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흔히 생각하는 것만큼 열량이 높지 않다. 오히려 끼니를 밥이 아닌 것으로 때운다면 금세 배가 고파져 이것저것 간식을 하게 돼 결과적으로 하루 총 섭취칼로리가 높아지게 된다.
세 끼를 밥으로 먹으면서 반찬을 채식 위주의 한식으로 해결하면 섭취칼로리는 1800㎉ 안팎이 된다. 그리고 쌀의 지방함량은 현미 약 2.5%,백미 약 1%에 지나지 않아 밥으로 섭취하는 지방은 하루 3g도 안 된다.
▲밥만 잘 먹어도 다이어트가 된다?
지난 3월25일 일본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밥이 빵보다 힘을 키우고 지방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본 도쿄 해양대 대학원의 연구팀이 쥐실험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입증했다.
서양인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듀크대학교의 '쌀다이어트 프로그램' 연구조사에 의하면 밥다이어트가 체중감량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됐다. 밥다이어트를 통한 체중 감량은 사람마다 본래 유지하고 있던 체중에 따라 달라진다. 546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4주간의 쌀다이어트 결과 평균적으로 여성 8.6㎏,남성 13.6㎏가량 몸무게가 줄었다.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을 마칠 때의 몸무게가 아니라 그 후에 얼마나 그 체중을 유지하는가인데 쌀 식이요법을 실시한 비만자들의 68%는 1년 뒤에도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다.
▲세끼 잘 먹어도 살빼기 효과
'웰빙'이 반드시 큰 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밥다이어트'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밥은 살찌는 음식이 아니다. 쌀에 포함된 당질은 에너지 소비에 우선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밥이 비만의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특히 밥은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체지방 합성을 촉진하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 비만예방에 좋다.
밥다이어트는 즐겁게 먹으면서 할 수 있다.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고통과 스트레스가 없다.
쌀밥 100g은 139㎉를 내지만 잼 바른 식빵 1쪽은 165㎉를 내므로 식사 때마다 반찬과 밥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더 이상적이다. 영양적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거식증과 탈모증 등 영양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다이어트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밥으로 배가 건강해진다. 밥은 정장작용이 있는 식이섬유를 포함하기 때문에 장 운동을 촉진한다. 그 결과 비만의 원인 중 하나인 변비를 예방한다. 쌀 특유의 생체활성물질과 미네랄 및 영양이 위와 장을 튼튼히 해주고 각종 위장병과 장의 종양 등 질병을 예방해 준다
또한 밥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해 피를 선홍색으로 맑게 만들어준다. 지방간을 해소시키고 심장을 튼튼하게 해 효과적으로 비만을 해결한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변환해 생체리듬을 활성화시켜주므로 면역력을 높이고 순환 장애로 인한 질병과 성인병 및 아토피성 피부병 등을 예방한다.
게다가 밥은 허벅지와 하반신 다이어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눈길을 끈다. 하체비만으로 고민하고 있는 20∼30대 여성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밥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식사습관이 우선돼야 한다.
하루 식사량이 동일하더라도 먹는 횟수가 불규칙하면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무리 없이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하려면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 밥 다이어트-세끼만 챙겨먹어두..
▲밥 때문에 살이 찌는 걸까?
밥은 흔히 생각하는 것만큼 열량이 높지 않다. 오히려 끼니를 밥이 아닌 것으로 때운다면 금세 배가 고파져 이것저것 간식을 하게 돼 결과적으로 하루 총 섭취칼로리가 높아지게 된다.
세 끼를 밥으로 먹으면서 반찬을 채식 위주의 한식으로 해결하면 섭취칼로리는 1800㎉ 안팎이 된다. 그리고 쌀의 지방함량은 현미 약 2.5%,백미 약 1%에 지나지 않아 밥으로 섭취하는 지방은 하루 3g도 안 된다.
▲밥만 잘 먹어도 다이어트가 된다?
지난 3월25일 일본 아사히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밥이 빵보다 힘을 키우고 지방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본 도쿄 해양대 대학원의 연구팀이 쥐실험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입증했다.
서양인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 듀크대학교의 '쌀다이어트 프로그램' 연구조사에 의하면 밥다이어트가 체중감량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됐다. 밥다이어트를 통한 체중 감량은 사람마다 본래 유지하고 있던 체중에 따라 달라진다. 546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한 4주간의 쌀다이어트 결과 평균적으로 여성 8.6㎏,남성 13.6㎏가량 몸무게가 줄었다. 중요한 것은 식이요법을 마칠 때의 몸무게가 아니라 그 후에 얼마나 그 체중을 유지하는가인데 쌀 식이요법을 실시한 비만자들의 68%는 1년 뒤에도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다.
▲세끼 잘 먹어도 살빼기 효과
'웰빙'이 반드시 큰 투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아니다. '밥다이어트'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밥은 살찌는 음식이 아니다. 쌀에 포함된 당질은 에너지 소비에 우선적으로 쓰이기 때문에 밥이 비만의 원인이 되지는 않는다. 특히 밥은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체지방 합성을 촉진하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 비만예방에 좋다.
밥다이어트는 즐겁게 먹으면서 할 수 있다. 배고픔을 참아야 하는 고통과 스트레스가 없다.
쌀밥 100g은 139㎉를 내지만 잼 바른 식빵 1쪽은 165㎉를 내므로 식사 때마다 반찬과 밥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는 더 이상적이다. 영양적 균형을 이루기 때문에 거식증과 탈모증 등 영양 불균형으로 발생하는 다이어트 부작용을 염려할 필요가 없다.
밥으로 배가 건강해진다. 밥은 정장작용이 있는 식이섬유를 포함하기 때문에 장 운동을 촉진한다. 그 결과 비만의 원인 중 하나인 변비를 예방한다. 쌀 특유의 생체활성물질과 미네랄 및 영양이 위와 장을 튼튼히 해주고 각종 위장병과 장의 종양 등 질병을 예방해 준다
또한 밥은 혈액 내 콜레스테롤과 노폐물을 제거해 피를 선홍색으로 맑게 만들어준다. 지방간을 해소시키고 심장을 튼튼하게 해 효과적으로 비만을 해결한다.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변환해 생체리듬을 활성화시켜주므로 면역력을 높이고 순환 장애로 인한 질병과 성인병 및 아토피성 피부병 등을 예방한다.
게다가 밥은 허벅지와 하반신 다이어트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있어 눈길을 끈다. 하체비만으로 고민하고 있는 20∼30대 여성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밥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무엇보다도 규칙적인 식사습관이 우선돼야 한다.
하루 식사량이 동일하더라도 먹는 횟수가 불규칙하면 체중이 증가하기 쉽다. 무리 없이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하려면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