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유명했던 걸작 애니메이션. 홍콩에서 상영된 광동어 더빙판이다. ㅡㅡ^ 홍콩의 성우들도 실력이 좋다, 색다른 느낌이잖아, 광동어에 관심있는 이들을 위해 설명과 번역을 곁들이겠어. 아스카의 싸움이 끝나간다. 아스카 : 이걸로 라스트---!!! 활동 한계는 끝없이 0로 가까워진다. 이제 10초 남짓. 갑자기 어디선가 2호기를 향해 날아오는 양산기의 롱기누스의 창 COPY. 2호기 A.T. 필드로 막는다. A.T. 필드에 막혀 공중에 정지해 있는 창. 아스카 : 롱기누스의 창!? 2호기의 머리를 관통하는 롱기누스의 창. 아스카의 비명. 관통당한 왼쪽 눈을 감싸 쥔다. 남은 시간 0. 2호기, 침묵. 아스카는 반 미친 상태로 레버를 계속 당기며 비명을 지른다. 마야 : 예비 전원, 종료. 활동 한계. 에바2호기..완전정지. 응?...뭐지 이건...?? 2호기에게 모두 쓰러졌던 에바 시리즈가...!!!? 계속해서 하나 둘 씩 일어서는 양산형 에바들. 처참한 형태의 좀비같은 상태로 서서히 일어난다. 그리고 그 큰 입으로 기분 나쁜 미소를 짓는다. 마야 : 에바 시리즈, 활동을 재개하고 있어... 양산형이 전부 날개를 펼친다. 시게루 : 끝장을 낼 속셈인가!? 날아 오르더니 갑자기 시체를 찾은 까마귀떼처럼 한꺼번에 2호기에게 달려든다. 달려든 양산기들은 2호기를 물어 뜯으며 먹기 시작한다. 마야 : 욱! 휴가 : 왜 그래!? 마야 : 더이상 못보겠어요... 이런 건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휴가 : 저것이... 2호기!? 울부짖는 마야. 모니터에 양산기에 물어뜯긴 2호기의 데이터가 있다. 무참한 모습으로 유린 당한 2호기. 그 주위를 배회하는 양산기. 왼쪽 눈과 복부를 누르며, 통증에 미쳐버린 아스카. 아스카 : 죽여 버리겠어, 죽여 버리겠어, 죽여 버리겠어!!!! 4개의 눈에서 빛이 나며 다시 기동하는 2호기. 늘어져 있던 손을 부들부들 떨며 힘겹게 태양을 향해 처 든다. 휴가 : 폭주하는 거야!? 마야 : (흐느낀다) 그만해...아스카, 이제 그만해!! 아스카 : 죽여 버리겠어..죽여 버리겠어..죽여 버리겠어...! 갑자기 태양을 향해 처들던 2호기의 팔이, 두 조각 나며 찢어진다. 양산기가 동시에 롱기누스의 창을 던진 것이다. 동체...다리...팔... 2호기의 여기저기에 창이 박히고 2호기 완전히 죽어버린다. 창에 꽂혀 매달려 있는 2호기. 마야 : 신지 군! 2호기가! 아스카가! 아스카가! 다리를 안고 쭈그린 채 앉아 있는 신지. 신지 : 에바에 탈 수 없어... 어떻게 할 수도 없어... 갑자기 굳어 있던 베이클라이트가 들썩들썩 거리더니 베이클라이트를 부수며 초호기의 팔이 신지를 향해 손을 내민다. 신지 : ...엄마?겐도우 : 초호기가 움직이기 시작했나... 지오 프런트가 폭발한다. 신지는 초호기와 함께 지상으로 상승한다. 전자L : 에반게리온 초호기! 전자M : 악마인가... 초호기의 등에서 4장의 빛의 날개가 뻗어 나온다. 신지 : 아스카...? 눈앞에는 무참히 유린 당한 2호기의 모습이 있었다. 한 쪽 눈은 빠져 얼굴에 매달려 있고 밑에는 피가 강을 이루며 복부는 터져 내장이 모두 쏟아져 있다. 신지의 눈이 놀라움으로 커진다. 눈 앞의 사실을 믿고 싶지 않다는 듯이.... 신지 : 으아아아악~~!!! 22
<신세기 에반게리온 - 극장판> ; 아스카의 죽음
너무나도 유명했던 걸작 애니메이션.
