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05년 11월 지가 군입대를 하는데 아주 눈물 콧물다빼시던 그분은 어느 탁월한 연기학원에서 배운연긴진모르겟지만 절 홀랑 속여잡수시고, 그저 저만 발라버린것에 아쉬움을 느끼셧는지 저와 가장친하던 남자후배 김모군와 열애설을 쫙쫙뿌려재끼며 그 인생의 휘날래를 달리셨죠 ㅎㅎㅎ 훈련소에서 연락받고 복도에서 졸도한 남자친구 윤모군은 복수의 칼날을 매번갈다가 첫외박그녀를 보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혼자 집앞술집에서 만취하고 하늘에 대고 랩좀했어요-
왕년에 클럽가에서 날렸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세상에 그런남자 나 하나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알고보니까 그런사람 꽤 많터라구요 근데 남자라는게 참 웃긴게 그래도 하나 건질려고 여자한테 별 개같은 꼴 다 당해놓고도 주변여자들한테 뻐꾸기날리느라 바빠요 ㅎㅎㅎ 가끔 제3의 다리 잘라버리고 싶을때가 0.3초에 한번씩 속사포마냥 드네요- 참 제가 하고픈 말은요-
남자왜그래요 ?? 라는거보고 뒷골떙;겨서요
글쓰기앞서 이거 안읽어주셔두돼요 걍- 지가 화나서 쓰는걸랑요-
꼭 여자들의 그 자기들만 잘난듯한 그 아막뒷골막니킥옆구리갈비때뽀사뼛가루로수제비동동띄워확 뭐 그런말투있잖아요^ ^ㅎㅎㅎ- 걍 화나서요-
아니 왜 자기들 생각만할까 유남생 ??? 응 ??? 아휴^ ^ 참 별나서 ㅎㅎㅎㅎ아~머리아파 ~아~머리야 그럼 글좀 시작해볼꼐요
아이쿠~~ 그르십니까 ?? 어이쿠 구구절절히 아주그냥 맞는말만 양키즈할램가뒷골목흑인마냥 후리스타일 랩으루다가 맛깔나게 쫙쫙 씹어주시니 구수해서 죽겠네요-
지가요 ~ 왜 이른거 쓰냐믄요 아니 입장좀 바꾸시구^ ^ 생각좀 젭라 님아 젭라 ~해서요
서기 2005년 11월 지가 군입대를 하는데 아주 눈물 콧물다빼시던 그분은 어느 탁월한 연기학원에서 배운연긴진모르겟지만 절 홀랑 속여잡수시고, 그저 저만 발라버린것에 아쉬움을 느끼셧는지 저와 가장친하던 남자후배 김모군와 열애설을 쫙쫙뿌려재끼며 그 인생의 휘날래를 달리셨죠 ㅎㅎㅎ 훈련소에서 연락받고 복도에서 졸도한 남자친구 윤모군은 복수의 칼날을 매번갈다가 첫외박그녀를 보고 아무말도 못하고 그저 혼자 집앞술집에서 만취하고 하늘에 대고 랩좀했어요-
왕년에 클럽가에서 날렸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세상에 그런남자 나 하나 아니더라구요 ㅎㅎㅎ
알고보니까 그런사람 꽤 많터라구요 근데 남자라는게 참 웃긴게 그래도 하나 건질려고 여자한테 별 개같은 꼴 다 당해놓고도 주변여자들한테 뻐꾸기날리느라 바빠요 ㅎㅎㅎ 가끔 제3의 다리 잘라버리고 싶을때가 0.3초에 한번씩 속사포마냥 드네요- 참 제가 하고픈 말은요-
그래요 남자가 좀 미련하고 몸을 바라고 그런게 있어요-
근데 그렇타고해서 남자가 개xx는 아니거든요^ ^.....
저희도 엄청 울어요^ ^ㅎㅎㅎ전 헤어지고 자살만 6번했고, 참 인생꼬여서 대학도 여자친구때문에 바꾼놈이였어요 근데 나같은놈 한둘있는게 아닙니다. 네 ?
그러니까 부탁인데 좀 니네만 피해본것마냥 니네만 힘든마냥 짓걸이지 말란말이다... 응 ???
내 싸이와서 욕을 할려고 하세요
다만 뇌랑 개념은 들고오세요-
하나하나 다 답방 쏴드릴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