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조금씩이나마 살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에 기뻐합시다. 스트레스를 음식에다 푸는 것은 가장 미련한 습관입이다. 건강하게 해소할 다른 방법을 찾으세요. 수족이 귀찮으면 절대 살찌지 않습니다. 택시 대신 전철과 버스, 햄버거 대신 살코기와 야채를 사다 직접 만들어 드세요.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1. 왜 살이 쪘는지 모른다? 진찰도 하지 않고 수술부터 시작하는 것과 같다. 살이 찌는 원인은 유전적일 수도 있고, 식사습관 또는 행동양식이 잘못된 탓일 수도 있다. 무조건 먹는 양만 줄여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스스로 이유를 알 수 없을 때는 병원 비만클리닉을 찾아가라.
2. 날씬해질 필요가 없다? 건강? 쟁취해야 할 사랑? 거리의 뭇시선들 등등... 다이어트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마다 떠올릴 수 있는 장밋빛 목표가 있어야 한다. 설사 허황된 것일라 해도....
3. 획기적인 방법만 찾는다? 사람의 몸이 가장 싫어하는 건 바로 '변화' 다.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면 우리 몸은 얄미울 정도로 빠르게 변화에 저항한다. 조금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이것이 왕도임을 잊지 말자.
4. 유행하는 다이어트마다 모두 해 본다 사과, 포도, 분유, 반창고, 황제, 모델표·탤런트표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 실패가 거듭될수록 점점 더 살 빼기 어려운 체질이 되어 간다. 다이어트엔 첫 시도에 성공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길. 철저히 준비하고 신중하게 선택해서 한 번에 끝내자.
5. 다이어트를 철저히 비밀로 한다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는 소문 낼수록 성공하기 쉽다. 말만 꺼내 놓고 실패하면 무슨 창피야? 이런 수치심을 잘 이용하면 세상 어떤 다이어트법보다 효과가 좋다. 물론 떠들면 떠들수록 약발이 더 좋다.
6. 스피드광 10일 완성!, 일주일에 10kg… 초고속 다이어트가 백전백패란 건 이미 상식이다. 스피드를 즐기는 사람의 두뇌는 아무 생각 없는 진공상태다라는 것을 명심할 것.
7. 양념과 드레싱은 괜찮다? 적은 양에도 불구하고 일부 양념의 칼로리는 폭발적이다. 식빵에 버터를 바르면 40kcal, 마요네즈는 10kcal, 설탕과 크림을 넣은 커피는 90kcal, 더구나 양념을 듬뿍 치면 식욕이 돋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더욱 어려워진다.
8. 고추와 소금 매운 양념은 입맛을 돋우고 포만감을 둔화시킨다.
9. 빵을 자주 먹는다 밀가루 전분은 쌀보다 소화흡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혈액 속 혈당치가 단숨에 올라간다. 이처럼 빠른 혈당치 상승이 인슐린의 분비를 자극하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된다. 감자도 마찬가지. 따라서 똑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밥보다 빵이 더 살이 찐다.
10. 디저트는 아이스크림 비만 인구 1위, 아이스크림 소비 1위, 바로 미국인들이다. 칼로리는 몰라도 안다.
11. 술 마시고 즉석짜장, 우동, 감자탕을 먹는다? 간장이 알콜을 분해할 때 지방을 만드는 물질이 대량으로 생산된다. 이때 지방 제조의 원료인 탄수화물이 들어오면 간장은 열심히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바꾸게 된다. 술 먹고 나서 우동이나 짜장, 라면, 혹은 밥을 먹고 잠이 들면 간장이 만든 지방은 고스란히 비계가 된다.
12. 물을 안 마신다 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에너지를 빨리 소비하는 것! 공복감을 없애 주고 변비도 예방해 주기 때문에 일석이조.
13. 나홀로 밥상 식사를 혼자 하면 무엇보다도 빨리 먹는 것이 문제. 음식을 빨리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낄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 또한 대화를 하면서 소비되는 칼로리도 없다. 우리 몸은 우울할 때 칼로리를 적게 소비한다는 사실. 여러 사람과 함께 즐겁게 웃으며 식사를 하면 간접적인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물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14. 인스턴트 식품을 가볍게 먹는다 인스턴트 식품은 칼로리의 덩어리다. 조리하기 쉽고 맛있다. 기름과 양념을 듬뿍 쳤으니까 당연한 말씀. 또한 먹는 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많이 먹기 십상이다.
