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돌아올수없는 곳으로저는 대한민국 어딘가에 살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말그대로 돌아올수없는 여행을 할려고 합니다 이제 제 이야기... 가슴한쪽에 억매인 슬픈 마음을 털어놓을려고 합니다...글을 읽다가 지겹고 귀찮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셨음합니다...저는 중학교때 말고는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없습니다 ... 참 나도 생긴걸로 하면 괜찮은 사람인데 말이죠??제가또 노력하지않는것도 있지만은.... 점점 나이를 먹고 중학교 졸업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벌써 군대가 나이가 될때 ...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러 갔습니다 ... 머 군대도 갈날도 얼마 안남았고 ..한번 갈때까지 갈려고 마음을 먹은뒤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6년간 여자친구 한번도못사겨봐서 그런지 모든 여자들이 아름답게 보이더군요 ... 이대로 군대를 가야 하는건지 말이죠??그런데 정말 꿈에 그리던 제 이상형을 술집에서 보게될줄은 몰랐죠.....정말 아름답더군요천사였죠 .. 정말 말은 걸어보고 싶으나 ... 쑥기가 없는데다 정말 죽겠더군요.. 그때 그런생각이나더군요 저 여자 아니면 안된다는생각... 그런데 내 평생 21년을 살면서 행운이 찾아오더군요 ..저랑 너무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더라구요.... 친구랑 인사를 하더군요... 웬지모르게 행복했죠마음속으로 만세를 불렀죠....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습니다....사랑하는 친구야 손으로 가리키면서...소개좀 시켜주면 안되겠니???하고 말이죠 저여자 아님 안된다고 말이죠 ... 그런데 웃더군요 꼭 비웃는것처럼 말이죠저에게 말하던군요 남자친구가 있다고 얼굴을 보면 모르겠냐고 !! 하긴 남자친구가 없으면 이상한거죠그럼 친하게 지내면 안되냐고 물었죠 ... 이넘이 말끝나게 무섭게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하던군요그 천사도 싫은건 아닌가 봅니다 기꺼이 연락처를 주더라구요 허허 ..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 하고연락처를 갈켜주는 그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냥 웃음나왓죠 행복한 웃음 그러면서 군대를 가고 전역을 했습니다 참 빠르죠??? 군대생활 할동안에도 계속 연락은 주고 받았습니다..전역을 하게 되고 나서야 알게된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군요 ....이정도 되면 다 예측 하시죠?????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막상 이글을 쓸러니까 눈가게 눈물이 맺치는군요) 본격적으로 사귀게 된 시기가 23살 겨울이였죠 ....정말 잘해줫습니다 제가 사랑한 만큼 정말 제 목숨도 줄수있는 여자이기때문에 저는 제 모든걸 받쳤죠 ... 그렇게 예쁜 사랑을 했죠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정말 가슴아플 힘든일도 많았지만 머 사랑이 그렇게 쉽게 깨지나요???그런데 깨지더군요 .... 아무 예고도 없이 헤어지자더군요 ... 이유를 몰랐죠.정말 몰랐죠 전 붙잡았습니다.... 붙잡아야만 했구요 . 전 용서를 빌었죠 한번만 더 생각해주라고 전 붙잡았습니다전 무릎까지 꿇을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회를 안주고 돌아서더군요 ...하지만 전 봤습니다 ... 그녀에 눈가에 보일듯 말듯한 눈물이 맺쳤있다는걸 전 봤습니다 .제발 내곁을 떠나가라고 제발 잊어주라고 원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 그녀는 갔습니다 .. 