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아침 10시까지 일하고 잇다가 오후? 잠은 언제자라고 ㅡ.ㅡ.. 원참.. 그러구선 바로 근처 겜방가가꼬능 좀 놀다가 오후에 갓죠 .. 헌대 .. 거서 대박 ㅡ.ㅡ....
겜방 주위에 무슨 나쁜아저씨들 ... 일명 깡패 .. 가게안을들어가니 사장이랑 깡패 3~4명이랑 이야기를하더군요 ㅡ.ㅡ 난 어의없어서 뒤에가서 컴터를 하고있엇죠 ..그런대 ...3시간30분이 지나야 ㅡㅡ..이야기를 끝내고 가더군요 ㅡ.ㅡ.. 이야기는 대충 사체 이런거 때문에 ...돈을 갑니 안갑니 집주인오라하니어찌니 ..가게 문을 닫니 어찌니...이짓 하루이틀하는것도 아니고 장사하기 시르니 이런 이야기였어요.
와ㅏㅏ나 이러다가 월급못받는거 아닌가 싶고 ㅡ.ㅡ...글다가 이야기 마친 사장이 ..하는소리가
지금 돈을 안찾아와서 못주겟다고 ..내일 바로 주겟다고 ㅡ.ㅡ..욕나올라하더군요 ㅡㅡ.........
근대 사장이 잘해준터라 한번만 더 믿어보자 생각하고 ㅡㅡ..인간관계 좋게 끝낼라고 ...
집에와서 자고 인나 출근시간11시...그날따라 늦어버려서 ㅡㅡ...잠을 덜잔터라;;ㅎㅎ
택시틑 타고 부랴부랴같는대 그만..................겜방문이 잠겨있고 간판은 불도 꺼져잇고 ㅡ.ㅡ....
이건 먼일인지 ....나원참...정말 눈앞이 캄캄하드라구요 ㅡ.ㅡ...
바로 사장한테 콜햇는대 무슨 내부수리공사?? ㅡ.ㅡ 그믄 미리 말을 해주든가 ㅡㅡ...
글드마 제월급은요 그러니까 머그리급하냐고 내일준다고 ㅡㅡ..그때 이제 화가치밀어 오른거에요
아지금어디시냐고 제가 그리로 갈태니까 월급주시라고 ㅡㅡ..그러니까 사장이 하는소리 ㅡㅡ
내가 언제까지 여기서 널기다려야겟냐고 ㅡㅡ....머 막돌아댕긴다고 ㅡㅡ...
난 지금 바로갈태니까 기다리실필요없다고 그리고 자리 이동하실거면 말슴하시라고 제가 따라가겟다고 그러니까 어디로 오라고 하더군요 ..전 그위치로 가니 ..정장에..여자친구와 함께 잇더군요 ㅡㅡ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나이차이도 마니 나지안는터라 좋게좋게 말하고 가자 이생각가지고 햇는대
사장이 돈이 머그리급하냐고 ㅡㅡ하면서 말하는대 난 얼굴보니 답이안나오드라구요 ㅡㅡ
돈 주라고 나 갈랑께 돈주라고 이러니까 주드라구요 이깟 몇푼땜시 이렇게 왓냐고 ..ㅡㅡ
난 그때 필지대로 받아서 욕이란욕 ...별에별소리 고등학교 졸업후 철들었나보다하고 시비도 안튼터라
사장이 화가낫는가 뺨을 치드라구요 그때부터 난 정말 답이안나올정도로 사장에게 폭력을 행사한후 있엇는대 주위사람들이 무슨일이냐고 신고하라고 막이러길래 내가 신고하라고 사장인디 돈안주고 도망댕게가꼬 이러고있다고하니까 사장한테 맞을짓을 햇다나?? ㅋㅋ 글고 경찰이 오고....
PC방일하면서생긴어의없는일..
모든 알바분들에게 간혹 생기는 일이지만 너무 어의가 없는이야기인 터라 ...
그냥 한번 올려봅니다.
전 나이가 그렇게 많이 먹지않은 20대 초반...
대학교 휴학하고 군대가기전에 돈좀 모아서 신나게 놀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된 PC방알바...
PC방알바는 그전에도 몇달정도 한경험이 있어서 큰어려움은 없었어요.
제 성격이 순진하거나 착한쪽이 아닌터라 손님들이나 단골들 즉 폐인들이랑 쉽사리 친해지더라구요
그리고 게임을 좋아하는터라 이게임저게임 안해본게임없고 왠만치 다 아는터라 손님들이 자주 찾으
시고 그러더군요 ..
PC방 사장은 아직 나이가 마니 안먹은 20대 중후반....
