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이다 무간도 이후로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봤던 홍콩영화가 있었던가..? 지금도 흥분이 가시질 않는다 캬~ 생각지도 않던 장 정 초 를 여기서 다시보게 될줄이야 시들지 않은 배우들의 연기들과 소재에대한 참신함? 구성 편집 앵글 등등 갈채가 아깝지 않은 오랜만에 괜찮은 홍콩영화를 봤다.
문도 門徒 : Portege 2007
환상이다 무간도 이후로 이렇게 흥미진진하게
봤던 홍콩영화가 있었던가..?
지금도 흥분이 가시질 않는다 캬~
생각지도 않던 장 정 초 를 여기서 다시보게 될줄이야
시들지 않은 배우들의 연기들과
소재에대한 참신함? 구성 편집 앵글 등등
갈채가 아깝지 않은 오랜만에 괜찮은 홍콩영화를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