전 한동안 그자리에서 울었죠 .... 그렇게 힘든 정말힘든 1달의 시간을 보내고그녀에 소식을 듣게 됬습니다 ... 00병원에 있다더군요 ... 찾아갈까 말까 망설었죠 많이 아프다던군요 머 그때까지는 몰랐죠 하긴 그녀를 사랑할줄만알았지 더 중요한건 다 모르고 있던 바보였던거죠전 1달을 망설었습니다 그런데 2달동안 병원에 있는 이유는 멀까????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서 병원에 갔습니다그녀가 있는 병실을 찾아갔습니다 .... 전 정말 ...전 살며서 문을열었습니다 ... 2명이서 사용하는 병실이더군요저는 일단 어디자린지 보기 위에 침대 적어져있는 이름을 봤습니다 .. 그녀는 하나도 변하지않고 천사같이 자고 있더군요무엇때문에 병원에 왔을까 ??? 하고 이름밑에 또 다른글을 보았습니다 실수 였습니다 잠시동안 충격이였습니다 ...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그녀는 위암이였습니다 ..저는 소리내어 울지못했습니다 그녀에게 소리없이 다가가서 얼굴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녀가 깰까 작은소리로 말했습니다...왜 나에게 말하지않았냐고 .... 저는 가슴이 억매어 너무 아파 숨이 잘쉬어지지 않습니다...전 그녀가 깰까봐 한손으론 입을 막고 가슴을 움켜잡았습니다 전 울었습니다 정말 마니 울었어요 그녀 얼굴에 눈물이 떨어지더군요..너무 아파보입니다 너무 슬퍼보입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앞으러 1달이라더군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왜 나에게 말하지않았냐고????? 그녀는 아무대답도 하지않더군요 차라리 대답하지않길 바랬습니다그녀가 우는 모습을 보기 싫었어요 저에게 애써 웃음을 건네주더군요 ... 왜 웃는 얼굴에 눈물이 맺쳐있는지 ....저는 그녀 어깨에 기대어 울었어요 .... 전 정말 마음이 아팠죠 .... 앞으로 1달이라는데 제가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그렇게 또 2주가 흘려 그녀는 많이 몸이 나빠진걸 자꾸 하루하루 보게 되네요 .. 그녀가 그 고통을 당할때마다 전 너무 힘들어서 미칠것같았죠 ... 전 생각했죠 그녀에게 해줄수 있는일이 무엇인지 ... 그런데 딱 한가지가 해줄수있는게 있더군요 전 그녀에게 갔습니다그녀는 그냥 누워만있는 식물인간처럼 숨만 쉬고 있더라구요 전 머리를 살며시 쓰담으면 귓가에 말했습니다 .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겠다고그리고 사랑한다고 제 목소리가 들렸는지 눈물 한방울이 뚝떨어지더군요 전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고 말했어요 .너가 살아있는동안은 먼저가서 너의옆에서 지켜주겠다고 (나의 천사 나의 기쁨 나의 행복 나의 행운 나의 마지막 선물 나의 마지막사랑 잠시 내가 먼저가서 기다리는거니까 슬퍼하지마..나라도 없으면 너 가는 길이 험하고 무서울꺼아니야 겁이 많은 너를 위해 내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해줘 .... .....) 이 글을 다 보신후면 저는 아마 이세상 사람이 아닐겁니다 ....바보같은넘이라고 욕해도 저는 좋습니다 .. 그녀를위해 마지막 선물을 해줄수 있으니까요그럼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해야겠군요 살아가면서 사랑을 한다는건 최고의 행복인것같아요 다시 올수없는곳으로 가도 그녀와 행복하게 살수있을까요?? 걱정이되네요자꾸 눈물이나 정말 힘들어 미칠것같아요 ..내 눈물이 키보드에 떨어져 자꾸 힘없는 손가락이 미끌려 지네요 ..... ... 살아가면서 사랑한다는건 ... 23
그녀를위한 마지막선물 잘 선택 한걸까????
더이상 돌아올수없는 곳으로
저는 대한민국 어딘가에 살고 있는 24살 청년입니다 제목을 보면 알겠지만 말그대로 돌아올수없는
여행을 할려고 합니다
이제 제 이야기... 가슴한쪽에 억매인 슬픈 마음을 털어놓을려고 합니다...
