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여타 아시아 뿐만 아니라, 태국도 지금 몇년째 한류 열풍에 온 나라가 후끈하다. 운전을 하면서 FM을 키면 한국 드라마, 영화 OST부터 시작해서 비, 동방신기, 수퍼주니어 등등 여러 한국 가수들 노래가 이따금 태국 노래와 섞여 방송된다. 그럴때 마다 난 내가 지금 한국에 있는건지 태국서 사는건지 혼동까지 하게 된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과히 태국민들을 한국속으로 깊숙히 끌어들여 거의 모든국민이 장난아니게 빠져있다. 벌써 5년전 별은 내가슴에를 첨 시작으로 꾸준히 유입된 한국 컨텐츠는 일년전 대장금이 들어오면서 온나라를 한류열풍의 절정에 몰아가더니 그 후로는 아예 한국서 히트친 모든 미니시리즈는 육개월에서 일년정도의 한국과 시간차를 보이며 직수입하게 된다. 대장금 이후에 파리의 연인과 내사랑 김삼순, 대장금의 탄력받은 사극 허준, 특히 마이걸에서 궁까지 수입되면서 온나라가 한류에 난리도 아니란다. 오늘은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명품 백화점 방컥에 파라곤에 가수 비가 팬 싸인회를 가졌는데, 백화점앞 도로가 몇키로 정체되고, 파라곤 안은 젊은 사람들로 꽉차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난리가 났다. 그리고 저번주에 울 동네 560억짜리 오픈한지 일년두 안되 따끈따끈한 백화점이 있는데, 일층에서 한국 신인 그룹 배틀이 간단한 컨서트를 열었는데 난 첨보는 그룹인데, 그들의 많은 십대 팬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렇게 난리 브루스인 한류열풍 때문에, 공중파 방송국에서 정기적으로 수입해서 정식 방송되는 한국 드라마 영화 뿐만 아니라 그들의 왕성한 한류 욕구를 위해 태국전역 레코드점과 디비디 대여 및 판매점에서 예전에 한국 방송삼사에서 방영됐던 수 많은 타이틀의 드라마가 디비디로 제작되 셋트로 판매되고 있다. 광적으로 디비디 세트를 구매하는 젊은층이 엄청나게 많다. 만일 내가 이 영상물 비지니스를 했다면 태국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됐을것이다. 정품 외 불법 복사 물량까지 치면 태국에 뿌려지는 한국 컨텐츠의 양은 어마어마 할 것이다. 한류열품에 힘입어, 이곳서 태국인들을 만나면 누구던 첨 시작하는 화두가 한국 드라마와 가요 및 스타얘기가 꼭 나온다. 그런 미디어의 힘으로 국가 이미지 및 한국인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고,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에 가서 살고 싶어한다. 예전 중국에서 첨 시작된 한류열풍이 동남아에 번지면서 중국과 가까운 태국에서 현재 그 위력이 감당 안 될정도로 후끈되는데 이런 외부현상으로 뿌듯함을 느끼며 한국인으로 태국서 살아가니 기분이 좋구나.. 내 미국서 인종 차별받아가믄서 살던때완 사뭇다르게 아시아에선 울 나라가 먹어주니 이 얼마나 다행인고..그것두 태국에서 예전엔 아시아 하면 일본밖엔 쳐주는 나라가 없었거던..근데 요즘은 태국에서 일본이 찬밥 신세가 되었다. 지금으로선 울 나라의 왕성한 미디어 컨텐츠 산업을 위협 할 만한 주변국이 없으므로 상당기간 한류가 지속 될 것 같다.
Korea fever
다른 여타 아시아 뿐만 아니라, 태국도 지금 몇년째 한류 열풍에 온 나라가 후끈하다. 운전을 하면서 FM을 키면 한국 드라마, 영화 OST부터 시작해서 비, 동방신기, 수퍼주니어 등등 여러 한국 가수들 노래가 이따금 태국 노래와 섞여 방송된다. 그럴때 마다 난 내가 지금 한국에 있는건지 태국서 사는건지 혼동까지 하게 된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는 과히 태국민들을 한국속으로 깊숙히 끌어들여 거의 모든국민이 장난아니게 빠져있다. 벌써 5년전 별은 내가슴에를 첨 시작으로 꾸준히 유입된 한국 컨텐츠는 일년전 대장금이 들어오면서 온나라를 한류열풍의 절정에 몰아가더니 그 후로는 아예 한국서 히트친 모든 미니시리즈는 육개월에서 일년정도의 한국과 시간차를 보이며 직수입하게 된다. 대장금 이후에 파리의 연인과 내사랑 김삼순, 대장금의 탄력받은 사극 허준, 특히 마이걸에서 궁까지 수입되면서 온나라가 한류에 난리도 아니란다. 오늘은 태국에서 가장 유명한 명품 백화점 방컥에 파라곤에 가수 비가 팬 싸인회를 가졌는데, 백화점앞 도로가 몇키로 정체되고, 파라곤 안은 젊은 사람들로 꽉차 발 디딜틈이 없을 정도로 난리가 났다. 그리고 저번주에 울 동네 560억짜리 오픈한지 일년두 안되 따끈따끈한 백화점이 있는데, 일층에서 한국 신인 그룹 배틀이 간단한 컨서트를 열었는데 난 첨보는 그룹인데, 그들의 많은 십대 팬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렇게 난리 브루스인 한류열풍 때문에, 공중파 방송국에서 정기적으로 수입해서 정식 방송되는 한국 드라마 영화 뿐만 아니라 그들의 왕성한 한류 욕구를 위해 태국전역 레코드점과 디비디 대여 및 판매점에서 예전에 한국 방송삼사에서 방영됐던 수 많은 타이틀의 드라마가 디비디로 제작되 셋트로 판매되고 있다. 광적으로 디비디 세트를 구매하는 젊은층이 엄청나게 많다. 만일 내가 이 영상물 비지니스를 했다면 태국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됐을것이다. 정품 외 불법 복사 물량까지 치면 태국에 뿌려지는 한국 컨텐츠의 양은 어마어마 할 것이다. 한류열품에 힘입어, 이곳서 태국인들을 만나면 누구던 첨 시작하는 화두가 한국 드라마와 가요 및 스타얘기가 꼭 나온다. 그런 미디어의 힘으로 국가 이미지 및 한국인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고, 많은 젊은이들이 한국에 가서 살고 싶어한다. 예전 중국에서 첨 시작된 한류열풍이 동남아에 번지면서 중국과 가까운 태국에서 현재 그 위력이 감당 안 될정도로 후끈되는데 이런 외부현상으로 뿌듯함을 느끼며 한국인으로 태국서 살아가니 기분이 좋구나.. 내 미국서 인종 차별받아가믄서 살던때완 사뭇다르게 아시아에선 울 나라가 먹어주니 이 얼마나 다행인고..그것두 태국에서 예전엔 아시아 하면 일본밖엔 쳐주는 나라가 없었거던..근데 요즘은 태국에서 일본이 찬밥 신세가 되었다. 지금으로선 울 나라의 왕성한 미디어 컨텐츠 산업을 위협 할 만한 주변국이 없으므로 상당기간 한류가 지속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