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처럼 하늘에서 내려다보도록 고안했다. 구조는 이렇다. 협곡 가장자리로부터 수평으로 21m 돌출된 다리를 가설하고 그 바닥은 유리로 채웠다. 그래서 다리에 서면 협곡의 단애와 높이 1220m 아래 콜로라도 강을 볼 수 있다. 하늘을 걷는 느낌과 함께. 생각만해도 아찔~..
그랜드캐니언 스카이워크
새처럼 하늘에서 내려다보도록 고안했다. 구조는 이렇다. 협곡 가장자리로부터 수평으로 21m 돌출된 다리를 가설하고 그 바닥은 유리로 채웠다. 그래서 다리에 서면 협곡의 단애와 높이 1220m 아래 콜로라도 강을 볼 수 있다. 하늘을 걷는 느낌과 함께.
생각만해도 아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