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가질 순 없다. 난 다 가지고 싶다. 아무것도 바라지 말자. 어떤 것이든 누구에게나 다 바란다. 모든 것에 거짓없이 하자. 사는건 모두 거짓이다. 아무 곳이나 가지말자. 세계여행이 꿈이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말자.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숨쉬고 있다. 어느하나 기억하지 말자. 기억은 욕구다. 그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자. 생각은 항상한다. 매 순간순간 소중하게 하자.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게 시간이다. 누구나 상처 받았다. 내가 제일 상처 투성이 인간이다. 어느 날... 나의 이중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천사같이 예쁘고 착하고 정직하고 깨끗한 생각들과 악마같이 드럽고 못되고 추잡하고 옳바르지 못한 생각들 그 둘의 차이... 내 안에 있던 내 몸 속에서 서로 몸부림 치고 있던 두 녀석들... 난.. 누구편인가... 확실한건... 난 착하진 않아. 누구나 다그래.. 모두가 .. 어느하나 아닌 사람이 없어.. 그래.. 그러니 너무 슬퍼 말쟈~ㅇㅇ?
난
모두 가질 순 없다. 난 다 가지고 싶다.
아무것도 바라지 말자. 어떤 것이든 누구에게나 다 바란다.
모든 것에 거짓없이 하자. 사는건 모두 거짓이다.
아무 곳이나 가지말자. 세계여행이 꿈이다.
어디에도 존재하지 말자. 어디에서나 존재하고 숨쉬고 있다.
어느하나 기억하지 말자. 기억은 욕구다.
그저 아무것도 생각하지 말자. 생각은 항상한다.
매 순간순간 소중하게 하자. 쓰레기처럼 버려지는 게 시간이다.
누구나 상처 받았다. 내가 제일 상처 투성이 인간이다.
어느 날... 나의 이중성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천사같이 예쁘고 착하고 정직하고 깨끗한 생각들과
악마같이 드럽고 못되고 추잡하고 옳바르지 못한 생각들
그 둘의 차이...
내 안에 있던 내 몸 속에서 서로 몸부림 치고 있던 두 녀석들...
난..
누구편인가...
확실한건... 난 착하진 않아.
누구나 다그래.. 모두가 .. 어느하나 아닌 사람이 없어..
그래.. 그러니 너무 슬퍼 말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