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보면 남친이 임신시켜놓고 차버렸다느니.. 관계를 맺었는데 남친이 질려한다느니 남편이 바람이 났다느니 징징거리는 여성분들 많다. 일부 다처제를 시행하자. 이건 옛날부터 학식이 있는 양반들이 첩이란 이름으로 시행하신 우리 나라 전통의 아주 좋은 제도인 것이다. 무지몽매한 천민층이나 일부일처였지 어지간히 배운 양반네들 이상이면 다들 첩을 두고 살았다하니 이것만 보아도 일부 다처제가 얼마나 훌륭한 제도인가를 알수 있다. 물론, 현대에 적용을 하려면 손볼점이 많긴 하다. 남자들 여친들 임신시켜 놓거나 처녀막 터뜨려놓고 내 버릴 생각하지 말고 여자가 결혼하자면 모두 마누라로 거둬라. 그러면 여자들은 모두 혼전 순결을 지킨 사람이 될터.(이러면 부인이 처녀가 아니었다느니 한심한 소리 할 놈이 없겠지) 남자들도 마누라가 여럿이면 질린다거나 하는 일이 없으니 남자에게도 좋고, 출산 등으로 잠자리 시들하다고 남편이 바람 피울일도 없으니 여자에게도 아주 좋은 법이다. 물론, 마누라가 여럿이면 성욕구도 충분히 충족되어 성범죄도 극히 줄어들것이다. 섹스 문제는 듣기에는 천박해 보이지만 인간의 3대 욕구중 하나를 차지할만큼 아주 원초적이고 중요한 것이다. 절대 무시할 문제가 아니나 잠자리 이야기 들먹거렸다고 딴지 걸지 말길 바란다. 더욱이 한가정에 남녀 둘만 돈을 벌기보단 남자 하나에 여자 6~7이 돈을 벌면 가정도 아주 풍족하고 윤택한 생활을 할수 있을것이다. 요새 한국 된장녀니 뭐니 하는데 욕할것 없다. 당연한 자본주의 원리에 따라 능력있는 남자에게 여자들이 몰리는 것은 아주 당연한 현상이다. 능력있는 자에게 모든 사회적 명성과 돈이 모이듯, 여자도 그렇게 되는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이미 사회적으로 귀족계층에 있는 사람 누구누구가 세컨이 있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재산과 지위가 있는 사람은 합법적인 일부다처가 아닐뿐 이미 음성적인 일부다처를 형성하고 있다. 자본주의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여자들도 찌질한 남자의 유일한 부인이 되느니 능력있고 명성있는 사람의 돈과 사회적 배경을 보고 합법적인 몇번째 부인이 되는것에 끌리는 사람이 아마 많을 것이다. 자본주의에 사는 우리들은 자본주의를 거스를 수는 없다. 현재는 일부일처의 세상이지만 자본주의가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언젠가 반드시 모든것이 자본주의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세상이 온다
성범죄 근절 및 여자들을 구원할 방법. 일부 다처제를 하자.
톡에 보면 남친이 임신시켜놓고 차버렸다느니.. 관계를 맺었는데 남친이 질려한다느니 남편이 바람이 났다느니 징징거리는 여성분들 많다.
일부 다처제를 시행하자.
이건 옛날부터 학식이 있는 양반들이 첩이란 이름으로 시행하신 우리 나라 전통의 아주 좋은 제도인 것이다.
무지몽매한 천민층이나 일부일처였지 어지간히 배운 양반네들 이상이면 다들 첩을 두고 살았다하니 이것만 보아도 일부 다처제가 얼마나 훌륭한 제도인가를 알수 있다.
물론, 현대에 적용을 하려면 손볼점이 많긴 하다.
남자들
여친들 임신시켜 놓거나 처녀막 터뜨려놓고 내 버릴 생각하지 말고 여자가 결혼하자면 모두 마누라로 거둬라.
그러면 여자들은 모두 혼전 순결을 지킨 사람이 될터.(이러면 부인이 처녀가 아니었다느니 한심한 소리 할 놈이 없겠지)
남자들도 마누라가 여럿이면 질린다거나 하는 일이 없으니 남자에게도 좋고, 출산 등으로 잠자리 시들하다고 남편이 바람 피울일도 없으니 여자에게도 아주 좋은 법이다.
물론, 마누라가 여럿이면 성욕구도 충분히 충족되어 성범죄도 극히 줄어들것이다.
섹스 문제는 듣기에는 천박해 보이지만 인간의 3대 욕구중 하나를 차지할만큼 아주 원초적이고 중요한 것이다.
절대 무시할 문제가 아니나 잠자리 이야기 들먹거렸다고 딴지 걸지 말길 바란다.
더욱이 한가정에 남녀 둘만 돈을 벌기보단 남자 하나에 여자 6~7이 돈을 벌면 가정도 아주 풍족하고 윤택한 생활을 할수 있을것이다.
요새 한국 된장녀니 뭐니 하는데 욕할것 없다.
당연한 자본주의 원리에 따라 능력있는 남자에게 여자들이 몰리는 것은 아주 당연한 현상이다.
능력있는 자에게 모든 사회적 명성과 돈이 모이듯, 여자도 그렇게 되는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이미 사회적으로 귀족계층에 있는 사람 누구누구가 세컨이 있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 것이다.
재산과 지위가 있는 사람은 합법적인 일부다처가 아닐뿐 이미 음성적인 일부다처를 형성하고 있다.
자본주의에서는 당연한 것이다.
여자들도 찌질한 남자의 유일한 부인이 되느니 능력있고 명성있는 사람의 돈과 사회적 배경을 보고 합법적인 몇번째 부인이 되는것에 끌리는 사람이 아마 많을 것이다.
자본주의에 사는 우리들은 자본주의를 거스를 수는 없다.
현재는 일부일처의 세상이지만 자본주의가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언젠가 반드시 모든것이 자본주의의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세상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