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말야. 중학교 시절만 해도 여자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었거든. 나말야. 원래 짝사랑 같은거 평생 안해보고 살줄 알았거든. 나말야. 술..담배...난 절대 안해야지 다짐하고 살았던 사람인데. 나말야. 널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었는데 말야. 나말야. 버려진다는 거. 참혹하고..버려짐에 길들여 진다는 거..더 비참한 일인데.. 계속 그래왔다는 거.. 나말야. 배고픔 잘 참지 못하는 사람인데.. 너를 알고...너 때문에 힘들고 부터..배고픔..아무것도 아닌게 되었는데. 나말야. 니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말도 안되는 상상 왜 양치질 할때만 떠오르는지. 나말야. 그냥 니가 샤워하듯..씻겨져 내려가 버렸으면 좋겠는데. 그럴까봐..씻을 엄두가 안나. 나말야. 추억까지..너와의 기억들까지.. 아까울 만큼 소중해서..오래도록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가봐. 나말야. 이뤄질수 없다는 거 잘 알기에..그래서 더욱 간절해지네.. 사랑해서 미안하다.
나말야...
나말야.
중학교 시절만 해도 여자에 관심도 없는 사람이었거든.
나말야.
원래 짝사랑 같은거 평생 안해보고 살줄 알았거든.
나말야.
술..담배...난 절대 안해야지 다짐하고 살았던 사람인데.
나말야.
널 만나게 될 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었는데 말야.
나말야.
버려진다는 거.
참혹하고..버려짐에 길들여 진다는 거..더 비참한 일인데..
계속 그래왔다는 거..
나말야.
배고픔 잘 참지 못하는 사람인데..
너를 알고...너 때문에 힘들고 부터..배고픔..아무것도 아닌게 되었는데.
나말야.
니가 나에게 돌아온다는 말도 안되는 상상 왜 양치질 할때만 떠오르는지.
나말야.
그냥 니가 샤워하듯..씻겨져 내려가 버렸으면 좋겠는데.
그럴까봐..씻을 엄두가 안나.
나말야.
추억까지..너와의 기억들까지..
아까울 만큼 소중해서..오래도록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가봐.
나말야.
이뤄질수 없다는 거 잘 알기에..그래서 더욱 간절해지네..
사랑해서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