처음엔 무지 인상도 좋고 말도 잘하고 아무튼 죽이 잘맞게 시작한 PC방알바..
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근무를 하는터라 피곤도 하지만 그런건 문제없고 역시 알바입장에서
열심히 일해야겟다는 생각가지고 일하고 야간에는 사람도 없어서 겜을 즐기면서 시간을 보냇죠
사장역시 사람없으니까 겜해도 별문제없다고 하고 간혹 옆에서 같이 게임도 즐기면서 했습니다.
전 최소 3달정도 할생각으로 일을시작했죠...
그런대 8시 교대인대 ㅡㅡ...9시 10시 ..간혹 12시 2시 이라고 교대를 하더군요 ㅡ.ㅡ....
착한편이아니지만 질러버릴수도없고 ㅡ.ㅡ..우선참고 이미지 관리도 할렴 잘보일겸 해서 참고
괜찬타고 ..(전 당연히 일한만큼의 수당은 줄줄 알고있었습니다.)
그러구선 한 보름쯤...지났나?? 정말 답이안나올정도로 어의가 제 뺨을 사정없이 좌우로 흔들거릴정도로 어처구니 없는일들이 반복되는거였어요...
어느날 11시 교대 딱하고나서 카운터 아래에 핸드폰이 잇더라구요 ?? 아 이거 손님꺼일태구나 하고
한번 열어보니 빨간 옷을 입은 여성분의 메인사진이 있더근요 그러구선 그냥 둔 상태에서 일을 하기시작햇죠 .. 그런대 손님이 핸드폰 충전좀 해주라고 ..그래서 충전을 해드렸죠..
그러구선 그 충전을 마끼신손님이 핸드폰을 찾으시는대 그떄 전 다른손님이 쏟아 버린 커피를 치우고
잇던터라 핸드폰 거기있으니까 가지구 가세요 하고 반 노매너;;; 적으로 말씀햇죠
어차피 제가 있던위치에서 카운터 는 훤이 다보이고 그러니까....그러구선 아무일없이 일을잘하다가
아침..한..7시? 정도에 빨간옷을입은 여성분이 오셔서 핸드폰 마낀거없냐고....
전 미친땍(?) 귀찮아서 ...모르겟는대요 하고 말씀드리고 .. 손님이 찾아봐주시라고 ..
그래서 찾는 시늉하다가 있다고 .. 근대 본인인지 어떻게 아냐고 제가 말씀드리니까
이시간에 핸드폰 급해서 온사람이 누가있겟냐면서 그리고 사장이랑잘안다고(누구나하는소리..)
그리구선 전 아 빨간옷이여찌...생각하고 비슷하게 생겻길래 (사진속 여성얼굴은 잘안보여씀..)
드렷죠 당연히 먼저 물어보니 의심할 여지도없고 .. 헌대...그후 또 사장은 늦고 9시 정도돼니
여성분이 오셔서 핸드폰을 찾으시는거....ㅡ.ㅡ 찾아갔는대요 하고 전 말씀드리고 좀잇다가
사장이 오드라구요 차조지정을 듣드마 자기는 이일에 끼기시른가 그냥 누누히 말도 없이
가게정리를 하드라구요 .. 그 핸드폰 주인이라는사람은 나한테 물어내니 어찌니 이딴소리해쌋코
어의가없어서 이곳저곳 다물어보고 자초지정말해주고 하니 저에겐 잘못이 없다고 그러길래
성격도 좋지 않은편이라 그주인한테 조낸 머라햇죠 ㅠㅠ ... 그러구선 아무일없다는듯이 그일이
있은후 한 3~4일뒤에 어떤 학생들이 오드마 겜좀하다가 가드라구요 ?
글구선 다음날 사장이 어떤학생들안왔냐고 .. 무슨 옷을 잊어먹었다고 ㅡ.ㅡ...
원참 내가 그걸 어찌아냐구 ㅠㅠ자리 치울때 보이도 안트마....
정말...사장은 슬슬 제가 의심하는 눈초리고 .. 슬슬 일도 짜증나고 ...손님들 즉 폐인들은 ....
조낸 부려먹고 ㅡ.ㅡ... 아무튼 이래저래 일할맛이 안나드라구요 ..
그러다가 이제 월급날...당연히 월급을주겟거니 ...그런대 그날 먼 은행어찌고 글드마 내일준다하더군요 .. 전 믿고 아랏다하고 하루를 더햇죠 ? 그러나 그날역시 안주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낫어요 ㅡㅡ
이젠 이건아니다싶어 사장님 돈급하니까 주시라고 .. 막머라햇드마...아랐다고 잇다가 오후에오라고..
