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센스 문제

김보성200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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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센스 문제

첫자와  끝자  사이에  998자가  있는  책은? (․․․)

→천자문

남의  물건을  자기  물건  보듯  하는  사람은? (․․)

→도둑

한여름에  생선장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사냥은? (․․․․)

→파리사냥

세상에서  가장  빨리  만들어지는  떡은? (․․․․)

→헐레벌떡

입으로  먹지  않고  귀로  먹는  것은? (․)

→욕

탈이  없으면  절대로  할  수  없는  일은? (․․)

→탈춤

얻어맞고  비틀거리고  하늘에서  춤추는  것은? (․․)

→빨래

하늘에  있는  개  넷은 무지개,  솔개,  번개,  (  )이다.  (  )속에  알맞는  말은? (․․)

→안개

어두울  때면  우리  곁에서  머리를  풀어  헤치고  눈물을  흘리는  것은? (․․)

→양초

하루  아침에  온  세상을  내다  볼  수  있는  문은? (․․)

→신문

우리에겐  내일이  없다고  하는  것은? (․․․․)

→하루살이

“병든  자여,  내게로  오라”고  외치는  사람은? (․․․․)

→고물장수

쫓아다니지  말라고  아무리  사정해도  쫓아다니는  것은? (․․․)

→그림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개는? (․․․)

→무지개

매일  망쳐야  먹고  사는  사람은? (․․)

→어부

검정줄무늬가  있는  초록집의  빨간  방에서  검은  형제들이  모여  사는  것은? (․․)

→수박

우리가  잠잘  때,  늘  곁에  있는  개는? (․․)

→베개

꽃  중에서  나이를  가장  많이  먹은  꽃은? (․․)

→백합

빨간  옷을  입고  길가에  서서  종이를  받아  먹는  것은? (․․․)

→우체통

어느  식당이든지  다  키우고  있는  개는? (․․․․)

→이쑤시개


언제나  까만  마음(흑심)을  품고  있는  것은? (․․)

→연필

우리나라에서는  꼬마들까지  아는데  외국에서는  어른들도  잘  모르는  것은? (․․․)

→한국어

사온다고  하면서도  못사오는  것은? (․)

→못

사과 100개를  가지고  산에  올라갈  때  반을  먹고,  내려올  때  반을  먹으면  몇개가  남을까? (․․․)

→25개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제일  많은  나라는? (․․)

→인도

큰  숲  밑에  작은  숲,  작은  숲  밑에  깜박이,  깜박이  밑에  훌쩍이,  훌쩍이  밑에  쩝쩝이가  있는  것은? (․․)

→얼굴

가까와도  서로  못보고  사는  것은? (․)

→눈

앞을  가려야만  잘  보이는  것은? (․․)

→안경

태어나자마자  어머니의  뺨을  치는  것은? (․․)

→성냥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네는? (․․․)

→방학동

가죽  먼저  벗기고  털을  뜯는  것은? (․․․)

→옥수수

얼굴은  여섯이고  눈은  21인  것은? (․․․)

→주사위

앉으면  멀어지고  일어서면  가까워지는  것은? (․․)

→천장

숙제를  안해와도  야단맞지  않는  사람은? (․․․)

→선생님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도  낮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은? (․․)

→낮잠

어른인데도 침을  흘리며  우는  것은? (․)

→소

낮에는  집에서  자다가  밤이면  나와서  일하는  것은? (․․)

→이불

한  쪽으로  보면  작게  보이고,  다른  쪽으로  보면  크게  보이는  것은? (․․․)

→망원경

언제나  한  짝만  끼는  장갑은? (․․․․)

→야구장갑

어두우면  잘  보이고  환하면  안보이는  것은? (․)

→별

깜깜한  곳에서만  아름답게  보이는  꽃은? (․․)

→불꽃

닦으면  닦을수록  더러워지는  것은? (․․)

→걸레

학교  갈  때는  무거운데  집에  올  때는  가벼운  것은? (․․․)

→도시락

어릴  때는  못울고  커야만  우는  것은? (․․․)

→개구리

산이  있어도  평평하고  강이  있어도  물이  없으며,  길이  있어도  다니지  못하는  곳은? (․․)

→지도

고양이를  무서워하지  않는  쥐는? (․․)

→박쥐

거꾸로  들어도  바로  보이는  것은? (․․)

→거울

남이  이상해야  먹고  사는  사람은? (․․․․)

→치과의사


어른은  못타는데도  어른이  있어야만  움직이는  차는? (․․․)

→유모차

앞으로  나가면  지고  뒤로  물러나면  이기는  것은? (․․․․)

→줄다리기

“덥다.  덥다”하면서  땀을  흘리는데  땀을  흘릴수록  작아지는  것은? (․․)

→얼음

다  자랐는데도  자라라고  하는  것은? (․․)

→자라

물에서  태어났으면서도  물에  들어가면  죽는  것은? (․․)

→소금

작은  것은  잘  보이는데  큰  것은  잘  볼  수  없는  것은? (․․․)

→현미경

아무리  속력이  빨라도  앞차를  앞지를  수  없는  차는? (․․)

