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 소개 부터 하죠.. 저는 23살이구요.. 제여자친구는 18살이거든요... 이여자애 만나면서 제인생이 바꼈어요..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일이라구는 해본적이 없는놈이에요.. 집이 부자여서도 아니고 그냥 돈쓸일이 없었어요.. 근데 이여자애 한번 잡아보자고.. 무작정 피방 알바 하나 잡아서 열심히 일해서 진짜 노력하는데.. 이여자애가 어려서 그런지.. 첨에 자기또래애.. 남자애가 좋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그럼 나는 어떻게 할까 물어봤더니.. 기다려 주래요.. 그래서 기다렸죠.. 결국에 저한테 오더군요.. 한 2주 기다리니깐... 그 남자애가 안받아 주니깐.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짝사랑하던 남자애친구가.. 제 여자친구 좋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계속 문자 주고 받고 전화 하는걸 알고 있었죠.. 그래도 참고 하지 말라구 그냥 당부했어요... 근데 어느날.. 술을 먹고 싸우게 됐어요... 다신 안본데요.... 왜그냐고 하니깐.. 그냥 나한테 미안하데요.. 계속 물어봐도 똑같은 대답이예요 ㅠㅠ 그런데 여기서 제가.. 화가 난거예요.. 그 남자애랑 연락하는거 보고.. 그래서 그 두번재 남자애한테 문자랑 전화 했죠.. 다신연락하지말라공.. 그런데 그남자애가.. 제 여자친구보고 가지고 놀았다느니.. 어쨌다느니.. 그런거예요.. 그래서 그애 화 안풀리면 절 다시 안본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화를 풀어줬죠.. 그런데 이날저녁에.. 그 남자애한테 문자 보내면서.. 천청벽력 같은 소리.... 제 여자친구랑 사귀게 됐다네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했죠... 그냥 그렇게 알고 아무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찾아 갔죵... 그런데.... 사귀다가 얼마 안있다가 헤어진데요.. 그래서 믿고 있었는뎅... 한 1주일인가 있다가 저 술먹고있고.. 그애는 그 두번째 남자애랑 찜방을 간데요.. 그래서 가라고.. 돈좀 주고 그랫는데.. 그날 헤어지기로 말한다구 했었거든요.. 그런데 술을 한참 먹고있는데... 차라리 헤어지는이.. 둘 다 포기하고 자기 광주 뜬데요.. 그래서 미쳤냐고.. 그러면서 다시 잡았죠..그냥 내가 떠난다고... 그랬더니..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났죠.... 그러니깐.. 한달만 기다려 달래요.. 한달동안 자기 맘 잡아 달래요.... 그애한테 뺏기지 말고... 그래서 또 그담날부터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또 갔죠.. 만나러.. 그래서 이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그래서 내 앞에서 그애랑 문자 안받고 논데요.. 근데 어느날인가.. 갑자기.. 새벽에 몰래 나가서.. 그애랑 놀러 가고.. 스티커 사진찍고 거기다 키스는 안했다는데.. 뽀뽀까지 했데요.. 그래서 장난치냐고 막 머라했더니.. 그럼 가라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좀 마니 싸웠죠........ 그런데 또 어쩌겟어요.. 자기 죽어버린다고 하는데.. 그냥.. 다시 달랬죠.... 그런데.... 저랑 놀때는 그애 안부르기로 했엇는데.. 갑자기.. 저랑 같이 피시방에서 새벽에 놀고있는데 그애 남자애가 온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가봐야 겠데요.. 그래서 저도 솔직히 화가 나죠. 그래서 나 간다 하고 나와버렸어요.. 그앞에서 바로 택시 타고 집으로 와버렸죠.. 전화와도 안받고.. 문자도 다씹었는데.. 제가 서운한거 몇가지 문자로 보내니깐... 미안하다고 다시 돌아오라고 그애 다잊은다고 하더라고요.. 못잊으면 오지 말라고 하니깐.. 그냥 잊으도록 노력한데요.. 그래서 내가 다시 만났는데.. 아직도 못잊고 있나봐요.. 그애랑 100일도 아직 세고있고.. 그애 사진이; 핸드폰에 있고.,. 내사진은 없는데.. 솔직히 갸보다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얼굴이 딸리는것도 아닌데 왜 갸한테 맘이 가있는건지 여자 맘은 알수가 업성요.. 진짜 잘해주는데.. 지금까지 만나면서 여자친구 돈써보게 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솔직히 혼자 사니깐. 제가 집안 청소랑 빨래랑도 다해주거든요.. 놀때 필요하면 용돈도 주고요.. 그런데 이런 날 이용한걸까요? 아니면.. 진짜로 좋아하고 있을까요? 저는 그애 좋아하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슬슬 믿음이 사라지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악플은 금지요
이여자 버릇을 고치는 방법있음 갈켜저요
우선 제 소개 부터 하죠..