난...아침 10시까지 일하고 잇다가 오후? 잠은 언제자라고 ㅡ.ㅡ.. 원참.. 그러구선 바로 근처 겜방가가꼬능 좀 놀다가 오후에 갓죠 .. 헌대 .. 거서 대박 ㅡ.ㅡ....
겜방 주위에 무슨 나쁜아저씨들 ... 일명 깡패 .. 가게안을들어가니 사장이랑 깡패 3~4명이랑 이야기를하더군요 ㅡ.ㅡ 난 어의없어서 뒤에가서 컴터를 하고있엇죠 ..그런대 ...3시간30분이 지나야 ㅡㅡ..이야기를 끝내고 가더군요 ㅡ.ㅡ.. 이야기는 대충 사체 이런거 때문에 ...돈을 갑니 안갑니 집주인오라하니어찌니 ..가게 문을 닫니 어찌니...이짓 하루이틀하는것도 아니고 장사하기 시르니 이런 이야기였어요.
와ㅏㅏ나 이러다가 월급못받는거 아닌가 싶고 ㅡ.ㅡ...글다가 이야기 마친 사장이 ..하는소리가
지금 돈을 안찾아와서 못주겟다고 ..내일 바로 주겟다고 ㅡ.ㅡ..욕나올라하더군요 ㅡㅡ.........
근대 사장이 잘해준터라 한번만 더 믿어보자 생각하고 ㅡㅡ..인간관계 좋게 끝낼라고 ...
집에와서 자고 인나 출근시간11시...그날따라 늦어버려서 ㅡㅡ...잠을 덜잔터라;;ㅎㅎ
택시틑 타고 부랴부랴같는대 그만..................겜방문이 잠겨있고 간판은 불도 꺼져잇고 ㅡ.ㅡ....
이건 먼일인지 ....나원참...정말 눈앞이 캄캄하드라구요 ㅡ.ㅡ...
바로 사장한테 콜햇는대 무슨 내부수리공사?? ㅡ.ㅡ 그믄 미리 말을 해주든가 ㅡㅡ...
글드마 제월급은요 그러니까 머그리급하냐고 내일준다고 ㅡㅡ..그때 이제 화가치밀어 오른거에요
아지금어디시냐고 제가 그리로 갈태니까 월급주시라고 ㅡㅡ..그러니까 사장이 하는소리 ㅡㅡ
내가 언제까지 여기서 널기다려야겟냐고 ㅡㅡ....머 막돌아댕긴다고 ㅡㅡ...
난 지금 바로갈태니까 기다리실필요없다고 그리고 자리 이동하실거면 말슴하시라고 제가 따라가겟다고 그러니까 어디로 오라고 하더군요 ..전 그위치로 가니 ..정장에..여자친구와 함께 잇더군요 ㅡㅡ
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나이차이도 마니 나지안는터라 좋게좋게 말하고 가자 이생각가지고 햇는대
사장이 돈이 머그리급하냐고 ㅡㅡ하면서 말하는대 난 얼굴보니 답이안나오드라구요 ㅡㅡ
돈 주라고 나 갈랑께 돈주라고 이러니까 주드라구요 이깟 몇푼땜시 이렇게 왓냐고 ..ㅡㅡ
난 그때 필지대로 받아서 욕이란욕 ...별에별소리 고등학교 졸업후 철들었나보다하고 시비도 안튼터라
스트레스는 마니 받은상태여서 이것저것 폭팔하게된거에요 ㅡㅡ
조낸 질르고 머라하다가 사장이 화가낫는가 머라하더군요 한방이믄 나가떨어질거같다나?
나보다 키도작고 덩치도 작고 여자친구있다고 가오 잡더군요 ㅡㅡ 여자친구가하는소리가
애기랑 싸우고 싶냐고 ㅡㅡ...난 여자한테 주먹질도 욕도 안하고 살아왓는대 남자한테는 개같이 굴지만..여자는 안그랫엇어요 ㅡㅡ..그런대 처음으로 야이.............................등등등등 욕을 하게돼니
사장이 화가낫는가 뺨을 치드라구요 그때부터 난 정말 답이안나올정도로 사장에게 폭력을 행사한후 있엇는대 주위사람들이 무슨일이냐고 신고하라고 막이러길래 내가 신고하라고 사장인디 돈안주고 도망댕게가꼬 이러고있다고하니까 사장한테 맞을짓을 햇다나?? ㅋㅋ 글고 경찰이 오고....
파출소 가서 진술서쓰고 이것저것 물어보는대 답변하고 ...