15. 야채나 과일은 맘대로 먹어도 된다? 흔히 야채와 과일을 한 식구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비타민과 무기질 때문인 듯하지만 칼로리를 말하자면 전혀 남남이다. 꼭 필요한 영양소라면 야채를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생야채보다는 익힌 야채가 다이어트에는 효과적이다.
16. 끊임없이 먹는다 식사와 식사 사이엔 적어도 3시간 이상의 공백기를 두어야만 섭취한 칼로리가 소비된다. 음식을 먹을 때마다 인슐린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잦은 간식은 열량에 관계없이 비만을 부른다.
17. 조금 먹으면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 나물 먹고 물 마시고 자리에 누우 자면 살이 찐다. 인체가 운동을 시작하면 인슐린의 분비가 억제된다. 인슐린이 억제되면 뚱뚱하게 만드는 효소도 억제되기 때문에 그만큼 살이 찌지 않는 것이다. 먹고 나서 금방 자리에 눕거나 앉으면 섭취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쌓인다. 식후에는 가벼운 운동으로 인슐린 분비를 억제시켜 보자.
18. 잠자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지면 신진대사가 둔해지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아도 살찌기 쉽다.
19. 취미가 없다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 뇌는 심신이 고통을 받고 있으면 조금이라도 고통을 완화시키려고 애쓴다. 이때 분비되는 물질에는 식욕 증진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식욕을 다른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취미 활동을 개발해야 한다.
[다이어트] 다이어트,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결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조금씩이나마 살이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에 기뻐합시다. 스트레스를 음식에다 푸는 것은 가장 미련한 습관입이다. 건강하게 해소할 다른 방법을 찾으세요. 수족이 귀찮으면 절대 살찌지 않습니다. 택시 대신 전철과 버스, 햄버거 대신 살코기와 야채를 사다 직접 만들어 드세요.
이렇게 하면 실패한다!
1. 왜 살이 쪘는지 모른다?
진찰도 하지 않고 수술부터 시작하는 것과 같다. 살이 찌는 원인은 유전적일 수도 있고, 식사습관 또는 행동양식이 잘못된 탓일 수도 있다. 무조건 먹는 양만 줄여서는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스스로 이유를 알 수 없을 때는 병원 비만클리닉을 찾아가라.
2. 날씬해질 필요가 없다?
건강? 쟁취해야 할 사랑? 거리의 뭇시선들 등등... 다이어트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마다 떠올릴 수 있는 장밋빛 목표가 있어야 한다. 설사 허황된 것일라 해도....
3. 획기적인 방법만 찾는다?
사람의 몸이 가장 싫어하는 건 바로 '변화' 다. 섭취하는 칼로리가 줄어들면 우리 몸은 얄미울 정도로 빠르게 변화에 저항한다. 조금 덜 먹고 많이 움직이는 것! 이것이 왕도임을 잊지 말자.
4. 유행하는 다이어트마다 모두 해 본다
사과, 포도, 분유, 반창고, 황제, 모델표·탤런트표 다이어트 등 다이어트 실패가 거듭될수록 점점 더 살 빼기 어려운 체질이 되어 간다. 다이어트엔 첫 시도에 성공하는 것이 가장 쉽고 빠른 길. 철저히 준비하고 신중하게 선택해서 한 번에 끝내자.
5. 다이어트를 철저히 비밀로 한다
금연과 금주, 다이어트는 소문 낼수록 성공하기 쉽다. 말만 꺼내 놓고 실패하면 무슨 창피야? 이런 수치심을 잘 이용하면 세상 어떤 다이어트법보다 효과가 좋다. 물론 떠들면 떠들수록 약발이 더 좋다.
6. 스피드광
10일 완성!, 일주일에 10kg… 초고속 다이어트가 백전백패란 건 이미 상식이다. 스피드를 즐기는 사람의 두뇌는 아무 생각 없는 진공상태다라는 것을 명심할 것.
