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다 보면 가끔더 이상 한 발자국도 내딛고 싶지 않은날이 찾아온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끊임없이 선택하고 끊임없이 애쓰고,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은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이 세상이 마치 커다란 벽처럼 느껴질때, 온몸에 기운이 쫙 빠지고그냥 주저앉아 버리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 오늘 같은 날...........81
- 주저 앉아 버리고 싶은 기분..
살아가다 보면 가끔
더 이상 한 발자국도 내딛고 싶지 않은날이 찾아온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끊임없이 선택하고
끊임없이 애쓰고, 끊임없이 움직이지만..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은
꼼짝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
이 세상이 마치 커다란 벽처럼 느껴질때,
온몸에 기운이 쫙 빠지고
그냥 주저앉아 버리고 싶어지는 날이 있다...
오늘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