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제즈 버터워스 주연 : 니콜 키드먼, 벤 채플린 내성적인 성격으로 사람들과 잘 접촉하지 않는 존(벤 채플린)은 은행에서 10년째 착실히 근무하고 있다. 그런 그가 삶이 너무 무료하여 인터넷에서 러시아 여자를 사게 되는데...... 나에게 니콜 키드먼은 느낌이 잘 정리되지 않는 여인이다. 이쁜지, 그저 그런지, 천한 외모인지. 분명한 건 안으로 푹 들어간 눈가의 외형이 상당히 끌린다는 거다. 니콜 키드먼이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에게 사기를 쳤을 때, 남자가 그걸 알았을 때 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여자의 의도적인 사기사랑에 걸려 든 순진한 남자, 행복 뒤에 오는 슬픔이란 절망뿐. 하지만 나중에 서로의 진실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자 내가 얼마나 기쁘던지. 사랑 만세! 니콜 키드먼의 영화를 고르는 안목이 꽤 괜찮은 것 같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소 생기 있는 스토리.
버스데이 걸
감독 : 제즈 버터워스
주연 : 니콜 키드먼, 벤 채플린
내성적인 성격으로 사람들과 잘 접촉하지 않는 존(벤 채플린)은
은행에서 10년째 착실히 근무하고 있다.
그런 그가 삶이 너무 무료하여
인터넷에서 러시아 여자를 사게 되는데......
나에게 니콜 키드먼은 느낌이 잘 정리되지 않는 여인이다.
이쁜지, 그저 그런지, 천한 외모인지.
분명한 건 안으로 푹 들어간 눈가의 외형이 상당히 끌린다는 거다.
니콜 키드먼이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에게 사기를 쳤을 때,
남자가 그걸 알았을 때 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여자의 의도적인 사기사랑에 걸려 든 순진한 남자,
행복 뒤에 오는 슬픔이란 절망뿐.
하지만 나중에 서로의 진실한 마음을 확인하게 되자
내가 얼마나 기쁘던지.
사랑 만세!
니콜 키드먼의 영화를 고르는 안목이 꽤 괜찮은 것 같다.
지루하지 않으면서 다소 생기 있는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