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댁에 오랫만에 찾아뵈었는데.... 이놈이 기다리고 있다. 올해 1월에 버려진채로 앙상하게 말라 노숙생활을 하던 녀석이 이모댁에 자꾸 찾아와 걸음을 멈추는 바람에 키우게 되셨다는.... 시츄 녀석. 새해에 들어온 녀석을 내칠수 없어 키우신다는데 지금은 아주 통통하고 보기좋은 모습. 이모 말씀으로는 짖기도 잘하고, 잘 논다는데... 내 미모에 반했나? ㅋㅋㅋ 너무 얌전한 녀석의 행동에.... 살짝 마음이 끌렸다.
이모네 귀염둥이 - 복실이
이모댁에 오랫만에 찾아뵈었는데....
이놈이 기다리고 있다.
올해 1월에 버려진채로 앙상하게 말라 노숙생활을 하던 녀석이
이모댁에 자꾸 찾아와 걸음을 멈추는 바람에
키우게 되셨다는.... 시츄 녀석.
새해에 들어온 녀석을 내칠수 없어 키우신다는데
지금은 아주 통통하고 보기좋은 모습.
이모 말씀으로는 짖기도 잘하고, 잘 논다는데...
내 미모에 반했나? ㅋㅋㅋ
너무 얌전한 녀석의 행동에.... 살짝 마음이 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