글을 읽다가 지겹고 귀찮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셨음합니다...
저는 중학교때 말고는 여자친구를 사귄적이 없습니다 ... 참 나도 생긴걸로 하면 괜찮은 사람인데 말이죠??
제가또 노력하지않는것도 있지만은.... 점점 나이를 먹고 중학교 졸업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벌써 군대가 나이가 될때 ... 친구들이랑 술한잔 하러 갔습니다 ... 머 군대도 갈날도 얼마 안남았고 ..
한번 갈때까지 갈려고 마음을 먹은뒤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6년간 여자친구 한번도
못사겨봐서 그런지 모든 여자들이 아름답게 보이더군요 ... 이대로 군대를 가야 하는건지 말이죠??
그런데 정말 꿈에 그리던 제 이상형을 술집에서 보게될줄은 몰랐죠.....정말 아름답더군요
천사였죠 .. 정말 말은 걸어보고 싶으나 ... 쑥기가 없는데다 정말 죽겠더군요.. 그때 그런생각이
나더군요 저 여자 아니면 안된다는생각... 그런데 내 평생 21년을 살면서 행운이 찾아오더군요 ..
저랑 너무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의 친구더라구요.... 친구랑 인사를 하더군요... 웬지모르게 행복했죠
마음속으로 만세를 불렀죠.... 그래서 친구한테 말했습니다....사랑하는 친구야 손으로 가리키면서...
소개좀 시켜주면 안되겠니???하고 말이죠 저여자 아님 안된다고 말이죠 ... 그런데 웃더군요 꼭 비웃는것처럼 말이죠
저에게 말하던군요 남자친구가 있다고 얼굴을 보면 모르겠냐고 !! 하긴 남자친구가 없으면 이상한거죠
그럼 친하게 지내면 안되냐고 물었죠 ... 이넘이 말끝나게 무섭게 그녀에게 다가가 말을 하던군요
그 천사도 싫은건 아닌가 봅니다 기꺼이 연락처를 주더라구요 허허 ..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불구 하고
연락처를 갈켜주는 그 마음을 누가 알겠습니까???? 그냥 웃음나왓죠 행복한 웃음
그러면서 군대를 가고 전역을 했습니다 참 빠르죠??? 군대생활 할동안에도 계속 연락은 주고 받았습니다..
전역을 하게 되고 나서야 알게된게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군요 ....
이정도 되면 다 예측 하시죠?????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할려고 합니다.... 막상 이글을 쓸러니까 눈가게 눈물이 맺치는군요)
본격적으로 사귀게 된 시기가 23살 겨울이였죠 ....정말 잘해줫습니다 제가 사랑한 만큼 정말
제 목숨도 줄수있는 여자이기때문에 저는 제 모든걸 받쳤죠 ... 그렇게 예쁜 사랑을 했죠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정말 가슴아플 힘든일도 많았지만 머 사랑이 그렇게 쉽게 깨지나요???
그런데 깨지더군요 .... 아무 예고도 없이 헤어지자더군요 ... 이유를 몰랐죠.
정말 몰랐죠 전 붙잡았습니다.... 붙잡아야만 했구요 . 전 용서를 빌었죠 한번만 더 생각해주라고 전 붙잡았습니다
전 무릎까지 꿇을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기회를 안주고 돌아서더군요 ...
하지만 전 봤습니다 ... 그녀에 눈가에 보일듯 말듯한 눈물이 맺쳤있다는걸 전 봤습니다 .
