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 10시에 출근을하기위해 신당동에서 택시를잡고 청담동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출근시간이라 차가 좀 막혀서 성수대교 가기전에 응암교에서 제가 타고있던 택시가 앞차와 추돌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택시번호는 서울34 사1950) 전 다른생각하고있다가 추돌의 충격때문에 비명을 지르고 먼일인가 둘러봤죠. 택시기사 아저씨 앞차로 가서 운전자에게 사과하더라구요. 그아저씨분 이미지가 착해보이셔서 저에게 "병원 가시겠어요?"라고 물어보는거 "아뇨 아직은 괜찮은거 같아요 살짝 욱신거리는데 혹시 모르니까 연락처나 주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연락처를 받고 일을했습니다. 근데 허리쪽이 계속 욱신욱신 쑤시더군요 주위에서도 교통사고는 하루지나봐야 통증오는거니까 미리 엑스레이라도 찍고 진료 받아보라구요. 머 다른분들은 "택시기사들 월래 싸가지없고 머만 터지면 돈받아낼라고 혈안이 된사람들이니까 그냥 들어누어!"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전 양심에 찔려서 병원가서 촬영만 받아보고 심각한거아니 면 그냥 둬야지 했습니다. 그러고 아저씨한태 전화를했고 오후 10시쯤 내가 퇴근이니 그때쯤 뵙자고 말씀드렸구요. 그런데 제가 일이좀 늦어져서 11시쯤에야 아저씨한태 전화를 드렸습니다. 안받으시더군요 몇번 더 전화해보고 일딴 집에가고 다음날 아침에 아저씨만나서 촬영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다음날 전화를했습니다 또 안받으시더군요 그래서 대한상운 소속 사건처리하시는 분께 전화를 드렸더니 일딴 택시기사에게 알아보고 전화를 주신다기에 알았다고 하고 일딴 사진 찍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외상이랑 약간 문제있으니 일딴 하루 이틀정도 병원입원하고 치료받아 보자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입원수속하면 혹시나 그분에게 피해갈까봐 병원에서 일딴 입원수속하자는거 미루고 사건담당자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사건담당자가 하는말이 "그건 개인으로 처리하세요 전 모르니까 경찰에 신고하던 법대로하세요" 라는 말 한마디 뿐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럴꺼면 회사가 왜있고 사건처리반이 왜있으며 택시에 따로 안내문을 만들어서 "항상 친절히 모시겠습니다"라는 장문의 글은 왜 붙혀놨는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있는 상태에 택시기사분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제가 어제 왜 안받았냐고하니까 그시간에 술먹고 잤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난 단지 정상적으로 출근하다가 피해입은 피해자일뿐인데 가해자분이 문제해결은 등한시한채 술먹고자고 회사측은 나몰라라 법대로해라고 갑자기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한태 "아저씨 저 입원해야한다니까 보험처리해주세요"라고 했더니 아저씨왈 "그럼 난 당신태운적도없고 당신모르니까 신고하던 맘대로해"라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112에 신고했습니다(사고당일날 다들 일딴 경찰에 신고부터해라 하면 더 편해진다고 하는거 괜히 다른사람에게 더큰피해주지말고 좋게 끝내자는 생각에 신고도 안한상태였습니다.) 담당형사분이 일딴 택시기사에게 나 지금 경찰서가니까 아저씨도 오라고 통보만 하라더군요. 그래서 전화했는데 이젠 전화마저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당신들 하는행동 괘씸해서라도 뺑소니로 신고할테니까 경찰서에서 보죠" 잠시후 노조위원장인가 하는분이 전화가 오셨더라구요. 어떻게했으면 좋겠냐구요 ..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분께 하소연을 했습니다. 세상에 피해자가 가해자측 큰피해 안가게하려했는데 가해자측에서 저렇게 당당한게 어딨냐구요. 왠만하면 입원안하고 결과보고 통원치료 몇번받고 끝내려고했는데 이게 뭔짓이냐고 했습니다 그분은 연신 사과하시더라구요 저도 어르신이 사과하실건 아니죠 저도 괜히 어르신께 하소연해서 죄송합니다 이러고 보험처리 하기로하고 이야기는 일딴락났습니다. 그런데 방금 택시기사한태 전화가왔네요 시팔 저팔하면서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는둥 욕을 하더라구요. 그럼 처음부터 병원가서 사진만 찍어보자했는데 술먹느라 약속안지킨건 택시기사분 아닌가요? 그회사는 법대로 처리하라고하고 그럼 난 어쩌라는 말입니까?라고 얘기했더니 계속 욕을하다가 끊터라구요. 위의 이유가 제가 택시회사 대한상운을 고발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택시기사분들 물론 양심있으신분들도 많지만 몇몇 기생충같은 사람들때문에. 대부분의 선량한 택시기사분들에게 시민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안좋은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제발 인생 그렇게 살지마세요.
택시회사 대한상운을 고발합니다.
제가 아침 10시에 출근을하기위해 신당동에서 택시를잡고 청담동으로 가던길이었습니다.
