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이특, 사고 33일 만에 라디오DJ 복귀 박재덕 기자 avalo@j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교통사고를 당한 지 33일 만인 오는 21일 자신이 진행하던 KBS FM '슈퍼주니어의 키스더라디오' DJ로 컴백한다.이특은 지난 4월19일 새벽 0시 10분 경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동승했던 멤버 규현, 은혁, 신동과 함께 부상을 입고 DJ 자리를 비웠다.이특은 아직 100% 완전한 몸상태는 아니지만 자신을 기다리는 '키스더라디오' 팬들을 위해 의욕을 보이며 서둘러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날 '키스더라디오'는 이특의 복귀 기념으로 동해 성민 려욱 시원 등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함께 하는 특집으로 마련된다. '키스더라디오'는 현재 이특을 대신해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사고 후 1주일 뒤에 복귀한 은혁과 함께 진행 중이다.방송 관계자는 "이특이 아직 무대에 올라 춤을 추거나 노래를 하는 건 무리지만, 앉아서 얘기하는 정도는 가능할 정도로 회복됐다"고 말했다.1
슈주이특, 사고 33일 만에 라디오DJ 복귀
이특은 지난 4월19일 새벽 0시 10분 경 서울 올림픽대로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당해 동승했던 멤버 규현, 은혁, 신동과 함께 부상을 입고 DJ 자리를 비웠다.
이특은 아직 100% 완전한 몸상태는 아니지만 자신을 기다리는 '키스더라디오' 팬들을 위해 의욕을 보이며 서둘러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날 '키스더라디오'는 이특의 복귀 기념으로 동해 성민 려욱 시원 등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함께 하는 특집으로 마련된다.
'키스더라디오'는 현재 이특을 대신해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사고 후 1주일 뒤에 복귀한 은혁과 함께 진행 중이다.
방송 관계자는 "이특이 아직 무대에 올라 춤을 추거나 노래를 하는 건 무리지만, 앉아서 얘기하는 정도는 가능할 정도로 회복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