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ay - 씨야&브라운아이드걸스

이재원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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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ay

 

내게 어울린다던 머릴 잘랐어

연락없었던 친굴 만났어

오늘 하루가 널 잊어줄거란 또 소용없는 기댈하고

 

이젠 보내주라며 편히 살라고

친구의 위로도 들리지않아

내게 사랑한다 했잖아 그렇게 쉽게 돌아서지마

 

니가 보고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한번 거울을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질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 수 없는데

 

눈을 가려도 내겐 너만 보이고

귀를 막아도 난 너만 들리고

내 가슴이 내게 하는 말 너를 다시 되돌려 달라고

 

니가 보고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한번 거울을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질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 수 없는데

 

날 지켜줄거라고 너의 마지막 여자라고

말했던 너잖아 그렇게 쉬웠니 너에겐

 

다시 돌아올거야 그렇게 기다리는 나에게

제발 잊으라는 그 말 하지마

너없이 안되는 날 알잖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준다면 니 품에 안아준다면

너만을 위해서 살아갈거야 그렇게 쉽게 보내지마

나만 사랑했었던 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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