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의 해적3:세상의 끝에서

이강희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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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결판이라고 할수있는 세상의 끝에서

돌아온 1,2편의 바르보사 데비존스 등 주인공들과 함께한 3지루한 러닝 타임

1,2보다 못하다는 평이 앞서는 가운데 나역시도 그렇게 흥미롭지는 못했다. 스파이더맨도 그렇고 3탄은 왜 그런지,,

 

올스타 대혈전을 본것 같은  그런느낌 거기에 추가로 주윤발이 맞은 샤오팽까지 합세해 대책마련을 위해 해적 정상회담까지 열리게 된다. 아타까운 데비존스의 사랑이 공개되고 월 터너도 또한 안타까운 사랑을 맞이하게 된다.

 

결말은 잭 스패로우로 조커로 끝을 맺는다 또 다른 해양을 찾은 데 4편을 캘리포니아??

 

너무 나 지루한 러닝타임에 재미보다 피곤한을 더 느낀 캐리비안의 해적,, 마지막 전쟁씬은 퍼팩트 스톰 이것저것 섞어 놓은 약감이 조잡함과 스패로우도 유머를 다했는지 씁쓸한 조커로 아타까움을 더했다. 발전한 시리즈가 아닌 식상한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