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

오혜란2007.05.23
조회27
..........die

안녕..안녕..안녕..

아직도 믿을수가 없고..

머리에서만 뱅뱅 맴돌고..

바보같이..

울까봐 우는게 무서워서..

마음이 아플까 겁나서..

어떤결정도 못내리고..

모든건 이미다 정해저 버렸는데..

나에게 선택권 따윈 남아있지도 않은데..

마음이..머리가..차갑게 식어가는것..

점점 굳어져 가는것..

bye..

bye..

bye..

..........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