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방패~!! 이지스구축함 1호. 세종대왕호

김원용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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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 제우스가 자신의 딸에게 방어와 공격이

가능한 방패를 선물하였다.그 방패는 이지스라 불리웠다.

 

최강의 방어와 최강의 공격력을 자랑하는 이지스함.

해상은 물론 육상으로도의 광범위한 공격이 가능한 꿈의 함정.

해상전에서 이지스의 힘은 막강하다.

주변 군함들을 모두 가능하게 한다.

육상전으로도 최대 1000km 까지의 적 주요건물을

파괴시킬수있는 능력이있다.

 

오늘 처음 바다에 진수되는 이지스함은 강력한 레이더로 적

항공기나 미사일을 수백㎞ 이상 떨어진 곳에서 발견,

요격할 수 있어 현대전의 총아, ‘꿈의 함정’으로 불려

우리 해군이 본격적인 대양해군시대에 접어들었음을 의미한다.

이지스함 보유는 미국·일본·스페인·노르웨이 세계에서 다섯 번째다.

하지만 ‘세종대왕함’은 미국을 제외하곤 가장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주목된다.

“세종대왕함은 지난 3월 실전 배치된 일본의 최신예 ‘아타고’급

이지스함보다 시스템이 정교하고 많은 미사일을 갖고 있어

타격 능력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왜? 세종대왕함이라고 불리울까? 이순신함이라해야하지않나?

기술은 최고~ 그러나 ~ 네이밍 능력이 무지 떨어지는 대한민국.

 

앞으로도 이지스 구축함이 3~4대 더 만들어 진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