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월 21일 월요일 새벽1시40분경 청평 버스 터미널 옆 상가건물에서 제 사랑하는 후배가두명에서 끔직하게 살해당했습니다..한명은 뒤에서 잡고 한명은 칼로 3방을 찔렀습니다...마지막 한방이 심장을 찔러서 그자리에서 직사를 하게되었구요 근데 결론은 지금부터입니다..목격자들에 의하면 치고 박고 싸울때 경찰을 불렀다고 합니다..싸운곳과 파출소는 불과 500미터 앞이였죠.. 500미터면 차로 온다해도 1분도 안걸리는 거리입니다... 신고받고 바로 왔더라면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았겠죠..신고를 한지 10분만에 왔답니다.. 그것도 멀리 떨어진 가평경찰서에서.. 지금부터 자세한 내막을 해볼까 합니다.. 제 남자 후배는 언니가 있습니다.. 언니가 30살이죠 언니의 전 남자친구가스토커짓을 많이했다는군요.. 가게에 전화해서 바꿔달라하고 가게도 찾아오고그래서 동생이 몇번 말렸답니다.. 그날도 언니가 전화를 받지 않차 동생이 대신 다갔다고 하는군요. 동생이 왜 자꼬 차자오냐고 말싸움끝에 서로 다투게 되었다고 합니다..치구 박고 싸우는 도중에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신고를 하게 된거구요..가해자는 친구와 함께 왔다합니다.. 그친구가 나중에 안되겠으니까.. 피해자의 뒤쪽에서양쪽팔을 잡았던거지요.. 그리고 가해자는 어께 옆구리 심장을 차래로 3번 찌르게 된거고피해자는 그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ㅡㅜ장래식장에서 오늘 오전에 화장터로 갔습니다.....ㅡㅜ모든 장래식이 끝나고 경찰서에서 범인을 대리고 현장검증을 나왔습니다..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더군요기자도 없고 사진찰영도 대충대충 하고 현장검증을 먼 3분만에 끝내는지 말입니다..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더군요범인 두명 대려다 노코 실제 상황과 다르게 하더군요..분명 칼맞은 자국은 3곳인데 한곳만 해노코 사진도 대충 대충 찍고그자리 있던 증인은 아예 무시해버리는 그런 수사가 어디 있습니까?이건 완전히 범인을 보호하는 이런 수사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여러분 생각은 어떠한지요..ㅡㅜ이거 제수사 들어가야 되지 않겠어요??? 제 사랑하는 후배가 정말 좋은 하늘 나라로 갈수있게 힘이되어주세요..ㅡㅜ
청평살인사건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5월 21일 월요일 새벽1시40분경
청평 버스 터미널 옆 상가건물에서 제 사랑하는 후배가
두명에서 끔직하게 살해당했습니다..
한명은 뒤에서 잡고 한명은 칼로 3방을 찔렀습니다...
마지막 한방이 심장을 찔러서 그자리에서 직사를 하게되었구요
근데 결론은 지금부터입니다..
목격자들에 의하면 치고 박고 싸울때 경찰을 불렀다고 합니다..
싸운곳과 파출소는 불과 500미터 앞이였죠.. 500미터면 차로 온다해도
1분도 안걸리는 거리입니다... 신고받고 바로 왔더라면
이런 불상사가 일어나지 않았겠죠..
신고를 한지 10분만에 왔답니다.. 그것도 멀리 떨어진 가평경찰서에서..
지금부터 자세한 내막을 해볼까 합니다..
제 남자 후배는 언니가 있습니다.. 언니가 30살이죠 언니의 전 남자친구가
스토커짓을 많이했다는군요.. 가게에 전화해서 바꿔달라하고 가게도 찾아오고
그래서 동생이 몇번 말렸답니다.. 그날도 언니가 전화를 받지 않차 동생이 대신 다갔다고 하는군요. 동생이 왜 자꼬 차자오냐고 말싸움끝에 서로 다투게 되었다고 합니다..
치구 박고 싸우는 도중에 주위에 있던 사람들이 신고를 하게 된거구요..
가해자는 친구와 함께 왔다합니다.. 그친구가 나중에 안되겠으니까.. 피해자의 뒤쪽에서
양쪽팔을 잡았던거지요.. 그리고 가해자는 어께 옆구리 심장을 차래로 3번 찌르게 된거고
피해자는 그자리에서 죽어버렸습니다..ㅡㅜ
장래식장에서 오늘 오전에 화장터로 갔습니다.....ㅡㅜ
모든 장래식이 끝나고 경찰서에서 범인을 대리고 현장검증을 나왔습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기자도 없고 사진찰영도 대충대충 하고 현장검증을 먼 3분만에 끝내는지 말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범인 두명 대려다 노코 실제 상황과 다르게 하더군요..
분명 칼맞은 자국은 3곳인데 한곳만 해노코 사진도 대충 대충 찍고
그자리 있던 증인은 아예 무시해버리는 그런 수사가 어디 있습니까?
이건 완전히 범인을 보호하는 이런 수사가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한지요..ㅡㅜ
이거 제수사 들어가야 되지 않겠어요???
제 사랑하는 후배가 정말 좋은 하늘 나라로 갈수있게 힘이되어주세요..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