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블로 피카소 ( Pablo Picasso ) 1881년 ~ 1973년 1937년 oil in canvas 60.8 x 50 cm Tate Gallery, London 괴로워 보이는 여자가 경험하고 있는 비통한 슬픔이 원색적인 색채와 정밀하게 칠해진 물감 자국의 강렬함을 통해 반영되고 있다. 관람자의 시선은 즉시 그녀의 입과 치아 주위에 칠해진 차가운 푸른빛과 흰색 부분에 집중되며, 슬픔으로 인해 해체된 그녀의 눈과 이마는 잘못 위치된 것처럼 보인다. 이 인물은 같은 해 스페인 내전에서 여인들과 어린이들에게 자행된 대학살을 그린 피카소의 기념비적인 작품 에 나오는 인물을 그대로 되풀이해 그린 것이다. 이 작품은 피카소의 연작 중에서 가장 표현력이 풍부한 작품 중 하나이다. 여인의 얼굴을 왜곡하고 파편화시킨 표현 방식은 입체주의 회화의 개념을 발전시킨것이다. 1
<우는 여인>
파블로 피카소 ( Pablo Picasso )
1881년 ~ 1973년
1937년
oil in canvas
60.8 x 50 cm
Tate Gallery, London
괴로워 보이는 여자가 경험하고 있는 비통한 슬픔이
원색적인 색채와 정밀하게 칠해진 물감 자국의
강렬함을 통해 반영되고 있다.
관람자의 시선은 즉시 그녀의 입과 치아 주위에 칠해진
차가운 푸른빛과 흰색 부분에 집중되며,
슬픔으로 인해 해체된 그녀의 눈과 이마는 잘못 위치된 것처럼 보인다.
이 인물은 같은 해 스페인 내전에서 여인들과 어린이들에게 자행된
대학살을 그린 피카소의 기념비적인 작품 에 나오는
인물을 그대로 되풀이해 그린 것이다.
이 작품은 피카소의 연작 중에서
가장 표현력이 풍부한 작품 중 하나이다.
여인의 얼굴을 왜곡하고 파편화시킨 표현 방식은
입체주의 회화의 개념을 발전시킨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