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난감합니다.. 보통은... 11시 30분쯤부터 배가 고프기 시작합니다.. 버틸수있다는 생각으로 좀 버티다.. 11시 50분쯤.. 초조하게 '매점을 갔다올까?' 라는 생각으로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고... '그래! 사먹자!!' 하고 결심하고 나오면... 12시 2분... 흠...;;; 단단히 잠겨있는 기숙사 문...;;;1
왜 기숙사생은 12시가 넘으면 배가고파질까 ㅡㅡ;;
대략 난감합니다..
보통은...
11시 30분쯤부터 배가 고프기 시작합니다..
버틸수있다는 생각으로 좀 버티다..
11시 50분쯤..
초조하게 '매점을 갔다올까?' 라는 생각으로 고민에 빠집니다..
그리고...
'그래! 사먹자!!' 하고 결심하고 나오면...
12시 2분...
흠...;;;
단단히 잠겨있는 기숙사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