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이소라는 뷰티와 다이어트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뷰티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자신만의 노하우를 지니고 있는 이소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녹아 있는 그녀의 뷰티 라이프를 공개한다. <STYLE type=text/css>3D3Dgoguma@mail.xy.co.kr'>3Dgoguma@mail.xy.co.kr'>3Dgoguma@mail.xy.co.kr'>goguma@mail.xy.co.kr class=gisa_link>담당/문은진 젝시인러브 기자 몇 년 전 샴푸 광고 모델을 한 덕분에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여러 가지 비결을 알게 되었다. 나의 첫 번째 헤어 케어 노하우는 브러싱을 자주 하는 것. 특히 샤워하기 전에 하는 브러싱은 두피를 자극해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고 기본적인 더러움을 제거할 수 있어 효과 적이다.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브러싱을 하면 마찰로 인해 헤어 큐티클층이 손상되기 때 문에 반드시 마른 상태에서 브러싱 해야 한다. 유분이 많은 두피 부분부터 꼼꼼히 마사지 하면서 샴푸하고, 트리트먼트는 영양분이 부족한 모발 끝부터 핸드 마사지하며 마무리 한다. 그리고 나는 머리 끝을 과감히 잘라내는 습관이 있다. 덕분에 나의 파우치 안에는 작은 손톱 가위가 항상 들어 있다. 잦은 드라이로 손상된 모발은 발견하는 즉시 그 부분을 말끔하게 잘라내야 더 이 상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 투자하는 편이라 조금 비싸지만 얼터나의 제품을 애용한다. 특히 캐비어 추출물이 함유된 얼터나 샴푸는 머리카락에 건강한 탄력을 선사한다. 리치한 느낌을 주는 트리트먼트는 1주일에 한 번만 사용해도 그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찰랑찰랑한 머릿결을 위해서는 부지런한 빗질이 필수. 하지만 무리한 빗질은 머리카락의 큐티클 층을 파괴시켜 탈모,절모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브러시를 선택할 때는 자신의 모발에 적당한 브러시인가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이 길다면 큰 브러시가 적합하고 머리카락이 두껍다면 모가 촘촘한 브러시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특히 지성모발인 경우 너무 강한 브러싱은 피지분비를 촉진시키게 되므로 꼭 피하세요. 이런 경우엔 브러시에 라벤더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린 뒤 가볍게 브러싱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파우더를 뿌려서 브러싱하면 피지를 흡수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샴푸를 할 때 보통 오해하고 있는 점은 거품이 많이 나야 세척력이 높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모발의 오물을 세척하는 것은 거품이 아니고 샴푸 속에 들어 있는 양성 계면활성제(cationic active ingredients)입니다. 물론 충분히 거품을 내는 것도 중요하긴 합니다. 그리고 샴푸할 때 너무 바쁘지 않으면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사지는 두피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주어 모근에 활력을 주어 모발이 가늘어 지는 것을 막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한 후 2-3분 동안 여유를 가져보세요. 샴푸에 아무리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 해도 이것은 샴푸의 향기를 좌우할 뿐 샴푸의 목적은 양성계면활성제에 의한 세척작용입니다. 조금 여유를 갖고 이 성분이 충분히 작용될 수 있도록 하세요.
얼터나(Alterna)는 엔자임테라피(Enzymetherapy:효소요법)라는 하이테크놀로지 기법을 최초로 헤어제품에 적용시킨 미국의 전문 헤어케어 브랜드이다. 이 곳은 헴프 씨 드 오일(Hemp seed Oil)을 헤어 제품의 성분으로 사용한 최초의 회사로 이름 높다. 혁신(alternative)의 뜻을 함축하고 있는 얼터나는 기존의 헤어 제품들이 늘 쳇바퀴 돌 듯 반복하던 모방의 차원에서 벗어나, 얼터나만의 독창적인 기술혁신을 이루어 내기 위해 2년 간의 심층적인 연구와 개발 끝에 1997년 미국에서 탄생하였다. 얼터나의 제품들은 유명 헤어샵에서 만날 수 있다.
슈퍼모델 이소라의 헤어케어 노하우 공개
모발이 젖은 상태에서 브러싱을 하면 마찰로 인해 헤어 큐티클층이 손상되기 때 문에 반드시 마른 상태에서 브러싱 해야 한다. 유분이 많은 두피 부분부터 꼼꼼히 마사지 하면서 샴푸하고, 트리트먼트는 영양분이 부족한 모발 끝부터 핸드 마사지하며 마무리 한다.
그리고 나는 머리 끝을 과감히 잘라내는 습관이 있다. 덕분에 나의 파우치 안에는 작은 손톱 가위가 항상 들어 있다. 잦은 드라이로 손상된 모발은 발견하는 즉시 그 부분을 말끔하게 잘라내야 더 이 상의 손상을 막을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머릿결을 유지하기 위해 투자하는 편이라 조금 비싸지만 얼터나의 제품을 애용한다. 특히 캐비어 추출물이 함유된 얼터나 샴푸는 머리카락에 건강한 탄력을 선사한다. 리치한 느낌을 주는 트리트먼트는 1주일에 한 번만 사용해도 그 효과를 실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이 길다면 큰 브러시가 적합하고 머리카락이 두껍다면 모가 촘촘한 브러시가 적당합니다. 그리고 특히 지성모발인 경우 너무 강한 브러싱은 피지분비를 촉진시키게 되므로 꼭 피하세요. 이런 경우엔 브러시에 라벤더 오일 몇 방울을 떨어뜨린 뒤 가볍게 브러싱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파우더를 뿌려서 브러싱하면 피지를 흡수해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샴푸를 할 때 보통 오해하고 있는 점은 거품이 많이 나야 세척력이 높을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모발의 오물을 세척하는 것은 거품이 아니고 샴푸 속에 들어 있는 양성 계면활성제(cationic active ingredients)입니다. 물론 충분히 거품을 내는 것도 중요하긴 합니다.
그리고 샴푸할 때 너무 바쁘지 않으면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사지는 두피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주어 모근에 활력을 주어 모발이 가늘어 지는 것을 막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마사지를 한 후 2-3분 동안 여유를 가져보세요. 샴푸에 아무리 천연 성분이 들어있다 해도 이것은 샴푸의 향기를 좌우할 뿐 샴푸의 목적은 양성계면활성제에 의한 세척작용입니다. 조금 여유를 갖고 이 성분이 충분히 작용될 수 있도록 하세요.
혁신(alternative)의 뜻을 함축하고 있는 얼터나는 기존의 헤어 제품들이 늘 쳇바퀴 돌 듯 반복하던 모방의 차원에서 벗어나, 얼터나만의 독창적인 기술혁신을 이루어 내기 위해 2년 간의 심층적인 연구와 개발 끝에 1997년 미국에서 탄생하였다. 얼터나의 제품들은 유명 헤어샵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