제발 내곁을 떠나가라고 제발 잊어주라고 원하고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
그녀는 갔습니다 .. 전 한동안 그자리에서 울었죠 .... 그렇게 힘든 정말힘든 1달의 시간을 보내고
그녀에 소식을 듣게 됬습니다 ... 00병원에 있다더군요 ... 찾아갈까 말까 망설었죠
많이 아프다던군요 머 그때까지는 몰랐죠 하긴 그녀를 사랑할줄만알았지 더 중요한건 다 모르고 있던 바보였던거죠
전 1달을 망설었습니다 그런데 2달동안 병원에 있는 이유는 멀까????용기를 냈습니다 저는 용기를 내서 병원에 갔습니다
그녀가 있는 병실을 찾아갔습니다 .... 전 정말 ...전 살며서 문을열었습니다 ... 2명이서 사용하는 병실이더군요
저는 일단 어디자린지 보기 위에 침대 적어져있는 이름을 봤습니다 .. 그녀는 하나도 변하지않고 천사같이 자고 있더군요
무엇때문에 병원에 왔을까 ??? 하고 이름밑에 또 다른글을 보았습니다 실수 였습니다
잠시동안 충격이였습니다 ...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그녀는 위암이였습니다 ..저는 소리내어 울지못했습니다
그녀에게 소리없이 다가가서 얼굴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녀가 깰까 작은소리로 말했습니다...
왜 나에게 말하지않았냐고 .... 저는 가슴이 억매어 너무 아파 숨이 잘쉬어지지 않습니다...
전 그녀가 깰까봐 한손으론 입을 막고 가슴을 움켜잡았습니다 전 울었습니다 정말 마니 울었어요 그녀 얼굴에 눈물이 떨어지더군요..
너무 아파보입니다 너무 슬퍼보입니다..... 이것저것 알아보니까 앞으러 1달이라더군요 ....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왜 나에게 말하지않았냐고????? 그녀는 아무대답도 하지않더군요 차라리 대답하지않길 바랬습니다
그녀가 우는 모습을 보기 싫었어요 저에게 애써 웃음을 건네주더군요 ... 왜 웃는 얼굴에 눈물이 맺쳐있는지 ....
저는 그녀 어깨에 기대어 울었어요 .... 전 정말 마음이 아팠죠 .... 앞으로 1달이라는데 제가 해줄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렇게 또 2주가 흘려 그녀는 많이 몸이 나빠진걸 자꾸 하루하루 보게 되네요 .. 그녀가 그 고통을 당할때마다 전 너무 힘들어서
미칠것같았죠 ... 전 생각했죠 그녀에게 해줄수 있는일이 무엇인지 ... 그런데 딱 한가지가 해줄수있는게 있더군요 전 그녀에게 갔습니다
그녀는 그냥 누워만있는 식물인간처럼 숨만 쉬고 있더라구요 전 머리를 살며시 쓰담으면 귓가에 말했습니다 . 먼저가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제 목소리가 들렸는지 눈물 한방울이 뚝떨어지더군요 전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고 말했어요 .너가 살아있는동안은 먼저가서 너의옆에서 지켜주겠다고
(나의 천사 나의 기쁨 나의 행복 나의 행운 나의 마지막 선물 나의 마지막사랑 잠시 내가 먼저가서 기다리는거니까 슬퍼하지마..
나라도 없으면 너 가는 길이 험하고 무서울꺼아니야 겁이 많은 너를 위해 내 마지막 선물이라고 생각해줘 .... .....)
이 글을 다 보신후면 저는 아마 이세상 사람이 아닐겁니다 ....바보같은넘이라고 욕해도 저는 좋습니다 .. 그녀를위해 마지막 선물을 해줄수 있으니까요
그럼 이제 마지막 인사를 해야겠군요 살아가면서
사랑을 한다는건 최고의 행복인것같아요 다시 올수없는곳으로 가도 그녀와 행복하게 살수있을까요?? 걱정이되네요자꾸 눈물이나 정말 힘들어 미칠것같아요 ..
내 눈물이 키보드에 떨어져 자꾸 힘없는 손가락이
미끌려 지네요 .....
... 살아가면서 사랑한다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