잇몸에 염증이 생겨서 그런 것 같으니 약만 잘 발라주세요~ ( ..........................).. 아니- 저기요 왼쪽 사랑니가 난 쪽은 이 손톱만큼 난 염증이 생기기 전에도 아리고 심한날엔 잠도 못잤다구요.. // 아닙니다. 절대 사랑니 때문이 아닙니다. 더군다나 사랑니가 아직 자라지가 않아서 뽑을수도 없구요 뿌리가 좀더 깊어져야 수술 할 수 있습니다. 6개월에서 10개월 동안 상황을 지켜보고 뽑아야 될 것 같네요- ......진짜 어이가 없었다... 지금 아파 죽겠는데 10개월동안 두고보자고... ?... 그리고나서 6월 13일에 입영이라고 어찌 안되겠냐고 말했다... 하지만.. 그럼 휴가나오셔서 진찰 받아보시고 그때 뽑으세요~ ㅇㅈㄹ.... 지 이빨 아니면 아픈건 생각도 안하나? 그떄 나와서 진찰 받아봤자 입에 쪼만한 거울 집어넣고 돈 받아쳐먹은 다음에 더 자라면 뽑아야겠네요 이럴것 아닌가... 아후.. 대학병원 의사분들과 일반의사의 차이인가? 그냥 딱 보이면 사랑니 10분 좀 넘어서 간단하게 뽑은후 돈 받아쳐먹고 싶은건가? 신경쓰이는 대수술은 안중에도 없고? 의사놈들의 썩어빠진 대가리가 너무 날 열받게했다... 더 어이없는건 내 입속의 견적을 여기서 뽑아봤는데 120만원 이란다...레진 7개 금니 몇십만원 사랑니 수술비용 등/ 완전 미친놈들 아닌가.. 그래놓고선 이렇게 말한다.. 돈에 부담이 가신다면 꼭 하지않으셔도 괜찮아요.. 한마디로 돈많으면 내가 말한대로 돈 내고 치료받고 아니면 꺼지란 소리 아닌가... 이런 놈들보다 더 개념없는 의사 이야기를 들은바있죠.. 서울 모 병원이라던데.. 여고생인가? 여중생인지 자세히 듣지는 못했는데 다리수술을 하다가 약을 잘못 투여해서 죽었답니다.. 근데 개념없는 병원측에서 무슨 약을 투여헀는지도 말안할 뿐더러 시신조차 안준다는 소식을 들은바 있습니다.. 너무 정신나간놈들 아닌가요? 그렇게 대가리 좋고 잘났다는 의사놈들도 약하나 구분 못한다는 겁니다.. 이러한 일들 때문에 오늘 엄청 열받아 있었는데.. 이렇게 글이라도 써서 풀고싶네요.. 에후... 진짜 화가 치밀어 올라 죽겠습니다.. ㅜ 제가 제 이빨 엑스레이 찍은걸 인터넷에 한번 올려볼려고.. 달랬더니 디스켓에 넣어 준다더만 500원을 달라해서.. 지불하고 집에와서 의심쩍은 마음에 확인해봤는데 포맷도 안된 디스크네요...이놈들을 어쩌면 좋죠? 가서 한판 싸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