7. 양념과 드레싱은 괜찮다?
적은 양에도 불구하고 일부 양념의 칼로리는 폭발적이다. 식빵에 버터를 바르면 40kcal, 마요네즈는 10kcal, 설탕과 크림을 넣은 커피는 90kcal, 더구나 양념을 듬뿍 치면 식욕이 돋기 때문에 다이어트가 더욱 어려워진다.
8. 고추와 소금
매운 양념은 입맛을 돋우고 포만감을 둔화시킨다.
9. 빵을 자주 먹는다
밀가루 전분은 쌀보다 소화흡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혈액 속 혈당치가 단숨에 올라간다. 이처럼 빠른 혈당치 상승이 인슐린의 분비를 자극하기 때문에 비만의 원인이 된다. 감자도 마찬가지. 따라서 똑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밥보다 빵이 더 살이 찐다.
10. 디저트는 아이스크림
비만 인구 1위, 아이스크림 소비 1위, 바로 미국인들이다. 칼로리는 몰라도 안다.
11. 술 마시고 즉석짜장, 우동, 감자탕을 먹는다?
간장이 알콜을 분해할 때 지방을 만드는 물질이 대량으로 생산된다. 이때 지방 제조의 원료인 탄수화물이 들어오면 간장은 열심히 탄수화물을 지방으로 바꾸게 된다. 술 먹고 나서 우동이나 짜장, 라면, 혹은 밥을 먹고 잠이 들면 간장이 만든 지방은 고스란히 비계가 된다.
12. 물을 안 마신다
물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다이어트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에너지를 빨리 소비하는 것! 공복감을 없애 주고 변비도 예방해 주기 때문에 일석이조.
13. 나홀로 밥상
식사를 혼자 하면 무엇보다도 빨리 먹는 것이 문제. 음식을 빨리 먹으면 뇌에서 포만감을 느낄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는다. 또한 대화를 하면서 소비되는 칼로리도 없다. 우리 몸은 우울할 때 칼로리를 적게 소비한다는 사실. 여러 사람과 함께 즐겁게 웃으며 식사를 하면 간접적인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 물론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14. 인스턴트 식품을 가볍게 먹는다
인스턴트 식품은 칼로리의 덩어리다. 조리하기 쉽고 맛있다. 기름과 양념을 듬뿍 쳤으니까 당연한 말씀. 또한 먹는 시간이 절약되기 때문에 많이 먹기 십상이다.
15. 야채나 과일은 맘대로 먹어도 된다?
흔히 야채와 과일을 한 식구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비타민과 무기질 때문인 듯하지만 칼로리를 말하자면 전혀 남남이다. 꼭 필요한 영양소라면 야채를 통해 섭취하는 게 좋다. 또한 생야채보다는 익힌 야채가 다이어트에는 효과적이다.
16. 끊임없이 먹는다
식사와 식사 사이엔 적어도 3시간 이상의 공백기를 두어야만 섭취한 칼로리가 소비된다. 음식을 먹을 때마다 인슐린이 분비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잦은 간식은 열량에 관계없이 비만을 부른다.
17. 조금 먹으면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
나물 먹고 물 마시고 자리에 누우 자면 살이 찐다. 인체가 운동을 시작하면 인슐린의 분비가 억제된다. 인슐린이 억제되면 뚱뚱하게 만드는 효소도 억제되기 때문에 그만큼 살이 찌지 않는 것이다. 먹고 나서 금방 자리에 눕거나 앉으면 섭취한 칼로리가 지방으로 쌓인다. 식후에는 가벼운 운동으로 인슐린 분비를 억제시켜 보자.
18. 잠자는 시간이 일정하지 않다
자율신경이 불안정해지면 신진대사가 둔해지기 때문에 많이 먹지 않아도 살찌기 쉽다.
19. 취미가 없다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스트레스이다.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우리 뇌는 심신이 고통을 받고 있으면 조금이라도 고통을 완화시키려고 애쓴다. 이때 분비되는 물질에는 식욕 증진 효과가 있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식욕을 다른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취미 활동을 개발해야 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