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옥상에 올라가면 도쿄 돔이 보입니다. 그 도쿄돔에서 조금전 비가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국내 인터넷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입장료가 1만2천엔이면 한화로 9만원이 넘는 액수인데도 4만3천명이 모였다니 대성황을 이룬 모양이네요. 한류가 식은 상황의 보도여서 반가운 뉴스네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지만 일본에도 극우적인 성향의 정치인과 국민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와 반대 성향의 정치인과 일반 국민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비의 공연에는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갔을 것입니다.
며칠전부터 일본을 어떻게 보느냐를 두고 설왕설래하는 글들이 이곳 토론방에 오르고 있네요.
위안부 배상문제는 이미 일본은 배상했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두고 한국인들끼리 욕하며 흥분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피해를 당한 본인들이 살아있는 동안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국제사회를 통해 받아내면 될 성질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독도를 다케시마로 우기는 문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문제 등등은 결국 국력의 문제이지 감정적으로 처리할 문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력과 함께 논리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일본을 이길 수 있는 것이죠.
일본인들도 국력이 강하고 논리적으로 앞선 나라에 대해서는 고개를 숙입니다. 지금 양국은 이 점을 두고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는 바니, 너무 흥분하지말고 왜 그들이 한국인들이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지를 좀더 냉정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제사회에서도 통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고대사 얘기를 했으니 말하지만 일본의 고대사는 고대삼한(고,백,신라) 사람들이 만든 역사입니다. 이는 그냥 근거없이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일본고대사 책에 기록되어있는 근거있는 내용입니다. 그 역사가 21세기의 일본 역사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살육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항상 싸우는 것만 아닙니다. 한국의 비라는 가수가 오니 4만3천명이라는 일본국민들이 환호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일본에서 유명한 가수가 가면 환호하는 팬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서로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양국에는 많이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게 생각되네요. 받을 것이 있다면 받아내야 하겠지만, 배워야할 것이 아직은 많은 나라 같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말이지요...
일본을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집 옥상에 올라가면 도쿄 돔이 보입니다. 그 도쿄돔에서 조금전 비가 공연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국내 인터넷신문을 보고 알았습니다. 입장료가 1만2천엔이면 한화로 9만원이 넘는 액수인데도 4만3천명이 모였다니 대성황을 이룬 모양이네요. 한류가 식은 상황의 보도여서 반가운 뉴스네요.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이지만 일본에도 극우적인 성향의 정치인과 국민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와 반대 성향의 정치인과 일반 국민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비의 공연에는 후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갔을 것입니다.
며칠전부터 일본을 어떻게 보느냐를 두고 설왕설래하는 글들이 이곳 토론방에 오르고 있네요.
위안부 배상문제는 이미 일본은 배상했다고 주장합니다. 이를 두고 한국인들끼리 욕하며 흥분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피해를 당한 본인들이 살아있는 동안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국제사회를 통해 받아내면 될 성질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독도를 다케시마로 우기는 문제,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문제 등등은 결국 국력의 문제이지 감정적으로 처리할 문제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국력과 함께 논리적인 연구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야 일본을 이길 수 있는 것이죠.
일본인들도 국력이 강하고 논리적으로 앞선 나라에 대해서는 고개를 숙입니다. 지금 양국은 이 점을 두고 힘겨루기를 벌이고 있지 않은가 생각하는 바니, 너무 흥분하지말고 왜 그들이 한국인들이 주장하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는지를 좀더 냉정하게 연구해야 합니다. 그래야 국제사회에서도 통용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고대사 얘기를 했으니 말하지만 일본의 고대사는 고대삼한(고,백,신라) 사람들이 만든 역사입니다. 이는 그냥 근거없이 하는 소리가 아니라 일본고대사 책에 기록되어있는 근거있는 내용입니다. 그 역사가 21세기의 일본 역사로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는 살육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항상 싸우는 것만 아닙니다. 한국의 비라는 가수가 오니 4만3천명이라는 일본국민들이 환호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일본에서 유명한 가수가 가면 환호하는 팬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서로를 인정하는 사람들이 양국에는 많이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게 생각되네요. 받을 것이 있다면 받아내야 하겠지만, 배워야할 것이 아직은 많은 나라 같습니다. 일본이라는 나라가 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