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왜이리 힘이 드는걸까? 희망을 가지려 해도 사람에 대한 희망도 사랑에 대한 희망도 직업에 대한 희망도 돈에 대한 희망도 그 어떤것도 보이지가 않는다 즐거움을 찾으려 해도 찾아지지 않는다.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꾸역꾸역 힘들다 마치 죽는날을 기다리는 사람처럼 예전엔 자살하고 싶어도 겁이 나서 못하겠든데 차라리 그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하면 부모님 얼굴 떠오르고 친구들이 슬퍼할까? 하는 생각 떠오르곤 했는데 이젠 그 얼굴도 떠오르질 않는다 미칠거 같아. 술로 그 마음을 달래볼까 정신을 잃어볼까 하지만.... 술을 먹어도 취하지도 않고 술 먹는게 두렵다. 위장이 다 망가져서 그 다음날 오는 고통은 말할수가 없다. 그래도 이와중에 아픈건 싫은가부다. 일거리를 찾을라고 지금 바쁘게 사는데도 이젠 바쁜것도 소용없나부다 일년에 한두번 그럴때는 견딜만 하더니 이젠 시도때도 없이 생리현상처럼 다가오곤 한다 이렇게 꾸역꾸역 살아가야 하는걸까? 1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왜이리 힘이 드는걸까? 희망을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왜이리 힘이 드는걸까?
희망을 가지려 해도
사람에 대한 희망도
사랑에 대한 희망도
직업에 대한 희망도
돈에 대한 희망도
그 어떤것도 보이지가 않는다
즐거움을 찾으려 해도
찾아지지 않는다.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꾸역꾸역 힘들다
마치 죽는날을 기다리는 사람처럼
예전엔 자살하고 싶어도 겁이 나서 못하겠든데
차라리 그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생각하면 부모님 얼굴 떠오르고
친구들이 슬퍼할까? 하는 생각 떠오르곤 했는데
이젠 그 얼굴도 떠오르질 않는다
미칠거 같아.
술로 그 마음을 달래볼까
정신을 잃어볼까 하지만....
술을 먹어도 취하지도 않고
술 먹는게 두렵다.
위장이 다 망가져서 그 다음날 오는 고통은 말할수가 없다.
그래도 이와중에 아픈건 싫은가부다.
일거리를 찾을라고 지금 바쁘게 사는데도
이젠 바쁜것도 소용없나부다
일년에 한두번 그럴때는 견딜만 하더니
이젠 시도때도 없이 생리현상처럼 다가오곤 한다
이렇게 꾸역꾸역 살아가야 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