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년 세미슐츠와의 경기가 있었는데, 너무 잔인해서 일본현지내에서까지 흑백처리돼 나갔다고한다. 얼마나 개맞듯 두둘겨 맞았는지, 경기끝나고나서 "너무 무섭다"라는 말까지 중얼거렸단다. (현 무적의 K-1 챔피언이 말이다.) 이런 세르게이에게 귀방뱅이를 선차하려했던 최무배선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8
세르게이 하리토노프 HL
얼마나 개맞듯 두둘겨 맞았는지,
경기끝나고나서 "너무 무섭다"라는 말까지 중얼거렸단다.
(현 무적의 K-1 챔피언이 말이다.)
이런 세르게이에게 귀방뱅이를 선차하려했던 최무배선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