저는 23살이구요.. 제여자친구는 18살이거든요...
이여자애 만나면서 제인생이 바꼈어요..
저는 지금까지 살면서 일이라구는 해본적이 없는놈이에요..
집이 부자여서도 아니고 그냥 돈쓸일이 없었어요..
근데 이여자애 한번 잡아보자고.. 무작정 피방 알바 하나 잡아서
열심히 일해서 진짜 노력하는데..
이여자애가 어려서 그런지.. 첨에 자기또래애.. 남자애가 좋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그럼 나는 어떻게 할까 물어봤더니..
기다려 주래요.. 그래서 기다렸죠..
결국에 저한테 오더군요.. 한 2주 기다리니깐... 그 남자애가 안받아 주니깐.
저한테 오더라구요....
그래서 또... 안심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그짝사랑하던 남자애친구가..
제 여자친구 좋다고 했나봐요... 그래서 계속 문자 주고 받고 전화 하는걸 알고 있었죠..
그래도 참고 하지 말라구 그냥 당부했어요...
근데 어느날.. 술을 먹고 싸우게 됐어요... 다신 안본데요....
왜그냐고 하니깐.. 그냥 나한테 미안하데요..
계속 물어봐도 똑같은 대답이예요 ㅠㅠ
그런데 여기서 제가.. 화가 난거예요.. 그 남자애랑 연락하는거 보고..
그래서 그 두번재 남자애한테 문자랑 전화 했죠..
다신연락하지말라공.. 그런데 그남자애가.. 제 여자친구보고
가지고 놀았다느니.. 어쨌다느니.. 그런거예요..
그래서 그애 화 안풀리면 절 다시 안본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화를 풀어줬죠.. 그런데 이날저녁에..
그 남자애한테 문자 보내면서.. 천청벽력 같은 소리....
제 여자친구랑 사귀게 됐다네요...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전화했죠... 그냥 그렇게 알고 아무말 하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찾아 갔죵... 그런데.... 사귀다가 얼마 안있다가 헤어진데요..
그래서 믿고 있었는뎅...
한 1주일인가 있다가 저 술먹고있고.. 그애는 그 두번째 남자애랑 찜방을 간데요..
그래서 가라고.. 돈좀 주고 그랫는데.. 그날 헤어지기로 말한다구 했었거든요..
그런데 술을 한참 먹고있는데... 차라리 헤어지는이.. 둘 다 포기하고 자기 광주 뜬데요..
그래서 미쳤냐고.. 그러면서 다시 잡았죠..그냥 내가 떠난다고...
그랬더니..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났죠....
그러니깐.. 한달만 기다려 달래요.. 한달동안 자기 맘 잡아 달래요....
그애한테 뺏기지 말고... 그래서 또 그담날부터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또 갔죠.. 만나러..
그래서 이런가 보다 하고 넘어갔어요.. 그래서 내 앞에서 그애랑 문자 안받고 논데요..
근데 어느날인가.. 갑자기.. 새벽에 몰래 나가서.. 그애랑 놀러 가고.. 스티커 사진찍고
거기다 키스는 안했다는데.. 뽀뽀까지 했데요.. 그래서 장난치냐고 막 머라했더니..
그럼 가라고 하더라고여... 그래서 좀 마니 싸웠죠........ 그런데 또 어쩌겟어요..
자기 죽어버린다고 하는데.. 그냥.. 다시 달랬죠....
그런데.... 저랑 놀때는 그애 안부르기로 했엇는데.. 갑자기.. 저랑 같이 피시방에서 새벽에 놀고있는데
그애 남자애가 온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가봐야 겠데요.. 그래서 저도 솔직히 화가 나죠. 그래서 나 간다 하고
나와버렸어요.. 그앞에서 바로 택시 타고 집으로 와버렸죠..
전화와도 안받고.. 문자도 다씹었는데..
제가 서운한거 몇가지 문자로 보내니깐... 미안하다고 다시 돌아오라고
그애 다잊은다고 하더라고요.. 못잊으면 오지 말라고 하니깐..
그냥 잊으도록 노력한데요.. 그래서 내가 다시 만났는데..
아직도 못잊고 있나봐요.. 그애랑 100일도 아직 세고있고.. 그애 사진이;
핸드폰에 있고.,. 내사진은 없는데..
솔직히 갸보다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얼굴이 딸리는것도 아닌데
왜 갸한테 맘이 가있는건지 여자 맘은 알수가 업성요..
진짜 잘해주는데..
지금까지 만나면서 여자친구 돈써보게 한적이 한번도 없어요..
솔직히 혼자 사니깐. 제가 집안 청소랑 빨래랑도 다해주거든요..
놀때 필요하면 용돈도 주고요.. 그런데 이런 날 이용한걸까요?
아니면.. 진짜로 좋아하고 있을까요?
저는 그애 좋아하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슬슬 믿음이 사라지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악플은 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