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쳐 있을 때...
포포가 먹은 건
달콤한 밀크캐러멜이기 이전에
파페의 따뜻한 마음이었을 거야
그런 기억이 있다.
너무 예뻐서, 너무 좋아서 아껴 먹으려고 남겨둔 사탕들..
하지만 나중에 먼지가 쌓이고 녹아내려 먹지도 못하고 버린 기억
들...
우리 가슴 속 사랑도
내어 주지 않고 그렇게 꼭꼭 아껴서
맘에만 쌓아둔다면
그렇게 아무 가치도 없이 버려지겠지
세상에서 빛 한 번 못 보고...
우리 가슴 속 깊고 달콤한 사랑,
늘 표현 하고 보여 주면서 살아야겠다.
-옳은 말...
표현력 또한 부족한 나.
좋아도 싫어도 기뻐도 슬퍼도... 그냥.. 그렇게...
나또한 너무 예뻐서 좋아서..아껴 먹으려고 남겨둔 사탕이
참 많았는데.. 그러다 먼지가 쌓이면 그냥 버리고..무척 아까웠다
지금도 그러는데..
앞으로는 그러지 말아야지.. 늘 표현하고 보여주면서 살아야겠다
정말.. ^^*
친구들에게..<파페 포포 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