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보여주십시요 아주 잠시라도 좋으니 외로운 사람을 찾아가십시오 눈 먼 사람에게 책을 읽어 주십시오 당신이 살고있는 아파트나 집 건너에는 당신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눈 먼 이에게 신문을 읽어주거나 잠시 시간을 내어 자녀들을 돌봐주는 단순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단순한 일이 너무나 많아서 때때로 사람들은 잊어버리기도 합니다.
마더 테레사
슬퍼하는 사람에게 미소를 보여주십시요
아주 잠시라도 좋으니 외로운 사람을 찾아가십시오
눈 먼 사람에게 책을 읽어 주십시오
당신이 살고있는 아파트나 집 건너에는
당신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눈 먼 이에게 신문을 읽어주거나
잠시 시간을 내어 자녀들을 돌봐주는 단순한 일입니다
세상에는 그렇게 단순한 일이 너무나 많아서
때때로 사람들은 잊어버리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