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향기로 가득차있던 나의 옆자리가 이젠 널부르는 그리움으로 가득차고..』

류재영200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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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향기로 가득차있던 나의 옆자리가 이젠 널부르는 그리움으로 가득차고..』

너의 향기로 가득차있던 나의 옆자리가 이젠,

널 부르는 그리움으로 가득 차고..

미소를 잃지 않던 나의 눈이 이젠,

그리움의 눈물로 가득 차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