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나에게 네가 나를 따를 준비가 되어있느냐고 물으신다면 망설임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고통을 나누어 가지는 일 우린 어쩌면 때론 주님의 고통을 나누는 일엔 냉냉해 지지는 않는지 돌아봐야 한다.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만을 사모하고 주님이 물어보시는 나의 십자가는 외면하고 있는건 아닐까? 나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가 그 손 못자국 만질 준비를 하고 나도 그 못자국난 주님의 손을 바라보며 같은 길을 갈 굳센 준비를 해야 한다. 어쩜 점점 나약해져서 주님 전 그거 못해요 안하면 안되나요라고 응석을 부리고 있는지 돌아보자 주님 가신 길 고통이 따르지만 그 고통마저도 주님과 함께라면 한정 없는 기쁨이 되는 진리가 내 안에 넘쳐나야 한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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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나에게
네가 나를 따를 준비가 되어있느냐고 물으신다면
망설임없이 그렇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고통을 나누어 가지는 일
우린 어쩌면 때론 주님의 고통을 나누는 일엔
냉냉해 지지는 않는지 돌아봐야 한다.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만을 사모하고
주님이 물어보시는 나의 십자가는 외면하고 있는건 아닐까?
나 스스로에게 물어봐야 한다.
내가 그 손 못자국 만질 준비를 하고
나도 그 못자국난 주님의 손을 바라보며
같은 길을 갈 굳센 준비를 해야 한다.
어쩜 점점 나약해져서 주님 전 그거 못해요
안하면 안되나요라고 응석을 부리고 있는지 돌아보자
주님 가신 길 고통이 따르지만
그 고통마저도 주님과 함께라면 한정 없는 기쁨이 되는
진리가 내 안에 넘쳐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