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꿈은 무척이나 어렵죠..ㅎㅎ 다른사람보단 아마 길겁니다.. 저의 꿈은.. 넓은집에 넓은 소파에 부모님과 함께 앉아 여유롭게 티비보기죠..ㅎㅎ 이 꿈을 이루기위해선 무척이나 많은 조건들이 이뤄져야합니다.. 우선 넓은 집이 필요하고.. 넓은 소파가 필요하고..커다란 티비를 가질수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하고.. 그때까지 부모님이 하시는 힘든 일을 그만두시고 편히 쉬시며 건강하셔야하죠..ㅎㅎ 그리고 저는 그런 시간을 낼수있는 어느정도의 여유쯤은있는 직업이있어야합니다.. 제 옆에 제가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할나위없겠지만요..ㅎㅎ 원래는 20살에 결혼하는거였는데... 언제부턴가.. 제 꿈이랄까.. 저의 바램은 바뀌기시작했습니다.. 어머니의 작아져버린키와 어느새 깊게 들어서버린 주금살을 보고 그날 저는 모두가 잠들무렵 제방에서 소리없는 눈물을 흘렸고 그리고 너무나 좁아진 아버지의 어깨를보며.. 쓰라린 가슴을 쥐며 눈물을 참아야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동안의 못되게굴었던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되었고 한순간에 제 생각의 틀자체를 바꿔버리게됐죠.. 그후론 짜증이나도 입밖으로 내지않고 화가나도 가슴안에서 식혔습니다... 무엇을하더라도 예전보다는 끈기를 가지게되었고 나쁜일이 생기더라도 참을수있는 인내를 배웠습니다.. 지금은 이덕분에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ㅎㅎ 관악을 전공하고있었지만.. 제가 내자신을 스스로생각해보니 저의 실력으론 지금의 나의 꿈을 이루기엔 너무나 오랜시간이 걸릴거 같았죠..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고 내가 걸어가던길을 멈추고 조선이라는(배) 다른길로 가야만했죠.. 그리고 저는 새로운 나의 길을 걸어가기시작했습니다. 이제 겨우 몇발걸음 걸었지만 지금 다른길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은거같네요~ㅎㅎ 나이도 나이고 제가 생각해둔 계획에 많은 차질이 생기기에..이대로 걸어가기로했습니다.. 평생은 아니지만 나의꿈을 이룰수있을만큼만.. 그만큼이 제가 걸어가고있는 이 길의 끝이기에 그 끝만 생각하고 바라봅니다. 지금 들어선 여기 이길이 비록 걸거치는것도 많고 험난하지만 언젠가 전 이길끝에서 웃는 사람이 되고 싶기에 힘들지만 꿋꿋하게 걸어가고있습니다.. 이런글을 적기엔 감성이라는 게시판에 조금은 요지가 틀린거같지만.. 저의 의지를 한번더 굳세게 하기위해서 저의 꿈에 대해서 감히 한말씀올립니다.. 저 는 ! ! 10년 안에 제가 걸어가는 이 길 끝에서 웃겠습니다 . . ! ! 두서도 안맞고 조리있지도 않은 저의글 읽게해서 죄송하네요..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낼도 출근이라 저도 이제 자야겠어요~ㅎㅎ Fighting!!
꿈..소망..내가 원하는것..
저의 꿈은 무척이나 어렵죠..ㅎㅎ
다른사람보단 아마 길겁니다..
저의 꿈은.. 넓은집에 넓은 소파에 부모님과 함께 앉아 여유롭게 티비보기죠..ㅎㅎ
이 꿈을 이루기위해선 무척이나 많은 조건들이 이뤄져야합니다..
우선 넓은 집이 필요하고.. 넓은 소파가 필요하고..커다란 티비를
가질수있는 경제적 여유가 있어야하고..
그때까지 부모님이 하시는 힘든 일을 그만두시고 편히 쉬시며 건강하셔야하죠..ㅎㅎ
그리고 저는 그런 시간을 낼수있는 어느정도의 여유쯤은있는 직업이있어야합니다..
제 옆에 제가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더할나위없겠지만요..ㅎㅎ
원래는 20살에 결혼하는거였는데...
언제부턴가.. 제 꿈이랄까.. 저의 바램은 바뀌기시작했습니다..
어머니의 작아져버린키와 어느새 깊게 들어서버린 주금살을 보고 그날 저는
모두가 잠들무렵 제방에서 소리없는 눈물을 흘렸고
그리고 너무나 좁아진 아버지의 어깨를보며.. 쓰라린 가슴을 쥐며 눈물을 참아야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그동안의 못되게굴었던 제 자신을 뒤돌아보게되었고 한순간에
제 생각의 틀자체를 바꿔버리게됐죠..
그후론 짜증이나도 입밖으로 내지않고 화가나도 가슴안에서 식혔습니다...
무엇을하더라도 예전보다는 끈기를 가지게되었고 나쁜일이 생기더라도
참을수있는 인내를 배웠습니다..
지금은 이덕분에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있습니다..ㅎㅎ
관악을 전공하고있었지만..
제가 내자신을 스스로생각해보니 저의 실력으론 지금의 나의 꿈을 이루기엔
너무나 오랜시간이 걸릴거 같았죠..
그래서 학교를 그만두고 내가 걸어가던길을 멈추고 조선이라는(배) 다른길로 가야만했죠..
그리고 저는 새로운 나의 길을 걸어가기시작했습니다.
이제 겨우 몇발걸음 걸었지만 지금 다른길로 돌아가기엔 너무 늦은거같네요~ㅎㅎ
나이도 나이고 제가 생각해둔 계획에 많은 차질이 생기기에..이대로 걸어가기로했습니다..
평생은 아니지만 나의꿈을 이룰수있을만큼만..
그만큼이 제가 걸어가고있는 이 길의 끝이기에 그 끝만 생각하고 바라봅니다.
지금 들어선 여기 이길이 비록 걸거치는것도 많고 험난하지만
언젠가 전 이길끝에서 웃는 사람이 되고 싶기에
힘들지만 꿋꿋하게 걸어가고있습니다..
이런글을 적기엔 감성이라는 게시판에 조금은 요지가 틀린거같지만..
저의 의지를 한번더 굳세게 하기위해서 저의 꿈에 대해서 감히 한말씀올립니다..
저 는 ! ! 10년 안에 제가 걸어가는 이 길 끝에서 웃겠습니다 . . ! !
두서도 안맞고 조리있지도 않은 저의글 읽게해서 죄송하네요..ㅎㅎ
안녕히 주무세요~~^^
낼도 출근이라 저도 이제 자야겠어요~ㅎㅎ
Figh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