홍콩에서 상영된 광동어 더빙판이다. ㅡㅡ^
홍콩의 성우들도 실력이 좋다, 색다른 느낌이잖아,
광동어에 관심있는 이들을 위해 설명과 번역을 곁들이겠어.
아스카의 싸움이 끝나간다.
아스카 : 이걸로 라스트---!!!
활동 한계는 끝없이 0로 가까워진다. 이제 10초 남짓.
갑자기 어디선가 2호기를 향해 날아오는
양산기의 롱기누스의 창 COPY.
2호기 A.T. 필드로 막는다.
A.T. 필드에 막혀 공중에 정지해 있는 창.
아스카 : 롱기누스의 창!?
2호기의 머리를 관통하는 롱기누스의 창. 아스카의 비명.
관통당한 왼쪽 눈을 감싸 쥔다. 남은 시간 0. 2호기, 침묵.
아스카는 반 미친 상태로 레버를 계속 당기며 비명을 지른다.
마야 : 예비 전원, 종료. 활동 한계. 에바2호기..완전정지.
응?...뭐지 이건...??
2호기에게 모두 쓰러졌던 에바 시리즈가...!!!?
계속해서 하나 둘 씩 일어서는 양산형 에바들.
처참한 형태의 좀비같은 상태로 서서히 일어난다.
그리고 그 큰 입으로 기분 나쁜 미소를 짓는다.
마야 : 에바 시리즈, 활동을 재개하고 있어...
양산형이 전부 날개를 펼친다.
시게루 : 끝장을 낼 속셈인가!?
날아 오르더니 갑자기 시체를 찾은 까마귀떼처럼
한꺼번에 2호기에게 달려든다.
달려든 양산기들은 2호기를 물어 뜯으며 먹기 시작한다.
마야 : 욱!
휴가 : 왜 그래!?
마야 : 더이상 못보겠어요...
이런 건 더이상 보고 싶지 않아요!!
휴가 : 저것이... 2호기!?
울부짖는 마야.
모니터에 양산기에 물어뜯긴 2호기의 데이터가 있다.
무참한 모습으로 유린 당한 2호기. 그 주위를 배회하는 양산기.
왼쪽 눈과 복부를 누르며, 통증에 미쳐버린 아스카.
아스카 : 죽여 버리겠어, 죽여 버리겠어, 죽여 버리겠어!!!!
4개의 눈에서 빛이 나며 다시 기동하는 2호기.
늘어져 있던 손을 부들부들 떨며 힘겹게 태양을 향해 처 든다.
휴가 : 폭주하는 거야!?
마야 : (흐느낀다) 그만해...아스카, 이제 그만해!!
아스카 : 죽여 버리겠어..죽여 버리겠어..죽여 버리겠어...!
갑자기 태양을 향해 처들던 2호기의 팔이, 두 조각 나며 찢어진다.
양산기가 동시에 롱기누스의 창을 던진 것이다. 동체...다리...팔...
2호기의 여기저기에 창이 박히고 2호기 완전히 죽어버린다.
창에 꽂혀 매달려 있는 2호기.
마야 : 신지 군! 2호기가! 아스카가! 아스카가!
다리를 안고 쭈그린 채 앉아 있는 신지.
신지 : 에바에 탈 수 없어... 어떻게 할 수도 없어...
갑자기 굳어 있던 베이클라이트가 들썩들썩 거리더니 베이클라이트를 부수며 초호기의 팔이 신지를 향해 손을 내민다.
신지 : ...엄마?
겐도우 : 초호기가 움직이기 시작했나...
지오 프런트가 폭발한다.
신지는 초호기와 함께 지상으로 상승한다.
전자L : 에반게리온 초호기!
전자M : 악마인가...
초호기의 등에서 4장의 빛의 날개가 뻗어 나온다.
신지 : 아스카...?
눈앞에는 무참히 유린 당한 2호기의 모습이 있었다.
한 쪽 눈은 빠져 얼굴에 매달려 있고 밑에는 피가 강을 이루며
복부는 터져 내장이 모두 쏟아져 있다.
신지의 눈이 놀라움으로 커진다.
눈 앞의 사실을 믿고 싶지 않다는 듯이....
신지 : 으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