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예배

오윤석2007.05.23
조회52,761

못넘을것 같던 치대1학년 마치면서, 많은 것에 감사.

 

기말고사 앞두고 다시한번 힘내기.

 

When the music fades and all is stripped away
And I simply come
Longing just to bring something that's of worth
That will bless Your heart

I'll bring You more than a song
For a song in itself
Is not what You have required
You search much deeper within
Through the way things appear
You're looking into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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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수업듣고 들어와서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세상에...

 

치대생이란 말로 물의를 일으켰네요. 아이고...

제목을 한국 가사 제목인 마음의 예배로 고쳤습니다.

노래하는 여대생은, 진짜 나이가 많아서 민망한지라...

 

이 찬양은 제게 기타를 가르쳐준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곡인데

그친구가 힘든일이 있어서

처음으로 제가 끝까지 쳐서 위로해주려고 올렸었어요.

 

완전 아마추어로 배터리문제로 끝도 잘린 이것을

스크랩가져 가 주신 분들 감사하구요,

 

생각지도 않게 이렇게 되서 참 놀랍고 신기합니다.

 

 

원호야~~ 밥한번 크게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