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심하게 쓴글입니다...한번만 꼭 읽어주세요...

김용주2007.05.24
조회77

안녕하세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여자분 한테 이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전국에 계신분들 이글을 보고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전 제자신이 쓰레기 라고 생각하고 이글을 옮기는거니까요

 

전 올해로 20살 이름은 김용주 이고 현제 이름이 맘에 안든다는 탓으로 김지수라고 하고다닙니다.

 

전 처음 제여자친구와 사귀게 된 동기는 취미쪽에서 알게 되었죠

저도 솔직히 이렇게 상황이 커질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햇습니다

 

제가 아는 동생중 한명이 생일이었는데 그때 그녀를 처음봣죠

솔직히 다른애 한테 좀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여자애와 사귀게 되엇죠

근대 그것도 3일만에 깨졋습니다.

 

근대 전 또 그새를 못참고 지금 현제 여자친구한테 고백을 햇는데

선뜻 받아주더군요 그래서 전 솔직히 반심반으로 사귀게 되엇습니다

 

근대어쩌다가 빠른시일네로 속도위반을 하고 말았지요

그리고 전 일을하다가 그만두게되고 가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가 작년 제가 19세였어요

학교는 안다니고 있었구요 완전 찌질이엇습니다 양아치는 아니였구요

완전 오타쿠생활을 햇다고 봐야죠

 

그러다가 그녀의 집 그녀의 방에서 몰레 살고 있었습니다 그때가 작년2월달인가?그정도

될거같네요

 

그렇게 한달정도 살앗나?

근대 저한텐 문재가있죠 심각한 문재입니다. 바로  "거짓말" 을 많이 한다는겁니다.

거짓말을 많이 하면 안된다는거 알면서도 내가 거짓말을하면 그녀가 행복해 하겟지

라는 생각으로 거짓말을 많이 햇죠 내가 차를 몰줄안다 오토바이를 이것저것

많이 타봣다 배달도 해봣다 다 해보지도 못한거였죠

또 내가 빽이 많다 난 언제든지 죽을 자신이 있다 라는식으로요

100%중 90%거짓말이라고 보시면되요

근대 이런나를 거짓말 하는거 알면서도 받아준게 제 여자친구엿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서울로가서 돈번다고 하니까 그녀가 선뜻 같이 가주겟다네요

그래서 제가 설마 그래 좋다 라고 했겠습니까...?

 

제가 그래서 너 서울오면 힘들꺼라고 내가 그거 장담한다고

라고 햇죠 그래도 여자친구는 따라 오겟다네요

 

그래서 어떻게 하다가 따라서 같이 수원으로 먼져갓습니다

수원에 친구가 있어서 계네집에서 한 3일저도 있었나요?

눈치가 보여서 나와버렷습니다

 

그러다가 나쁜길로 빠져들기도 햇지만요

어쨋든 이레저레해서 집을 구햇습니다

 

그런데 일이 잘풀리지 않더군요 그때부터 바람을 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지금생각해도 제자신이 한심한게

그여자를 대리고 왓다는거죠

물론 그여자애도 취미쪽에서 만난애엿죠

그애랑도 잣습니다.

그러다가또 어쩌다가 해어져서

그래도 재 옆에 아직도 남아준 여자친구는 지금 여자친구박에 없더군요

 

그래서 전 그에게 고맙다는 생각을햇죠 아니 감사하단 생각을 햇죠

근대 이것도 작심 몇일 박에 가지않더군요

그래서 돈이좀 모여서 엑시브를 타게 되엇죠

 

그래서 여자친구를 뒤에 태우고 같이 다녓습니다

근대 행복해 하더군요

 

뭐 이레저레해서 엑시브도 팔고 돈도 떨어지길레

집에다가 전화를햇죠 제가 가족은 할머니 . 삼촌 이렇게박에 안계십니다

 

할머니가 근대 200만원을 구해다가 삼촌한테 주셔서 방을 구해주시더군요

 

휴...여기서부터 재대로 말씀드리죠...

 

그전부터 전 그여자친구한테 정말 답답하 고 게임할때마다 지니까

짜증을 내고 손찌검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주는 아니고

정말 어쩌다가 랄까요... 짐승보다 못한짓을 하고 만거죠...

 

그리고 제가 정말 답답해서 그랬습니다

 

너 4달만 니네집에 있어라(집을구했을때전부터 부모님들과 연락은 되었습니다)

 

근대 말전달이 잘못된거있죠?

그녀는 저랑 해어지자 라고 한줄알았나봅니다.

 

정말 못된짓은 한도끝도 없이했습니다

 

그래서 이런글을 올립니다

 

"민희야 내가 정말 잘못햇고 정말 쓰레기 보다 못한내가 너한테 다시한번 기회를 얻고자

이런을글 퍼트릴려고 한다  왜 이런글을 쓰는지알아? 내가 너하나때문에 이런글쓰긴

처음이거든 너하나때문이라는게 무슨뜻인줄알아? 나 여자는 이제 너박에 안볼꺼고

너하나만 사랑할꺼라고 너랑 결혼할꺼고 내가 자리잡히면 그떄 너 다시 대리고와서

정말 우리 다른 부부처럼 살꺼고 아이도 낮고 해서 행복하게 살자

 나 너정말 미칠정도로 사랑하거든? 너 지금 절에 들어갔다면서 아빠한테

나보고 지겹다고 햇다면서 나 이제 그말 안듣도록할꼐 목숨걸고 너 지킬꺼고

 사랑한다 강민희!"

 

아레 링크 리플에다가

김용주씨 용서해주세요 라고 한마디만써주세요...부탁드립니다...

 

http://blog.naver.com/emfwnlska/140038099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