출근시간이라 차가 좀 막혀서 성수대교 가기전에 응암교에서 제가 타고있던 택시가 앞차와
추돌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택시번호는 서울34 사1950)
전 다른생각하고있다가 추돌의 충격때문에 비명을 지르고 먼일인가 둘러봤죠.
택시기사 아저씨 앞차로 가서 운전자에게 사과하더라구요.
그아저씨분 이미지가 착해보이셔서 저에게 "병원 가시겠어요?"라고 물어보는거
"아뇨 아직은 괜찮은거 같아요 살짝 욱신거리는데 혹시 모르니까 연락처나 주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연락처를 받고 일을했습니다.
근데 허리쪽이 계속 욱신욱신 쑤시더군요 주위에서도 교통사고는 하루지나봐야 통증오는거니까
미리 엑스레이라도 찍고 진료 받아보라구요.
머 다른분들은 "택시기사들 월래 싸가지없고 머만 터지면 돈받아낼라고 혈안이 된사람들이니까
그냥 들어누어!"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전 양심에 찔려서 병원가서 촬영만 받아보고 심각한거아니
면 그냥 둬야지 했습니다.
그러고 아저씨한태 전화를했고 오후 10시쯤 내가 퇴근이니 그때쯤 뵙자고 말씀드렸구요.
그런데 제가 일이좀 늦어져서 11시쯤에야 아저씨한태 전화를 드렸습니다.
안받으시더군요 몇번 더 전화해보고 일딴 집에가고 다음날 아침에 아저씨만나서 촬영해봐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다음날 전화를했습니다 또 안받으시더군요 그래서 대한상운 소속 사건처리하시는
분께 전화를 드렸더니 일딴 택시기사에게 알아보고 전화를 주신다기에 알았다고 하고 일딴 사진
찍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외상이랑 약간 문제있으니 일딴 하루 이틀정도 병원입원하고 치료받아
보자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입원수속하면 혹시나 그분에게 피해갈까봐 병원에서
일딴 입원수속하자는거 미루고 사건담당자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사건담당자가 하는말이 "그건 개인으로 처리하세요 전 모르니까 경찰에 신고하던 법대로하세요"
라는 말 한마디 뿐이었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그럴꺼면 회사가 왜있고 사건처리반이 왜있으며 택시에 따로 안내문을
만들어서 "항상 친절히 모시겠습니다"라는 장문의 글은 왜 붙혀놨는지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있는 상태에 택시기사분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제가 어제 왜 안받았냐고하니까 그시간에 술먹고 잤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난 단지 정상적으로 출근하다가 피해입은 피해자일뿐인데 가해자분이
문제해결은 등한시한채 술먹고자고 회사측은 나몰라라 법대로해라고 갑자기 화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아저씨한태 "아저씨 저 입원해야한다니까 보험처리해주세요"라고 했더니 아저씨왈
"그럼 난 당신태운적도없고 당신모르니까 신고하던 맘대로해"라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112에 신고했습니다
(사고당일날 다들 일딴 경찰에 신고부터해라 하면 더 편해진다고 하는거 괜히 다른사람에게 더큰
피해주지말고 좋게 끝내자는 생각에 신고도 안한상태였습니다.)
담당형사분이 일딴 택시기사에게 나 지금 경찰서가니까 아저씨도 오라고 통보만 하라더군요.
그래서 전화했는데 이젠 전화마저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문자를 보냈습니다.
"나 당신들 하는행동 괘씸해서라도 뺑소니로 신고할테니까 경찰서에서 보죠"
잠시후 노조위원장인가 하는분이 전화가 오셨더라구요.
어떻게했으면 좋겠냐구요 .. 제가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분께 하소연을 했습니다.
세상에 피해자가 가해자측 큰피해 안가게하려했는데 가해자측에서 저렇게 당당한게 어딨냐구요.
왠만하면 입원안하고 결과보고 통원치료 몇번받고 끝내려고했는데 이게 뭔짓이냐고 했습니다
그분은 연신 사과하시더라구요 저도 어르신이 사과하실건 아니죠 저도 괜히 어르신께 하소연해서
죄송합니다 이러고 보험처리 하기로하고 이야기는 일딴락났습니다.
그런데 방금 택시기사한태 전화가왔네요 시팔 저팔하면서 인생 그렇게 살지 말라는둥
욕을 하더라구요.
그럼 처음부터 병원가서 사진만 찍어보자했는데 술먹느라 약속안지킨건 택시기사분 아닌가요?
그회사는 법대로 처리하라고하고 그럼 난 어쩌라는 말입니까?라고 얘기했더니 계속 욕을하다가
끊터라구요.
위의 이유가 제가 택시회사 대한상운을 고발하는 이유입니다.
대한민국 택시기사분들 물론 양심있으신분들도 많지만 몇몇 기생충같은 사람들때문에.
대부분의 선량한 택시기사분들에게 시민들이 선입견을 가지고 안좋은시각으로 바라봅니다.
제발 인생 그렇게 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