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작은방문을 잠구고 30분동안 조용하더니...엄마 아빠한테 뭔가를 주드라공~~편지라나~~ㅋㅋ30분동안 혼자 무지 고민하며 쓴거라나.....헌데, 막상 봉투를 열어보니 편지지엔 네줄썼더라~~지난 아빠 생일에 자기가 선물 못 해준게 영~~맘에 걸렸나봐....승민이가 쓴 편지는 네줄이였지만 내가슴속에 4백배의 감동이 밀려들었다~~~비록 소리나는데로 쓴 못난이 글씨였지만 세상 어떤 글씨체가 이것보다 감동일수 있겠어~~
5살 민이의 편지
혼자 작은방문을 잠구고 30분동안 조용하더니...
엄마 아빠한테 뭔가를 주드라공~~
편지라나~~ㅋㅋ
30분동안 혼자 무지 고민하며 쓴거라나.....
헌데, 막상 봉투를 열어보니 편지지엔 네줄썼더라~~
지난 아빠 생일에 자기가 선물 못 해준게 영~~맘에 걸렸나봐....
승민이가 쓴 편지는 네줄이였지만 내가슴속에
4백배의 감동이 밀려들었다~~~
비록 소리나는데로 쓴 못난이 글씨였지만
세상 어떤 글씨체가 이것보다 감동일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