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진이네 어머니께서 문자가 왓다 ...우진이를

김동기2007.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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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진이네 어머니께서 문자가 왓다 ...

우진이를 잘 부탁한다는 문자엿다ㅎ  근데 시봉우진이는 오지 않앗어 디질라구

푸하하 ~ 오늘 연수군과 재혁군이랑 야자를 제끼고 집엘가는데~~~♪

자전거를 꼬렷다 ~ 푸히히히ㅣㅎ

대따 기여운 자전거 ^^  할튼 내 주변엔 좋은친구들밖엔 없다니깐 ㅋㅋㅋ

 집에 도착해서 성적표를 보여드렷다.... 매우 혼낫다!!

엄마 아빠께 우진이 예기를 들려드렷더니 아빤 그런 넘하곤 인연끊으라하네~

원래 인연은 없엇어 ㅅㅂ 근데 아빠한텐 디게 실망 ㅜ

계산적으로 사는 삶을 나한테 갈켜줄라그 그랭 ㅜㅜㅜ

실망... 난 아직 이 쓰레기같은세상에 물들기 싫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