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하리토노프 HL

양정환200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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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년 세미슐츠와의 경기가 있었는데, 너무 잔인해서 일본현지내에서까지 흑백처리돼 나갔다고한다.

 

얼마나 개맞듯 두둘겨 맞았는지,

경기끝나고나서 "너무 무섭다"라는 말까지 중얼거렸단다.

(현 무적의 K-1 챔피언이 말이다.)

 

이런 세르게이에게 귀방뱅이를 선차하려했던 최무배선수에게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