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자궁내막암에 걸렸데요 제가 엄마 곁에

선주연200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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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자궁내막암에 걸렸데요 제가 엄마 곁에 왔을때 알게되었어요 병원에서 사진상 보았을때 3기로 보인다고 수술을 하자고 했어요 엄마는 수술하기전에 복수가 많이 차있고 통증을 많이 느끼고 계셨어요 한의원에 이야기를 해보니  수술을 할수 있어요  라고 저에게 물었어요 그때는 그말이 무슨 말인지 몰랐어요 막상 수술을 해보니 암이 온몸에 다 퍼져 힘든 상태였어요 자궁만 들어내고 다른건 손을 댈수가 없었어요 ....수술후에 항암치료를 6번 한주에 한번씩 받았어요 지금의 제 소견은 항암치료 받는것 신중하게 생각해야해요 저는 자식된 도리로소 할수 있는데까지 해봐야지 하는 그런 마음에 항암치료를 받게 했는데 절대로 절대로 아니에요       살이 조금씩 빠지는가 했더니 다리가  부어올라 걷지를 못하고  장이 항암약 때문에 기능을 못한다고 붙고 있다고 변을 보지 못하면 많이 힘드실거라고 ....제 생각엔 말기암이 되면 채력이 정말 괜찮으시면 모를까 항암약 자체는 독약이라고 생각하면되요 항암치료를 받고 나서 효력이 없으면 그 다음은 암 자체에 내성이 생겨서 그보다 더강한 항암약을 투여해아해요  보통사람도 견디질 못하는데 약해진 몸에서 약을 투여하게 되면 환자는 사경을 헤메일 거에요   암을 이기는 식이요법,야채탕 ,암대체의학적치료방법 책을 보면 도음이 될거에요 그리고 저의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항상 희망 잃지마시구요 환자분이나 간병하시는분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