→기차

문은  문인데  사람은  드나들  수  없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문은? (․․)

→소문

귀는  귀인데  발  달린  귀는? (․․․)

→당나귀

눈을  들여다  봐야  먹고  사는  사람은? (․․․․)

→안과의사

깍으면  깍을수록  커지는  것은? (․․)

→구멍

검어도  검게  보이고  붉어도  검게  보이고  파래도  검게  보이는  것은? (․․․)

→그림자

빨리  도망가야  이기는  것은? (․․․)

→달리기

허수아비의  아들  이름은? (․․)

→허수

눈으로는  볼  수  없는데도  본다고  하는  것은? (․)

→맛

늙을수록  몸이  고와지는  것은? (․․)

→과일

다섯은  당기고  다섯은  들어가는  것은? (․․)

→장갑

하루를  살아도  만년을  살았다  하는  것은? (․․․)

→만년필

따끔이  속에  빤질이,  빤질이  속에  털털이,  털털이  속에  얌얌이가  있는  것은? (․)

→밤

두  발을  동동  굴러도  평생  못얻어  먹는  것은? (․․․)

→젓가락

들어가는  구멍은  하나인데  나오는  구멍은  둘인  것은? (․․)

→바지

마른  옷은  벗고  젖은  옷만  입는  것은? (․․․)

→빨랫줄

말은  말인데  말하면  안되는  말은? (․․․)

→거짓말

먹으면  죽는데  안  먹을  수  없는  것은? (․․)

→나이

바다와  육지  사이에  있는  것은? (․)

→와

손님이  올  때마다  끌려  나오는  것은? (․․)

→방석

행주와  가장  친한  거지는? (․․․)

→설거지

어른과  아이가  길을  가는데  아이는  그  어른을  아버지가  아니라고  하고  어른은  그  아이가  아들이라고 한다.  이  어른은  누구일까? (․․․)

→어머니

엉덩이에  모자  쓰고  배꼽에  털  난  것은? (․․․)

→도토리

아무리  많이  해도  하나  밖에  안되는  것은? (․․)

→한숨

열에서  다섯을  먹으니  열다섯이  되었다.  무엇을  먹었을까? (․․)

→나이

오지 말라고  해도  오고,  가지  말라고  해도  가는  것은? (․․)

→세월

오른손으로는  들어도  왼손으로는  들지  못하는  것은? (․․)

→왼손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작은  문은? (․․)

→소문

이  세상을  모두  덮을  수  있는  것은? (․․․)

→눈꺼풀

전세계  어디에도  네개  밖에  없는  것은? (․․․․)

→동서남북

내가  가지고  있는데  남이  더  많이  쓰는  것은? (․․)

→이름

조금만  나와도  쑥  나왔다고  하는  것은? (․)

살았거나  죽었거나  살았다  하는  것은? (․․)

→생선

지나갈  때는  못가게  하고,  안  지나갈  때는  가게  하는  곳은? (․․․)

→건널목

십리길의  가운데에서  만나는  동물은? (․․)

→오리

고양이  4마리가  4분  동안  쥐를  4마리  잡는다면,  10분  동안  쥐  10마리를  잡으려면  고양이  몇  마리가  있어야  할까? (․․)

→10마리

아버지와  아들,  형제,  삼촌과  조카가  있다.  모두  몇  명일까? (․)

→3명

터지면  터질수록  좋은  것은? (․)

→복

짜서  달고  쓰는  것은? (․)

→문

책은  책인데  읽을  수  없는  책은? (․․)

→주책

이  사람은  대통령  머리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누구일까? (․․․)

→이발사

자기  전에  꼭  해야  하는  일은? (․ ․․ ․)

→눈  감는  일

언제나  잘못을  비는  나무는? (․․․․)

→사과나무

남쪽에서도  올라간다고  하고,  북쪽에서도  올라간다고  하는  곳은? (․․)

→서울

항상  아래로  흐르지만  언제나  위로  흐른다고  하는  것은? (․․․)

→음식물

안  깨지면  둘이요,  깨지면  하나인  선은? (․․․)

→휴전선

아무리  많이  모아도  결국은  버리는  것은? (․․․)

→쓰레기

이 사람은  아무리  만원버스를  타도  항상  앉아서  간다.  누구일까? (․․․)

→운전사

싸우려면  먼저  뭉쳐야  하는  싸움은? (․․․)

→눈싸움

손님이  뜸하면  돈  버는  사람은? (․․․)

→한의사

새치기를  잘  하면  돈을  버는  사람은? (․․․)

→새장수

병균들  가운데  가장  높은  균은? (․․․)

→대장균

농촌에서  봄마다  돈받고  하는  내기는? (․․․)

→모내기

배울  것을  다  배웠는데도  여전히  배우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은? (․․)

→배우

온  세상의  일을  다  실어도  무겁지  않은  것은? (․․)

→신문

발버둥치는  사람만  모이는  곳은? (․․․)

→수영장

구겨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무는? (․․․․․)

→구기자나무

못사는  사람이  많아야  잘  되는  가게는? (․․․)

→철물점

많이  먹을수록  화나는  것은? (․)

→욕

때릴수록  먹기  좋은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