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참여했던 볼보 더헌트 이벤트를 16단계에서 접으렵니다. ㅠ 더 이상 제 머리의 한계를 느끼네요 ㅋ 그래도 1~9단계까지는 나름 빨리 풀었던거 같은데… 한 단계씩 오르니까 장난 아니네요. 11단계 : 마작게임을 알아야 푸는 법을 알았던 겜 12단계 : 0과1 밖에 안 나오므로 이진법임을 알아내서 램프의 깜빡이는 정도를 알아야 했던 겜 13단계 : 매장에서 받아 온 지도와 함께 나침반의 방향으로 숫자를 찾아야 했던 겜 14단계 : 영상을 따라 흑진주와 흰진주의 개수에 셈을 곱해 더해야 했던 겜 15단계 : 불러주는 방향과 숫자를 이용해서 자기의 위치를 풀어야 했던 겜 16단계 : 용의 뼈에 군데군데 박혀있는 기호들을 해독해서 숫자로 풀어야 했던 겜 어느 하나도 쉬웠던 겜이 없었던거 같네요. 거의 80%는 지식인의 힌트를 마니 얻긴 했지만서도 ㅋ 그래도 저 중에 어떤 겜이 젤 흥미롭게 보이세요?? 이거라면 해봤겠다.. 정도?? 아직 이달 말까지 이벤트기간이 남은 걸루 아는데… 한국 참가자가 몇 분이나 계실런지… 저는 이만 포기하지만… 아직 열심히 풀고 계신 분들 중에 꼭 한국결승자가 나오시길 바랍니다~~
더헌트 끝내기
그 동안 참여했던 볼보 더헌트 이벤트를 16단계에서 접으렵니다. ㅠ 더 이상 제 머리의 한계를 느끼네요 ㅋ 그래도 1~9단계까지는 나름 빨리 풀었던거 같은데… 한 단계씩 오르니까 장난 아니네요. 11단계 : 마작게임을 알아야 푸는 법을 알았던 겜 12단계 : 0과1 밖에 안 나오므로 이진법임을 알아내서 램프의 깜빡이는 정도를 알아야 했던 겜 13단계 : 매장에서 받아 온 지도와 함께 나침반의 방향으로 숫자를 찾아야 했던 겜 14단계 : 영상을 따라 흑진주와 흰진주의 개수에 셈을 곱해 더해야 했던 겜 15단계 : 불러주는 방향과 숫자를 이용해서 자기의 위치를 풀어야 했던 겜 16단계 : 용의 뼈에 군데군데 박혀있는 기호들을 해독해서 숫자로 풀어야 했던 겜 어느 하나도 쉬웠던 겜이 없었던거 같네요. 거의 80%는 지식인의 힌트를 마니 얻긴 했지만서도 ㅋ 그래도 저 중에 어떤 겜이 젤 흥미롭게 보이세요?? 이거라면 해봤겠다.. 정도?? 아직 이달 말까지 이벤트기간이 남은 걸루 아는데… 한국 참가자가 몇 분이나 계실런지… 저는 이만 포기하지만… 아직 열심히 풀고 계신 분들 중에 꼭 한국결승자가 나오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