우선 사장과 알바입장에서 사장이 전적잘못한결과에요
더웃긴거...처음에 일시작할때 손님이 새벽에는 2~5명정도라고 ㅡㅡ...주말에야 10 명정도 돼니까
그때만 좀 하면됀다고 매장오르고 손님평판조으면 월급도 더준다고 하더군요 ..시작할떄..
그런대 매장..나온후로 2배정도 띠엇는대 사장도 자기입으로 너가 온후로 매장이 2배가 넘어야 하면서 좋아라하고 손님들도 다들 나 좋게봐주고 사장한테 칭찬소리도 마니 하더군요
그런대 인자사와서 나한테 니가 일한게 머가잇냐고 ㅡㅡ.....거따가 내가 11~8시 까지 일한거 이외에 가외 시간들 계산...과 .. 월급날후 일주일의 계산 그런거 다ㅏㅏ빼고 ..딱 준다는 월급만 주더군요 ㅡㅡ
그런대 더웃긴거 깡패가 파출소에등장;;
나원참 무슨일인가 깡패가 파출소에 신고하로 왓다나 ㅋㅋ그사장 잡아여라고 무슨 사기에 머시기 머시기 막 말을하드라구요 ..경찰이 깡패한테 누구시냐고 무슨일하시냐고 물어보니까
깡패가하는말...나쁜사람들에게는 저승사자 ..착한사람들에게는 산타할아버지라나?? ㅡ.ㅡ
어의가없어서 ㅋㅋ돈띠먹은사람들에게는 돈찾으로 댕기믄 저승사자고 ㅋㅋ미수금못받은사람들이 받아주라고 연락해서 받아주믄 산타할아버지? ㅡ.ㅡ ㅋㅋ
전 폭력때문에 이것저것 합의를 한상태..이태까 못받은 그 돈으로 합의 를 하니 어찌니 이래서
저도 그깟돈 안받고 그냥 합의 햇죠 (저에겐 이익과 다름없죠ㅋㅋ)
그런대 사장은 이것저것 돈문제와 인간관계때문에 ...
일이 커지는거 같더라구요 깡패 한사람이 절 대꼬 나가드마 담배한대 주면서
인생살기힘든거라고 남에돈 버는게 젤로 힘든일이라고 ...앞으로 조심하고 열심히살으라나??
나원참 깡패한테 훈계받기도 처음 ㅡ.ㅡ.....ㅋㅋㅋㅋㅋ
그러구선 동네와서 친구들과 술한잔하는대 친구들은 다들 더 성격이 개같고 그래가지구선
찾아가자니 어찌니 ....그렇게 좋게 끈낫거니하고 있다가 ....한 보름지낫으려나??
사장이 연락하드라구요 어찌 잘풀렷는가 ....소주한잔하자더나?
글드마 지친구들인가 하는사람들 대꼬와선 협박을 하기시작 ㅋㅋ전에 이런일이잇니어찌니 ㅋㅋ
저도 좋게 말로 하다가 사람이리 모아와서 협박하믄 신나냐고 행복하냐고 오지냐고 ㅋㅋㅋ
그러다가 나도 아는사람대리고온다고 ㅋㅋ바로 112 ㅋㅋㅋ 친구들에게 연락햇으면 일이 커지고
나이좀 먹으니까 시비보단 민중의 지팡이에게 연락하믄 ㅋㅋ돈이라고 ㅋㅋ우선 맞으라고 ㅋㅋ
경찰한태 연락한후 시비를까는대 ㅋㅋ우선 몇대 맞아주고 ㅋㅋ 경찰등장 ㅋㅋㅋ
다시 그 파출소로 고고싱 ㅋㅋㅋ전 합의 안한다고 ㅋㅋ 이래저래 나이거 병원가서 진단서 뽑아온다고
이것들 집어여라고 ㅋㅋㅋ 드라마나 영화서 나온거 그대로 ㅋ 행동햇죠 ㅋㅋㅋ
그러구선 합의금 이야기나와서 이것저것해서 150주라고 하니까 순순히 응하는 눈치였어요
그렇게 일해결되고 나서 전 신나게 놀다가 시내나 어디 유흥점을 가면 그사장이랑 간혹 마주치는일이 이상하게 만트라구요 ㅡ.ㅡ 따라댕기는건가 우연인가.. 정말 ..웃기는 일들로 가득한내삶...
이일말고도 여자친구와의 일도 마니있고 ...해요 ㅜㅜ...그건 더욱더 영화감인대..너무 길듯싶어요
이것도 무지기내 .. 읽어주신분들은 매우 고맙구요 좋은 리플좀 달아주세요 ㅡ.ㅡ ...