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용인 두 곳에 캠퍼스를 두고 있는 명지대가 수시 2-Ⅰ과 정시 ‘다’군 모집에서 전공적성검사를 새로 실시하고, 정시 ‘나’군 모집 인문계 모집단위에서는 논술고사를, 자연계 모집단위에서는 면접고사 새로 실시실시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08학년도 대학입시 주요 사항을 확정 발표했다. 명지대는2007학년도와 마찬가지로 수시 2-1과 2-2, 정시 ‘가·나·다’군 모두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즉, 수시 모집에서는 두 번, 정시 모집에서는 세 번 입학 전형을 실시한다. 수시 2-Ⅰ에서는 일반 전형뿐만 아니라 문학·바둑·체육·뮤지컬공연 전공 특기자, 기독교 학생, 대안학교 및 홈스쿨링 등 다양한 특별 전형을 실시하지만, 수시 2-2에서는 일반 전형만 실시한다. 이 중 일반 전형을 살펴보면 2-1에서는 학생부 66.7% + 전공적성 33.3%를 일괄 합산하여 선발하지만, 2-1에서는 단계별 전형으로 모집 정원의 5배수를 선발하는 1단계에서는 학생부 성적만을 반영하고, 해당 모집 정원을 선발하는 2단계에서는 학생부 66.6% + 면접 33.3%를 반영한다. 그리고 ‘가·나·다’군으로 분할 모집하는 정시 모집은 문예창작학과만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모집단위는 일괄합산 전형으로 선발한다. 인문·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나·다’군으로 선발하는데, ‘나’군의 경우 인문계 모집단위는 학생부 44.5% + 수능시험 44.5% + 논술 11%, 자연계 모집단위는 학생부 44.5% + 수능시험 44.% + 면접 11%로 선발한다. 그리고 ‘다’군은 인문·자연계 모집단위 모두 수능시험 80% + 전공적성검사 20%로 선발한다. 수능시험의 반영 방법은 ‘2+1 체제’로 언어(또는 수리) 영역 37.5% + 외국어 영역 37.5% + 탐구 영역 22.5%이다. 탐구 영역은 2과목만 반영하며,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리 ‘가’형 선택 시 3점, 과학탐구 선택 시 1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시험 영역별 등급 배점은 언어·수리 영역은 1등급 72점, 2등급 67.75점, 3등급 63.5점으로 등급간 4.25점씩, 외국어 영역은 1등급 75점, 2등급 70.5점, 3등급 66점으로 등급간 4.5점씩 차이를 두고 있다. 그리고 탐구 영역은 1과목당 1등급 24점, 2등급 22.43점, 3등급 20.87점, 4등급 19.31점, 5등급 17.75점, 6등급 16.18점 등으로 등급간 점수차를 1.57점 또는 1.56점씩 두고 있다. 학생부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 전과목의 석차 등급만을 반영하며, 학년별 반영 비율은 수시 모집의 경우 1학년 30% + 2학년 40% + 3학년 30%, 정시 모집의 경우 1학년 25% + 2학년 30% + 3학년 45%이다. 학생부 등급별 배점 기준은 1등급 5점, 2등급 4.75점, 3등급 4.5점으로 등급간 0.25점씩 차이를 두고 있다. 논술고사는 통합교과형으로 실시된다는 외에는 아직 구체적인 출제 형식이나 방향이 발표되지는 않았다. 관심 있는 수험생들은 추후 대학의 입학 관련 부서로 문의하여 세부 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전공적성검사는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학습된 기본 원리와 지식 개발 정도, 사고력, 논리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6월 중 모의 전공적성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면접고사는 2007학년도와 동일한 형태로 실시되며, 최근 5개년의 기출 문제가 명지대 입학 홈페이지 및 이투스 대학별고사 자료실에 탑재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유성룡(입시분석가 / SK커뮤니케이션즈 이투스 입시정보실장)
명지대 2008수시/정시 모두 전공적성검사 도입
명지대는2007학년도와 마찬가지로 수시 2-1과 2-2, 정시 ‘가·나·다’군 모두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즉, 수시 모집에서는 두 번, 정시 모집에서는 세 번 입학 전형을 실시한다. 수시 2-Ⅰ에서는 일반 전형뿐만 아니라 문학·바둑·체육·뮤지컬공연 전공 특기자, 기독교 학생, 대안학교 및 홈스쿨링 등 다양한 특별 전형을 실시하지만, 수시 2-2에서는 일반 전형만 실시한다.
이 중 일반 전형을 살펴보면 2-1에서는 학생부 66.7% + 전공적성 33.3%를 일괄 합산하여 선발하지만, 2-1에서는 단계별 전형으로 모집 정원의 5배수를 선발하는 1단계에서는 학생부 성적만을 반영하고, 해당 모집 정원을 선발하는 2단계에서는 학생부 66.6% + 면접 33.3%를 반영한다.
그리고 ‘가·나·다’군으로 분할 모집하는 정시 모집은 문예창작학과만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하고, 나머지 모집단위는 일괄합산 전형으로 선발한다. 인문·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나·다’군으로 선발하는데, ‘나’군의 경우 인문계 모집단위는 학생부 44.5% + 수능시험 44.5% + 논술 11%, 자연계 모집단위는 학생부 44.5% + 수능시험 44.% + 면접 11%로 선발한다. 그리고 ‘다’군은 인문·자연계 모집단위 모두 수능시험 80% + 전공적성검사 20%로 선발한다.
수능시험의 반영 방법은 ‘2+1 체제’로 언어(또는 수리) 영역 37.5% + 외국어 영역 37.5% + 탐구 영역 22.5%이다. 탐구 영역은 2과목만 반영하며,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리 ‘가’형 선택 시 3점, 과학탐구 선택 시 1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시험 영역별 등급 배점은 언어·수리 영역은 1등급 72점, 2등급 67.75점, 3등급 63.5점으로 등급간 4.25점씩, 외국어 영역은 1등급 75점, 2등급 70.5점, 3등급 66점으로 등급간 4.5점씩 차이를 두고 있다. 그리고 탐구 영역은 1과목당 1등급 24점, 2등급 22.43점, 3등급 20.87점, 4등급 19.31점, 5등급 17.75점, 6등급 16.18점 등으로 등급간 점수차를 1.57점 또는 1.56점씩 두고 있다.
학생부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 전과목의 석차 등급만을 반영하며, 학년별 반영 비율은 수시 모집의 경우 1학년 30% + 2학년 40% + 3학년 30%, 정시 모집의 경우 1학년 25% + 2학년 30% + 3학년 45%이다. 학생부 등급별 배점 기준은 1등급 5점, 2등급 4.75점, 3등급 4.5점으로 등급간 0.25점씩 차이를 두고 있다.
논술고사는 통합교과형으로 실시된다는 외에는 아직 구체적인 출제 형식이나 방향이 발표되지는 않았다. 관심 있는 수험생들은 추후 대학의 입학 관련 부서로 문의하여 세부 사항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전공적성검사는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학습된 기본 원리와 지식 개발 정도, 사고력, 논리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6월 중 모의 전공적성검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면접고사는 2007학년도와 동일한 형태로 실시되며, 최근 5개년의 기출 문제가 명지대 입학 홈페이지 및 이투스 대학별고사 자료실에 탑재되어 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유성룡(입시분석가 / SK커뮤니케이션즈 이투스 입시정보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