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나이 71세된 사람입니다 오래도록 소화불량으로 호주머니에 약봉달이를 지니고 다니면서 작업현장에 나아가 일을햇고 그러다보니 자주 감기 몸살도 가끔직이 알콘했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TV드라마에 사상의학에 대한연구가요 한의사이신 이재마 선생의 일세기 드라마를 보개되엇고 그래서 관심이 가기에 서면 동보서적에 들러서 사상체질에 대한 체질 판별법 을다룬 책을 찻던
중에 이명복 박사의 사상.팔상.체질진단법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기에 자세히 보니 ,
체질을 알면 건강이보인다,라는 문고가 크막하게 소개가 되어있어서 표지를열어보니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시고 의사생활을 40여년동안 하면서도 본이의 위장병으로 고생을 하시다가 이
사상의학에 대한 체질 판별법을 배워서 자기의 위장병을고첫다는 내용이 나와잇기에 무식한 저
도 그책을 읽고나서 내 나름대로의 판단을하고 소양인 체질로 삼아 소양인에게 맛는 처방전을 써
가지고 건재약방에 갔엇지많 소량의 약제는 팔수가 업다면서 한약방에 가 면 살수가 있다기에 버스 정유장을 향해 가던중 우연히 2층에 걸려잇는 솔뫼 한의원 이라는 간판이 눈에들어와서 이층을 근근히 올라가서 처방전을 보엿더니 솔뫼한의원 원장님 말씀이 이처방은 어르신에게 않맞을것 같으니 제가 다시 써줄터이니 그처방전대로 사다가 써 보라는 답변이엇다 그때에 나는 의아한
생각이들어 서 주문을 햇지요 여기서도 약을 지어서 파는거 같으면 다른대 가는거보다 여기서 박사님의 소견대로 약을지어서 다려주면 안되갰읍니까 햇더니 그러면은 더욱좋치요 하기에 약값은
얼마입니까 햇더니 12만원이라 고 해서 반재만 주문을하고 약값은 선불을하고 도라왓다가 오후
4시쯤에 오라기에 시간을 맛춰서 가서 찾아다가 탕약 한봉지를 가위로 한쪽모서리를 자르고 입에다 털어넣는 순간 아프던 위장부위가 씨슨듯이 나앗다는속담이 정말 이럴때 쓰는 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너무 신통방통해서 위장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 나의 전후사정을
늘상이야기 해주고 햇는대 컴맹을 면하고자 조금 배운 덕택으로 이글을 올려 본답니다,그러면 나의 그당시 아픈증세를 말씀드리자면 식후에 소화가 될무렵 약3-40분후와 또 공복에 도 통증이 소이 우리가 말하는 명치믿 이라고하지요 그곳이 그토록 아파서 마을에 모 병원을 찾아갓더니 그 병원 박사분이 소견서를 써줄터이니 큰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라기에 그 소견서를 들고 가라시는 병원에 가서 초음파와 수면내시경을 하고나서 별이상이 업다면서 약만 1주일분을 주면서 먹어보고 그래도 아프면 그병원에서 일주일분을 다시처방전을 받아 먹으라는 말만듯고 의학박사가 지시 하는대로 해 보았으나 조금도 아픈통증이 차도가업고 오히려 아픈부위가 명치밑이 아프던것이
오른쪽 갈비뼈 배꼽쪽 끗부분으로 약 한뼘정도의 범위로 심한통증을 격엇던 겄입니다 그러던 통증이 한약 한팩으로 통증이 멋젓기애 제발의 염여를하고 그후2제 가량을 더 복용을 했지요 몸도도우고 겸사겸사해서 말입니다 이글을 읽어보시고 흥미가 있으신분은 저에게 매일을 주시면 자세히 길안내를 하갰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밤 되십시요,
사상체질분류처방/위장병이완쾌되다
저는 금년나이 71세된 사람입니다 오래도록 소화불량으로 호주머니에 약봉달이를 지니고 다니면서 작업현장에 나아가 일을햇고 그러다보니 자주 감기 몸살도 가끔직이 알콘했읍니다 그러던 어느날 TV드라마에 사상의학에 대한연구가요 한의사이신 이재마 선생의 일세기 드라마를 보개되엇고 그래서 관심이 가기에 서면 동보서적에 들러서 사상체질에 대한 체질 판별법 을다룬 책을 찻던
중에 이명복 박사의 사상.팔상.체질진단법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기에 자세히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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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학에 대한 체질 판별법을 배워서 자기의 위장병을고첫다는 내용이 나와잇기에 무식한 저
도 그책을 읽고나서 내 나름대로의 판단을하고 소양인 체질로 삼아 소양인에게 맛는 처방전을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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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쯤에 오라기에 시간을 맛춰서 가서 찾아다가 탕약 한봉지를 가위로 한쪽모서리를 자르고 입에다 털어넣는 순간 아프던 위장부위가 씨슨듯이 나앗다는속담이 정말 이럴때 쓰는 말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너무 신통방통해서 위장병으로 고통을 받는 사람들을 보면 나의 전후사정을
늘상이야기 해주고 햇는대 컴맹을 면하고자 조금 배운 덕택으로 이글을 올려 본답니다,그러면 나의 그당시 아픈증세를 말씀드리자면 식후에 소화가 될무렵 약3-40분후와 또 공복에 도 통증이 소이 우리가 말하는 명치믿 이라고하지요 그곳이 그토록 아파서 마을에 모 병원을 찾아갓더니 그 병원 박사분이 소견서를 써줄터이니 큰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어보라기에 그 소견서를 들고 가라시는 병원에 가서 초음파와 수면내시경을 하고나서 별이상이 업다면서 약만 1주일분을 주면서 먹어보고 그래도 아프면 그병원에서 일주일분을 다시처방전을 받아 먹으라는 말만듯고 의학박사가 지시 하는대로 해 보았으나 조금도 아픈통증이 차도가업고 오히려 아픈부위가 명치밑이 아프던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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